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글을 쓰는 시간은,
그레고리력으로 2026년 4월 29일 새벽 4시경입니다.
어제 피곤해서인지 잠이 일찍 들었는데,
그래서인지 오늘 새벽에 눈이 떠졌고,
예수님 오심에 대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이 글을 씁니다.
예수님 오심에 대한 저의 개인적 생각이니,
매일매일 소망 가운데서 그저 참고만 해 주시고요,
기다림에 조금의 위안과 힘이 되시길 바라며 짧게 글을 올립니다.
이제 그레고리력으로 2026년 4월도,
4월 30일 하루만 남았네요.
그 4월에 유대력으로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등의 명절이 있어,
매일의 소망 속에서 예수님 오심을 더욱 기대했었는데,
아쉽지만 아직은 오시지 아니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5월~!!!
5월엔 더욱더 기대가 되는 유대력 오순절의 명절이 있어서,
5월에도 계속 예수님 오심의 소망 가운데 하루하루를 보내야 하겠습니다.
다들 알고 계시다시피 오순절은,
출애굽기 19장~20장 이스라엘 백성이 율법을 받은 날이라고 말하며,
사도행전 2장 예수님 제자들에게 성령님이 임하시고 타 언어들로 말하며
예수님의 복음이 온 이방 세계로 퍼지기 시작한 날이 되는데,
레위기 23장 15~21절 말씀에서 초실절로부터 칠 주(week)를 계수하고,
그다음 날인 50일째가 되는 날에 대한 오순절 명절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 교회의 시작이 어쩌면 오순절이 되었기에,
그 교회의 마지막도 어쩌면 오순절이 될 수 있기에,
우리는 더욱 오순절에 대한 예수님 오심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유대력 오순절 명절이 있는 2026년 5월엔,
눈여겨 살펴볼 하늘 그림이 그려지는데,
그 일은 5월 1일과 5월 31일,
즉 5월의 처음과 마지막 날에 보름달이 뜨는 그림이지요.
이 현상을 서양에서는 보통 블루문(blue moon)이라 한다는데,
한 달에 보름달이 두 번 뜨는 경우를 말하며,
보통 2~3년에 걸쳐 발생하는 하늘에 징조입니다.
(특이하게 2029년 1월과 3월엔 두 번의 블루문이 발생함을 참조)
진리의 성경 말씀은 창세기 1장 14절 말씀에서,
궁창에 광체들을 통해 표적들과, 계절들과, 해들과 날들을
나타내게 되게 하셨다고 말씀하셨으니,
2025년 5월 오순절 명절이 있는 이 두 번의 보름달은
어떤 하늘의 표적(SIGN)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는 이 두 번의 보름달이 뜨는 하늘 그림에서,
5월 1일엔 태양이 양자리, 달이 천칭자리에 있고,
5월 31일엔 태양이 황소자리, 달이 전갈자리에 있으니,
더욱 의미가 있는 보름달들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지요.
진리의 성경 말씀에서,
신실한 증인은 예수님과 달이라는 말씀이 있고,
또 증인은 반드시 두~세명의 증인이 필요하다고 말씀하니,
2026년 5월에 신실한 달이
두 번 뜨게 되는 경우에 있는
유대력 오순절 명절은 더욱 주목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하늘 그림에 대해 주목하고 살펴보아야 하는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던 AD 33년 유대력 유월절인 4월 3일,
태양은 양자리, 달은 천칭자리에서 보름달(블러드 문)일 때에 죽으셨다고 추정합니다.
그렇다면 AD 33년 유대력 유월절인 4월 3일 뜬 보름달의 위치와,
2026년 4월 1~2일 유대력 유월절에 뜬 보름달의 위치가 같을까요?
2026년 4월 1~2일 유대력 유월절에 뜬 보름달은,
태양이 물고기자리 오른쪽에..
달이 처녀자리에 있었을 때에 보름달이 떴는데,
하늘 그림 달력으로는 AD 33년 그림과 맞지 않지요?
태양은 세차운동이라는 것이 있어서,
하늘 12 별자리를 따라 아주 미세하게 72년에 1도를 덜 움직이는데,
원은 360도이고 그 안에 별자리는 12개이며 360도 ÷ 12 = 30도이니,
72년 x 30도(1개의 별자리 당) = 2160년이 되므로,
약 2160년에 걸쳐서 태양은 한 별자리를 덜 이동합니다.
즉 약 2,000년 전에 양자리였던 태양은,
약 2000년 후에는 물고기자리로 이동하며,
또 약 2000년 후에는 물병자리의 위치로 이동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진리를 추구하는 우리들은
예수님께서 유대력 유월절에 십자가에 달리셨으므로 유대력과 함께,
날들과 해들을 알 수 있는 하늘 그림 달력도 같이 참고하여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아무튼 2026년 5월에 뜨는 두 번의 보름달!!!
그 달에 있는 유대력 오순절에 대한 말씀들을 살펴보고요,
2026년 5월 1일은 유대력 이야르월(2월) 14일로 유대력 제2 유월절이고,
2026년 5월 4일은 유대력 이야르월(2월) 17일로 유대력 노아의 홍수 날이며,
2026년 5월 14~16일은 예수님 승천일로 추정되고,
2026년 5월 22일은 유대력 오순절이며,
2026년 5월 24일은 토라 달력 오순절이고,
2026년 5월 31일은 성경적이라 생각되는 오순절이니 (유대력 4월 12일 초실절 기준),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의 소망 속에서 더욱 기대를 갖게 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예수님 오심을 깨어 살펴 찾고 준비하며 기다리는데,
그러나 이날들에 오시지 아니하시더라도 낙심하거나 지치지 마시고요,
다가올 하나님의 영광의 나라와 비교하여,
이 세상에서의 고난은 단순한 고난이라 성경은 말하니,
그 영광의 날을 생각하고 끝까지 인내하며 이겨나가시길 바랍니다.
세상 돌아가는 상황들을 살펴보면
세상은 점점 혼돈 속으로 빠져드는데,
이러한 세상 속에서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님 오심에 소망을 두며,
하나님의 공의롭고 진리의 시간표 안에 구속해 주실 것을 믿고 신뢰하며,
모든 괴로움과 힘듦의 이 세상 삶 속에서
힘을 내시길.. 힘을 내시길.. 힘을 내시길..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