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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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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13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8044...한가지 확실히 하고 넘어갑시다.
kimi 추천 12 조회 1,881 25.09.10 23:43 댓글 9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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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9.11 12:05

    우리가 인연되어온길은 결코 쉽지않은 길이었습니다. 특히 정치를 논하는곳에서는 싸움이 끊일날이 없지요. 그러나 우리님들은 이해력이 남달리 깊고 넓어 서로 믿는 마음또한 강하여 멤버인원수가 많은데도 문제없이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모두들 대단한 분들이십니다. 만나뵈면 오래오래전부터 친구로 같이 지내온 분들처럼 서로 반가워할겁니다. 우리는 오래전 생부터 인연을 해왔었으니까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넵님.

  • 25.09.11 21:32

    @kimi 늘 고맙고 사랑합니다^^

  • 25.09.11 04:36

    키미님의 인격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올리신 글들을 보면 절대 편파적으로 하실 그럴 분이 아니란 걸 알기 때문에 키미님이 올리시는 글들은 모두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현재의 상황에 오직 키미님의 정보 만이 확실히 믿을 수 있으며 그래서 그 말씀들을 등대 삼아 앞으로 나가게 되어 크나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9.11 12:02

    믿어주심에 큰힘을 얻습니다. 사실 그동안 글로벌리스트 들은 아시다시피 모든 진실을 음모론이라며 은폐해 왔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 음모론이라고 치부했던 사건들이 진실이며 실지로 우리피부에 닫기 시작했습니다. 더이상 그들은 은폐하려 해도 한번 열려진 상자를 닫을수없게 됐습니다. 우리님들은 제게 큰힘이 되셨으며 주위를 밝히는데 큰역활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언제나 친절하고 다정한 말씀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두분. 사랑합니다.

  • 25.09.11 05:32

    감사와 ❤보냅니다.💫❤🕊

  • 25.09.11 05:33

    어둠이 드리우기 시작할때 동행하기 시작했지요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라는 제목이 계속 올라오기에 이건 뭐야 하고 열어보았을때가 3?회 였던거 같아요 처음 시작은 우리 영감님 구경하세요 인가 의자에 앉아서 영어로 인사하던 영상부터 시작된걸로 기억하는데 영감님이란 단어도 공주님이란 단어도 낯설었지만 지나고 보니 우연인줄 알았는데 이미 만나기로 설계를 하고 왔구나! 희망과 안식과 위로가 함께한 시간/ 이제는 기다림입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 25.09.11 11:59

    도고마성님과 제가 인연이 된후 우리둘 모두 큼직한 일들을 겪었지요. 제가 올리는 글을 보시면서 힘들었을때도 있을셨을것이고 또한 기분좋을때도 있으셨을겁니다. 가족처럼 형제처럼 그렇게 같이 여기까지 어깨동무하고 왔네요. 언제까지 이렇게 어두울까 라는 생각에 어둠이 드리운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생각지 않게 빨리 어둠이 걷히는듯하여 요즘 정신을 차리기 힘들정도입니다. 너무 사방으로 갑자기 제거들 청소들이 되고 있어서 무척 바쁘게 둘러보는 요즘입니다. 이제 우리님들 만나뵐날도 머지않은거같습니다. 오늘도 슬픈소식을 접해야 했습니다. 하도 많은이들을 잃다보니 이제 가슴속에 묵직한 돌을 가지고 있는거 같은 느낌도 듭니다. 존경합니다 도고마성님. 사랑합니다. 님께서 올려주신 지혜로운 답글을 언제나 감사히 받아들입니다.

  • 25.09.11 05:43

    "트럼프는 국민이 원해서, 세운 왕,키미님
    잘 보았습니다⚡🙏"

  • 작성자 25.09.11 11:46

    그럼요. 미국민이 트럼프를 백악관에 들였습니다........^^

  • 25.09.11 06:28

    키미님❤️ 우리 카페분들은 키미님을 존경하고 귀히 여깁니다. 키미님의 글을 무법이 난무했던 세상에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준 어머니께서 차려주신 한끼 식사와 같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생각 많이 하셔요^^*

  • 작성자 25.09.11 11:46

    고맙습니다 쿠키님. 우리님들을 잘알고 있습니다. 다만 혹시나 해서 올린거랍니다. 한번더 다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5.09.11 06:44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25.09.11 11:46

    고맙습니다 영축산jj님.........^^

  • 25.09.11 07:21

    에드워드 리드스칼린의 짦은 책 Book in every home 에서 정치에서 반은 남이 리드해주라는 사람들이라더군요. (강한 생산자와 그외로 분류)남이 끌어줄 약한 이들은 삶에 필요한 것을 받을때가 계속 되기를 바란다고요.
    과거 혼란스러운 시기가 와서 진시황의 독재가 왔죠. 니비루가 비밀단어지만 과거 유생들 생매장 당했고, 서방은 교역줄어 혼란과 전쟁이 잦았습니다. 진시황이나 트럼프나(국민들의 힘이 줄면 땅의 supreme power 군대는 남는다) 리드스칼린 책은 읽어봐야겠더라고요.
    (진시황 망한거는 아버지(여불위) 죽여서입니다. 효도 안해서요)

  • 작성자 25.09.11 11:48

    진시황에대해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납니다. 리드스칼린의 책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네요. 봐야겠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황의형님.........^^

  • 25.09.11 07:17

    감사합니다

  • 25.09.11 08:51

    감사합니다.

  • 25.09.11 08:57

    2013년 당시 미 화이트햇 정치인들은 기사님의 창조주군을 믿고 따랐더라면 지구의 악을 제거하는데 있어 불필요한 희생과 시간도 줄일 수 있었을텐데 참으로 아쉽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걸 법대로 처리 하려니 EBS도 안되고 시간이 지제되고 일의 속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개혁은 시간과 속도가 그 생명인데 말입니다.

  • 작성자 25.09.11 11:52

    천자님께 제가 쓰지않는글에대한 정보를 한가지 알려드립니다. 일의 속도가 늦어진다 말씀하셔서 알려드려야 겠다 싶어 말씀드립니다. 와싱튼 디씨가 얼마전 군에의해 휩쓸렸습니다. 기사님의 지휘에의해 일어났던 작전입니다. 게엄령 내리고 와싱튼 디씨에 존재하던 모든 갱단들 깡패집단들 마피아들 마약거래자들 모두 말끔히 잡아들였습니다. 그일이 있고난후 날이면 날마다 5명에서 6명의 살상자가 나왔었는데 지금은 단한명도 사망자가 나오질 않고 조용해 졌습니다. 무서워 길에나가질 못했었답니다. 지금은 조용하답니다. 현재 시카고에 게엄령 내렸고 이놈들 잡아들이고 있는 중입니다. 이일이 있고나면 시카고도 말끔히 청소될겁니다.

  • 25.09.12 08:46

    @kimi 도시 전체가 악의 소굴이라 하나의 주에 단계적으로 게엄령을 내리고 딥스 잔당들을 완전히 소탕하는 작전이군요.
    정보 고맙습니다.

  • 25.09.11 09:18

    귀하신분 키미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09.11 12:19

    고맙습니다 즐겨찾기님. 사랑합니다.......^^

  • 25.09.11 11:14

    ""그리고 제가 실수할경우 확실히 고쳐주실걸 믿습니다.

    우리님들 만나뵐 그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말이 팍 꼿이네용ㅎ

    감사합니다. 키미님~~!!^^

  • 작성자 25.09.11 11:54

    늘 고맙습니다 윤장수님. 언제나 답글로 힘을주셨는데 앞으로도 계속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25.09.11 11:16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5.09.11 11:28

    항상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09.11 12:19

    저또한 감사드려요 글라머니님...........^^

  • 25.09.11 12:04

    감사합니다.

  • 25.09.11 12:31

    그 어떤 말로도 키미님의 진실과 빛남을 가릴 수 없고, 지난 세월 함께 해 온 우리들은 말 안해도 다 알지요. 여러 생에 걸친 깊은 인연들이 이 곳에서 다시 만나니 그저 경이롭고,감사하고,하시는 말씀마다 이심전심입니다. 언제나 힘을 드리고 싶고, 믿고 응원합니다. 기사님, 키미님,사랑합니다!!!

  • 작성자 25.09.11 23:56

    우린 처음 맺는 인연이 아님을 믿습니다. 제가 영성은 아직 없지만 기사님으로부터 많은 이야기를 듣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나혼자를 위함이 아닌 우리모두를 위한 일이고 이런일은 혼자할수도 없는일이지요. 같이 어깨동무하여 도와야 일이 성사될수있기에 우리는 힘을 모아야 합니다. 우리님들께서 이미 그런면을 알고 계시고 도와주시니 우리케이큐 카페가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었지요. 고맙습니다 햇살가득님 사랑합니다.^^

  • 25.09.11 12:34

    감사합니다

  • 25.09.11 12:42

    정의가 곤두박질 치고 불의가 득세하며
    일반 서민들에게는 법과 질서를 지킬 것을 요구하면서
    사회의 지도급 인사라는 자들은 법과 질서를 무시하고
    그 위에 있는 듯이 군림하면서 힘을 과시하는
    기울어진 운동장 같은 세상의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과연 창조주께서 만드시고 원하시는 모습일까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힘들어도 진리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는데 그 마음이 트럼프왕과 기가이야기라는 까페를 만날 수 있도록
    이끌었던 것 같습니다.
    키미님과 기사님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귀한 정보도 들을 수 있었고 그러한 소식들 덕분에
    엄울한 시기를 견딜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키미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기사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트럼프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5.09.11 23:59

    머리가 조금이라도 있는이라면 세상 돌아가는게 정상이 아니라는건 쉽게 알아차릴수있습니다. 그러니 그에대한 답답함은 이심전심으로 이해하고도 남지요. 그러다보니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분들이 여기저기서 모이게 되고 그러다 보니 우리카페로 모여들게 된거지요. 모든 해답은 여기에서 찾을수있게 될겁니다. 왜 그래야 하는가? 왜 이토록 사회가 어지럽게 돌아가고 있는가? 등등 우리에게 수많은 이해되지않는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에대한 해답은 분명히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공구님. 사랑합니다.

  • 25.09.11 12:42

  • 25.09.11 12:42

  • 25.09.11 12:50

    위험을 무릅쓰고 오직 진실만을 전파하는 키미님 통신!
    우리에게 희망을 주기에 늘 믿고 ,의지하고 응원합니다.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25.09.11 14:42

    감사합니다

  • 25.09.11 19:31

    아~멘!

    지구 구출 작전

    하늘군대 동원,
    거짓의
    흑암으로 덮힌 지구를 향한
    진실 선포 맹공!
    KIMBER WINS!
    13TH KNIGHT WINS!
    존귀와 영광!
    위에서 내려오는 사랑의 물결
    자유와 평화
    세세토록 찬양받으시리로다.....^♡^

  • 25.09.11 20:14

    감사해요 ~~

  • 25.09.11 21:18

    감사합니다~

  • 25.09.11 22:10

    키미님을 알고 난 후 세상 돌아가는 것을 많이 배웁니다.
    아직도 긴가 민가 하는 것들 투성이지만 세상의 진실은 학교 교육이나 뉴스를 봐선 알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 하시길 바랍니다.

  • 25.09.12 00:41

    감사해요 키미님 및 여러분

  • 25.09.12 03:02

    꿈에서 본 키미님은 그 어떤 사람도 불법이나 타당하지 않은 행동은 가차가 없이 꾸짖으시고 법으로 다스리는 엄한 분이셨어요...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실천하시는 대쪽같은 스타일의 여장부 ㅎㅎㅎ...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 25.09.12 03:10

    한편으로 국방부 화이트햇 뜻을 따르지 않고 기사님과 창조군이 카발과 딥스 제거를 먼저 해서 혼란을 조기에 종식 하였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25.09.12 06:40

    키미님의 겸손하심에 놀라울 때가 많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25.09.12 16:01

    감사합니다 "

  • 25.09.12 20:04

    "우리님들의 저에대한 정확한 판단을 믿습니다.

    그리고 제가 실수할경우 확실히 고쳐주실걸 믿습니다.

    우리님들 만나뵐 그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 25.09.14 07:30

    우리가 모두 전생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만날 운명이라니 뭉클해집니다. 항상 키미님 덕분에 좁은 소견을 넓혀오고 있어요. 지난 5~6년 동안 저의 생각들이 바뀌어온 것을 돌아보면 참 꿈만 같아요. 키미님 덕분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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