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차 이사회어느때보다도 진지한 분위기 속에 사업보고, 예결산, 감사보고, 자체후원금마련방안 및 후원자 발굴책 등이 논의 되었습니다.회의를 마치고 더욱 복잡해지는 마음 입니다. 벌려놓은 사업들을 꾸려가야 할 책임에 대한 부담때문이겠지요.멀리서 마음으로 함께 하셨을 남정숙,김세미가 이사님과 가까이에서 일하느라 참석하지 못한 김상태이사님 다음엔 주말에 날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올 한해도 잘 부탁드려요.^^
첫댓글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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