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직필) 윤영호가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한 5천여 페이지의 상세보고서가 있다는 것을 공개 (2025-06-06)
2025.06.05. 국회에서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이 통과되자 윤영호를 대변하는 (정론직필)은 2025.06.06. [참어머님 출국금지 사태와 한심한 지도부에 대한 고찰(1)]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통하여 현 통일부 권력층의 무능과 앞으로 특검 조사에서 받아야 될 사건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다.
2025.05.30. 용평을 방문한 한학자 총재가 이기성 천심원장과 황보국 협회장 그리고 유경득 통일재단 이사장과 긴급회의를 진행하였으나 어떠한 대책도 세우지 못하는 것에 대한 사유를 밝히고 있다.
https://www.ipeacetv.com/vod/vod_view.asp?vId=15461&page=1
윤영호는 통일교 측에서 한학자 총재가 결재라인에 없었다는 것을 주장하며 꼬리 자르기를 하는 것에 대하여 [세계본부 결재라인 논리의 허구]라며 한학자 총재에게 모든 것을 보고하여 허락을 받았다는 구체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
한학자 총재가 결재라인에 없었으나 2024.12.27. 검찰의 압수수색 당시 노트북, 휴대폰, 카카오톡, 메모장 등이 압수되었고, 9년간 매일 참어머님께 보고한 5천여 페이지의 상세 보고리스트, 자금, 인사, 일본문제, 카지노 자료, 정원주 부원장의 현금성 보석, 참가정의 민감한 자료 등이 모두 포함되었다는 사실을 공개하였다.
즉, 통일교 권력층에서 아무리 꼬리 자르기를 하더라도 소용이 없다는 것과 김건희 여사에게 뇌물을 준 것을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를 하고 허락을 받아 집행한 것이라는 사실을 거듭 밝히는 내용이다.
이번에 윤영호 측에서 (정론직필)을 통하여 공개한 내용은 특검에서 수사를 할 때에 모두 조사를 할 수밖에 없는 것들로 통일교에 미치는 영향은 가히 핵폭탄급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5-06-06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아래는 2025.06.06.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에서 받은 (정론직필)의 원문을 공개하는 것이니 식구들이 직접 읽어 보고 앞으로 통일교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 판단해 보기 바란다.
참어머님 출국금지 사태와 한심한 지도부에 대한 고찰(1)
최근 참어머님께서 출국금지 조치를 당한 가운데, 5일, 민주당 단독으로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제 그 화살은 통일가로 향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조직의 신속한 판단과 현명한 대응이 절실한 때다.
답답한 심경에 용평을 방문하신 참어머님께서는 이**천심원장, 황**한국협회장, 유** 통일그룹재단이사장과 긴급 회의를 진행하셨다고 한다. 그러나 이번 사태의 본질과 책임은 현 지도부의 무능과 무책임에 있다.
-출국금지 사태의 본질과 책임
가장 큰 문제는 출금 여부를 확인조차 하지 않은 채 참어머님을 공항으로 모신 최측근 참모들이다. 이들은 사태 발생 직후, 자신의 책임을 덮기 위해 언론의 단편적 보도를 인용하며 윤본부장의 검찰 진술로 책임을 전가하는 비열한 시도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부정청탁금지법 관련 조사로, 조사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진술 내용이 아닌 검찰의 수사 방향이다. 언론과 검찰 모두 이 사안을 통일교 공동체의 청탁 사건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 2인자인 윤본부장이 아닌 천무원장 참어머님께서 자연스럽게 포함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언론에 보도된 청탁 내용
• 제5UN 사무국 유치
• 아프리카 청년부장관 교육부장관 예방
• YTN 인수
• 메콩피스파크 프로젝트
• 대통령 취임식 초청
이 청탁이 개인의 일탈이라는 주장엔 상식적으로 설득력이 없다. 누가 봐도 공동체 차원의 사업과 로비임이 분명하다. 이를 억지로 개인 책임으로 몰아가면, 앞으로 '섭리'라는 이름의 모든 활동 역시 개인의 일탈이 될 것이다.
-출금통보 및 지도부 과실
참어머님께서 출국금지를 당한 사실은 공항에서야 확인됐다. 그러나 법적으로 출금 통보는 사전에 개인에게 반드시 전달된다.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1주일간 쉬쉬하다 언론에 정보가 흘러 10일 뒤 대대적으로 보도된 것은 지도부 핵심스탭들의 치명적 실책이다. 그런데도 지도부는 애매모호한 성명서를 통해 윤**본부장을 꼬리 자르기 하려는 잔꾀를 부리고 있다.
-세계본부 결재라인 논리의 허구
천무원 측은 참어머님께서 당시 세계본부 결재라인에 없었으니 무관하다는 논리를 편다. 그러나 검찰과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압수수색 당시 노트북, 휴대폰, 카카오톡, 메모장 등이 압수되었고, 9년간 매일 참어머님께 보고한 5천여 페이지의 상세 보고리스트, 자금, 인사, 일본문제, 카지노 자료, 정실장 현금성 보석, 참가정 민감 자료 등이 모두 포함됐다고 한다.
윤본부장과 참어머님의 만남 차단 배경
현 지도부는 윤**본부장과 참어머님의 만남을 철저히 차단하고 있다. 이유는 단 하나. 윤**본부장이 참어머님께 직보하여 본인들의 비리와 내부 문제를 폭로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그들은 이 문제의 해결 능력이 없으며, 마치 신앙을 지키라며 윤본부장을 압박하고 있다.
그런데 윤본부장은 수많은 중앙언론과 방송사의 접촉을 피하고 있다. 참어머님을 위해서다. 그러나 지도부는 여전히 꼬리 자르기를 시도하고 있으며, 정작 윤본부장은 몸통인 만큼 이 사태의 키를 쥐고 있다.
-무능한 지도부는 물러나야
이제 참어머님과 통일가의 극비가 세상에 풀리는 건 시간문제다. 이 문제의 키는 천무원이 아니라 이 사태의 중심에 있는 윤**본부장이다. 무능한 지도부는 더 이상 어설픈 궤변과 성명서로 참어머님과 통일가를 망신시키지 말고, 윤** 본부장이 책임있게 문제를 해결하도록 참어머님과의 면담을 허락하고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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