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시는 분들의 대다수가 정상인이라 이런 질문 쓰기도 창피하지만 한참을 망설이다 결국엔 질문 드리게 됩니다
이 카페엔 비정상적인 신체를 가진 사람보다 정상적인 신체를 가짐에도 불구하고 미용을 목적으로 수술하신 또는
수술을 계획하신 분들이 많으시네요.
그래서 그런지 선생님이 적시하신 답변이나 사진등의 자료가 거의 정상인을 토대로 한 부분이 많아서
저처럼 정말 이 수술을 해야하는 사람에게도 그같은 사항들이 해당되는지 의문입니다.
저는 저번에 선생님이 다른분의 답글에 적어주신 진료비용을 보고 먼곳에서 진료받으로 홍익병원에 갔다가
다리가 너무 짧아 견적이 일반인의 2배 이상이 나와 그냥 나와버렸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정상인과 비정상인은 무엇이든 차이가 많죠.
수술방법과 수술비용은 동일할지라도 그외 사항들은 일반인과 같진 않을거 같은데요.
가령 예를 들어,
키를 안정적으로 늘리는 적정길이가5센치 라고 적시하셨는데요. 이 숫자는 일반인에게 안전한 길이인거죠?
1. 왜소증환자들은 다리가 일반인에 비해
심히 짧을테고 그로인해 혹시 재활기간이 길어진다거나 정상인보다 재활이 어렵다거나 그럴거 같은데
어떤가요?
2. 혹시 선생님은 왜소증환자도 수술해주신적이 있으신가요?
3. 그분들은 2군데를 해야 될거 같은데 두군데를 모두 해주신분이 있다면 재활상태는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2군데(총10센치)를 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어서요.
4. 왜소증 환자를 기준으로 종아리와 허벅지를 안전하게 늘릴수 있는 길이는 몇센치나 될까요?
참~ 참고로 저 종아리는 속성에 허벅지는 iskd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