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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묵상 #440
주와 같이 되기를
(More like Jesus would I be)
찬양곡: 454장 주와 같이 되기를
영어제목: More like Jesus would I be
작사자: 패니 제인 크로스비(Fanny Jane Crosby, 1820~1915)
번역자: 배위량 (William Martyne Baird, 1862-1931)
작곡자: 존 바커스 다이크스(John Bacchus Dykes, 1823-1876)
찬송곡조(Hymn Tune): HOLLINGSIDE
찬송가사:
1.
주와 같이 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온유하고 겸손한 주의 마음 주소서
세상에서 우리가 나그네로 있을 때
주의 형상 닮아서 살아가게 하소서
2.
비록 작은 새라도 돌보시는 나의 주
나와 함께 계시어 나를 지켜 주소서
맘이 깨끗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악한 맘을 버리고 살아가게 하소서
3.
주와 같이 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주님 뜻을 따라서 살아가게 하소서
주 은혜로 거듭나 말씀 위에 굳게서
영원무궁 하도록 주와 함께 살리라
아멘
[찬송 묵상]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2:21)
주와 같이 되기를 — 주님을 닮아가는 삶
“주와 같이 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이 찬송의 첫마디는 신앙생활의 가장 아름다운 소원을 담고 있다.
우리는 흔히 주님께 무엇을 받기를 원한다.
건강을 주시고, 평안을 주시고, 어려움에서 건져 주시고, 우리의 기도를 이루어 주시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 찬송은 조금 다른 기도를 드린다.
“무엇을 주십시오”보다 먼저 “주님과 같이 되게 해주십시오”라고 간구한다.
주님이 주시는 것보다 주님 자신을 닮는 것이 더 귀한 은혜임을 고백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닮아야 할 주님의 모습은 무엇인가?
찬송은 가장 먼저 “온유하고 겸손한 주의 마음”을 말한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 11:29)고 말씀하셨다.
온유함은 약함이 아니며, 겸손함은 자신을 낮게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온유는 힘을 가지고도 다른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 것이며, 겸손은 자신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인정하는 마음이다.
신앙의 연륜이 깊어질수록 우리가 얼마나 많은 성경 지식을 알고 있는가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과 삶이 얼마나 예수님을 닮아가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교회에서 오래 봉사하고, 많은 일을 하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보다 우리의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에 주님의 온유와 겸손이 나타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우리는 세상에서 “나그네”로 살아간다.
나그네는 한곳에 영원히 머무는 사람이 아니다. 잠시 머물다가 본향을 향해 떠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세상의 성공과 실패, 얻음과 잃음에 우리의 마음을 지나치게 묶어 둘 필요가 없다.
중요한 것은 이 세상을 얼마나 많이 소유했느냐가 아니라,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얼마나 주님의 형상을 닮아갔느냐 하는 것이다.
2절에서는 “비록 작은 새라도 돌보시는 나의 주”를 바라본다.
하나님께서는 작은 새 한 마리도 잊지 않으시는데 어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를 어찌 잊으시겠는가.
때로 우리는 홀로 버려진 것처럼 느끼고, 아무도 나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가장 작은 신음도 아시며 우리의 걸음을 지켜보신다.
그래서 우리는 두려움 대신 주님의 돌보심을 믿으며 오늘을 살아갈 수 있다.
그런데 주님의 돌보심을 믿는 사람에게 또 하나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맘이 깨끗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라는 기도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허물은 쉽게 보면서도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미움과 욕심, 시기와 교만은 잘 보지 못한다.
그래서 이 찬송은 “악한 맘을 버리고 살아가게 하소서”라고 기도한다.
주님을 닮는다는 것은 겉모습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다.
마음이 변화되는 것이다.
미워하던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용서하기 어려운 사람을 용서하며, 나보다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손해를 보더라도 정직을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속에서 조금씩 악한 것을 내려놓고 그 자리에 사랑과 긍휼과 용서를 채워가는 것이 주님을 닮아가는 길이다.
마지막 3절에서는 그 길의 방향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주님 뜻을 따라서 살아가게 하소서.”
그리고 “주 은혜로 거듭나 말씀 위에 굳게 서”기를 기도한다.
우리의 힘만으로는 주님을 닮을 수 없다.
결심만으로 우리의 마음을 깨끗하게 할 수도 없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은혜이며, 그 은혜를 붙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말씀 위에 굳게 선다는 것은 상황에 따라 신앙의 기준을 바꾸지 않는 것이다.
세상의 가치가 변하고 사람들의 평가가 달라져도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는 것이다.
그렇게 하루하루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갈 때 우리의 모습도 조금씩 변해 갈 것이다.
결국 이 찬송의 마지막 소망은 이 땅의 삶에 머물지 않는다.
“영원무궁 하도록 주와 함께 살리라.”
이 땅에서는 주님을 닮아가고, 마침내 영원한 나라에서는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소망이다.
그러므로 오늘도 이렇게 기도하고 싶다.
“주님, 내가 주님께 무엇을 받기만을 구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을 닮아가기를 원합니다.
내 안의 교만을 내려놓고 온유와 겸손을 배우게 하소서.
악한 마음을 버리고 깨끗한 마음을 주소서.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지 않고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소서.
그리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주님의 형상을 조금씩 닮아가게 하시고, 마침내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살게 하소서.”
“주와 같이 되기를 내가 항상 원하니.”
이 한마디가 오늘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게 하는 가장 아름다운 기도가 된다.
결국 이 찬송은 “주님을 믿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주님을 닮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백하는 찬송으로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작사자: 패니 제인 크로스비(Fanny Jane Crosby, 1820~1915)
패니 크로스비는 미국 출신의 시인이자 찬송가 작사가로 20세기 찬송가 작가 중 가장 많은 작사가로 대표되는 인물이다.
앞서 많은 찬송가 작사가 소개에서 언급하였기에 시각장애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해설은 생략하고 95년의 생애동안 예수의 사랑을 잊지 않고 아름다운 찬송시로 표현한 삶을 생각하는 것으로 작가 소개를 정리하고자 한다.
크로스비는 '찬송가의 여왕'으로 그리고 '미국 현대집회찬송의 어머니'로 불리우는데, 아이작 왓츠(Isaac Watts)와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를 제외하고 그녀는 일반적으로 찬송가에서 20세기 작가 장 많은 찬송시를 쓴 대표자로 칭함을 받고 있다.
크로스비는 이 찬송을 쓸 때 특별히 “비둘기처럼 온유하게”(gentle as a dove)라는 구절에 집중했다고 하며, “세상은 강해지라고 말하지만, 예수님은 온유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강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요. 온유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는 말로 이 찬송시를 소개하고 있다.
번역자: 배위량 (William Martyne Baird, 1862-1931)
배위량 선교사는 숭실대학교의 설립자이자 초대 학장이며, 그의 이름 베어드의 한국식 이름으로 배위량(裵偉良)으로 지은 것이다.
베어드는 미국 북장로교의 선교사로 1891년에 한국에 와서 부산, 대구 평양 등에서 선교활동을 하였다.
1897년 평양으로 이주한 그는 숭실학당을 개설하고 1906년 대한제국으로부터 인가를 받아 한국 최초의 근대 대학으로 발전시켰다.
1931년 숭실전문학교와 숭실중학교 개교식에 참여한 지 한 달 후에 장티푸스에 걸려 평양에서 세상을 떠나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에 안장(묘비번호 F-18(M)되었다.
작곡자: 존 바커스 다이크스(John Bacchus Dykes, 1823-1876)
존 바커스 다이크스는 영국출신의 성직자 겸 찬송학자로 1823년 킹스턴어폰헐에서 태어났다.
그는 10살 때부터 할아버지가 목회하던 헐의 성 요한 교회에서 오르간 연주자로 활동했지만 공식 기록은 없다.
바이올린과 피아노도 연주할 수 있었던 그는 여러 곳을 거친 후 케임브리지에서 Thomas Attwood Walmisley에게 음악도 배웠고 마드리갈 학회 (후에 케임브리지 음악협회)에도 가입해 활동했다.
영국 케임브리지의 세인트 캐서린 칼리지에서 고전학 학위를 받은 후, 1847년 영국 국교회에서 성직자로 서품되었다.
1849년 더럼 대성당의 성가대 지휘자가 된 그는 꾸준한 출석, 연습량 증가, 음악 축제 개최 등을 통해 성가대에 개혁을 가져왔다.
1862년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더럼의 성 오스왈드 교구에서 사역했다.
주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다이크스는 옥스퍼드 운동과 관련된 고교회파 관습(성가대 가운, 향 등)을 선호했다.
그는 영국 교회 안의 가톨릭-성공회 전통과 복음주의 운동 간의 갈등 속에서 정통주의 입장을 고수한 인물이다.
많은 양의 설교문과 서평, 신학논문, 그리고 교회음악 등을 출판한 그는 300곡이 넘는 찬송 작곡가를 작곡하였는데 상당수는 오늘날까지도 빅토리아 시대 찬송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의 대표적 찬송으로는 DIES IRAE와 HOLLINGSIDE, HORBURY, MELITA, NICAEA, ST. CROSS, ST. CUTHBERT 등을 들 수 있는데 이 찬송들은 21세기 찬송가 책을 통해 오늘날에도 애창되고 있다.
찬송곡조(Hymn Tune): HOLLINGSIDE
존 바커스 다잇스가 1861년에 작곡한 곡으로 촬스 웨슬레(Charles Wesley)의 유명한 찬송가 ‘비바람이 칠 때와’(Jesus, Lover of my soul)의 찬송곡으로 사용되었는데 당시 60여권의 찬송가집에 49회나 사용될 정도로 유명한 곡이다.
이 찬송곡 HOLLINGSIDE는 다익스가 살던 영국 북부 더럼(Durham) 대성당의 평의원 겸 찬양대장으로 있을 때 시골집이었던 고향 오두막집을 가리킨다.
[이 찬송가는 두 찬송가의 조합작품]
이 찬송가의 자료를 찾아 정리하다가 조금은 의아하게 느낀 것이 있다.
그것은 이 찬송가의 곡조(Hymn Tune)인 HOLLINGSIDE(홀링사이드)를 검색하여 찾으니 작사자가 프랜시스 리들리 헤이버걸(Frances Ridley Havergal)로 1874년에 작사한 ‘Take my life, and let it be Consecrated, Lord to thee’ (제 삶을 받아 주시고, 주님께 봉헌되게 하소서)로 작곡자는 존 B. 다이크스였지만 찾는 찬송가와는 전혀 다른 곡이었다.
다시 찬송가에 표기된 패니 크로스비의 작사 내용인 More like Jesus I would be로 찾으니 이번에는 가사는 우리 찬송가의 번역 내용과 같으나 곡조는 MORE LIKE JESUS로 William Howard Doane의 작곡으로 되어 있었다.
왜 이런 차이가 있을까?
또 다시 다른 자료를 찾으니 이 찬송이 우리나라 찬송가에 처음 소개된 것은 서북 지방 북장로교단 전용 <찬셩시, 1905>로 당시 선교사로 조선에 온 배위량(William Martyne Baird) 선교사가 패니 크로스비의의 가사를 번역하여 John Dykes의 곡조 HOLLINGSIDE를 붙여 사용했음을 알게 된 것이다.
즉 가사와 곡조를 서로 바꾸어 사용한 것이다.
이곳에서는 이 두 곡의 가사와 악보를 모두 소개한다.
단 우리 찬송가에 나오는 내용의 가사와 곡조로 된 찬송가 악보는 찾을 수 없었다.
https://youtu.be/2IeeiltzOLk
More like Jesus would I be
예수님을 더욱 닮게 하소서
작사: 패니 크로스비 (1868)
작곡: William Howard Doane
곡조: MORE LIKE JESUS
1
More like Jesus would I be,
Let my Savior dwell with me;
Fill my soul with peace and love,
Make me gentle as a dove;
More like Jesus, while I go,
Pilgrim in this world below;
Poor in spirit would I be;
Let my Savior dwell in me.
예수님을 더욱 닮게 하소서
내 구주께서 나와 함께 거하시며
내 영혼을 평안과 사랑으로 채우시고
비둘기처럼 온유한 마음을 주소서
이 세상을 나그네 되어 살아가는 동안
예수님을 더욱 닮게 하소서
마음이 가난한 자가 되게 하시고
내 구주께서 내 안에 거하게 하소서
2
If He hears the raven’s cry,
If His ever watchful eye
Marks the sparrows when they fall,
Surely He will hear my call:
He will teach me how to live,
All my sinful thoughts forgive;
Pure in heart I still would be;
Let my Savior dwell in me.
주께서 까마귀의 울음소리도 들으시며
늘 깨어 계신 주님의 눈이
떨어지는 참새 한 마리도 살피시거늘
어찌 내 간구를 듣지 않으시겠습니까
주께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치시고
내 모든 죄악된 생각을 용서하시리니
나는 언제나 마음이 깨끗한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 구주께서 내 안에 거하게 하소서
3
More like Jesus when I pray,
More like Jesus day by day;
May I rest me by His side,
Where the tranquil waters glide:
Born of Him, through grace renewed,
By His love my will subdued,
Rich in faith I still would be;
Let my Savior dwell in me.
기도할 때에도 예수님을 더욱 닮게 하시고
날마다 예수님을 더욱 닮게 하소서
잔잔히 흐르는 물가에서
주님 곁에 편히 쉬게 하소서
주님에게서 나서 은혜로 새롭게 되고
주의 사랑으로 나의 뜻을 내려놓게 하소서
나는 언제나 믿음이 풍성한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내 구주께서 내 안에 거하게 하소서
Take my life and let it be
나의 생명 주께 드리니
이 찬송은 프랜시스 리들리 하버걸(Frances Ridley Havergal)이 1874년에 쓴 유명한 헌신의 찬송으로, 전체적으로 “나의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립니다”라는 고백을 담고 있다.
우리 찬송가 ‘나의 생명 드리니’의 가사로 곡은 모차르트의 작곡으로 다르게 불려지고 있는 찬송이다.
작가: 프랜시스 리들리 헤이버걸
작곡: 존 B. 다이크스
곡조: HOLLINGSIDE
1
Take my life and let it be
consecrated, Lord, to thee.
Take my moments and my days;
let them flow in endless praise,
let them flow in endless praise.
나의 생명을 받으시고
주님께 거룩히 드려지게 하소서.
나의 모든 순간과 날들을 받으시어
끝없는 찬양으로 흘러가게 하소서.
끝없는 찬양으로 흘러가게 하소서.
2
Take my hands and let them move
at the impulse of thy love.
Take my feet and let them be
swift and beautiful for thee,
swift and beautiful for thee.
나의 두 손을 받으시고
주의 사랑이 이끄시는 대로 움직이게 하소서.
나의 두 발을 받으시고
주님을 위해 재빠르고 아름답게 쓰이게 하소서.
주님을 위해 재빠르고 아름답게 쓰이게 하소서.
3
Take my voice and let me sing
always, only, for my King.
Take my lips and let them be
filled with messages from thee,
filled with messages from thee.
나의 목소리를 받으시고
언제나 오직 나의 왕 되신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나의 입술을 받으시고
주님께로부터 온 말씀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주님께로부터 온 말씀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4
Take my silver and my gold;
not a mite would I withhold.
Take my intellect and use
every power as thou shalt choose,
every power as thou shalt choose.
나의 은과 금을 받으소서.
한 푼도 아낌없이 드리겠습니다.
나의 지성과 생각을 받으시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모든 능력을 사용하소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모든 능력을 사용하소서.
5
Take my will and make it thine;
it shall be no longer mine.
Take my heart it is thine own;
it shall be thy royal throne,
it shall be thy royal throne.
나의 뜻을 받으시고 주님의 것이 되게 하소서.
이제 더 이상 나의 것이 아니게 하소서.
나의 마음을 받으소서.
그 마음은 이미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의 왕좌가 되게 하소서.
주님의 왕좌가 되게 하소서.
6
Take my love; my Lord, I pour
at thy feet its treasure store.
Take myself, and I will be
ever, only, all for thee,
ever, only, all for thee.
나의 사랑을 받으소서. 나의 주님,
그 사랑의 보물을 주님의 발 앞에 모두 쏟아 놓습니다.
나 자신을 온전히 받으소서.
그러면 나는 영원히, 오직 주님만을 위해
모든 것이 되겠습니다.
영원히, 오직 주님만을 위해 모든 것이 되겠습니다.

첫댓글 신앙의 거장들을 보며~ 한결같구나~!를 느끼게 해 주는 표현들을 봅니다. 그리고 이 찬송이 453장 '예수 더 알기 원하네'를 부르게 합니다~!
내 평생의 소원 내 평생의 소원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고맙습니다~!!!
서은경: 아멘 할렐루야 아멘 🙏
.
이미 세상을 이기신 평강의 왕 예수님께서
어둠의 세력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이기게
하시고 우리들의 앞을
가로막는 모든 영적 장애물을 넉넉히 이기게
하옵소서.
오늘 이 하루도
눈동자같이 보호해 주시는
우리의 아버지를 무한 신뢰합니다...🙏
시간마다 분초마다
여호와 라파의 힘을
경험하는 귀한 날 되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
크로스비 여사님이
가사를 쓰셨네요.
그리고 곡도 은혜로운데
저는 민망하게도
이곡을 오늘 처음 들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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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식구들과
연습하여 함께 불러보겠습니다.
.
복된 내일 한량없는
하늘 은혜 듬뿍 받으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