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와 마찬가지로 실외도 마치 전설적인 산업디자이너인 시드미드나 당시 유행했던 쐐기형 디자인인 조르제토 쥬지아로의 차량들 마냥 매우 미래적이고 공격적이었던 디자인이 점점 보수적으로 바뀐 느낌입니다.이렇게 직선&쐐기디자인은 80년대를 끝으로 사라지고 둥근 디자인이 주가 되죠.
W220(1992), 비전 CLS(2001)등이 딱 그 느낌입니다.
첫댓글 사진 갤러리에 남기엔 아까운 사진입니다ㅠㅠ
어허! 바부야 사진 갤러리의 존재의미를 아직 모르는구만! ㅋㅋㅋ하나씩 올리다보면 여기가 140 아카이브가 되는겨~~
첫댓글 사진 갤러리에 남기엔 아까운 사진입니다ㅠㅠ
어허! 바부야 사진 갤러리의 존재의미를 아직 모르는구만! ㅋㅋㅋ
하나씩 올리다보면 여기가 140 아카이브가 되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