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교수는 서울법대교수. 한국법제사를 개척하고 한국고문서 학회를 조직했다. 서예의 대가. 호는 영산. 도덕적 지행일치의 학자. 이 책은 한국전통 법제를 체계화 한 과정을 상세하게 저술하였다. 전통법제와 현대사회로의 큰 다리 역활을 하는 저서이다. 이 책에는 전통 문화의 정수를 듬북 전해주고 있다. 한번 꼭 읽어 보기를 적극 권장한다. 문학과 역사 법제를 통괄한 역저이다.
첫댓글핸드폰으로 올려 사진을 편집을 못했다. 이틀 안에. 다 읽었습니다. 선생은. 한국전통문화의 충실한 계승자이십니다. 그렇다고 고루한 보수주의자는 아닙니다. 이 책에는 노자 장자, 시경 등 동양 고전에 대한 해박한 내용이 쉽게 풀어 적절하게 인용하고 있다. 한국고문서학회의 초대 2대 회장이실 때 필자는 총무를 6년 간 맡아 선생님을 도왔다. 지금도 거의 매달 만나 식사를 나누고 있다. '한국고문서연구' '한국사학사학보'의 서명을 직접 써 주셔서 그 서체는 길이 전해질 것이다. 자주 들어온 이야기지만 읽을 수록 멋진 분이시고, 도덕적으로 존경스러운 분이라는 생각을 가진다. 현재 93세인데 백수를 넘어 사신다면 앞으로 10여년간 모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
첫댓글 핸드폰으로 올려 사진을 편집을 못했다. 이틀 안에. 다 읽었습니다. 선생은. 한국전통문화의 충실한 계승자이십니다. 그렇다고 고루한 보수주의자는 아닙니다. 이 책에는 노자 장자, 시경 등 동양 고전에 대한 해박한 내용이 쉽게 풀어 적절하게 인용하고 있다. 한국고문서학회의 초대 2대 회장이실 때 필자는 총무를 6년 간 맡아 선생님을 도왔다. 지금도 거의 매달 만나 식사를 나누고 있다. '한국고문서연구' '한국사학사학보'의 서명을 직접 써 주셔서 그 서체는 길이 전해질 것이다. 자주 들어온 이야기지만 읽을 수록 멋진 분이시고, 도덕적으로 존경스러운 분이라는 생각을 가진다. 현재 93세인데 백수를 넘어 사신다면 앞으로 10여년간 모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