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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다이어트 / 비만과의 전쟁
 
 
 
카페 게시글
주부특공대 (월말모집) ◐ 일기 7 버지니아의새벽 20120122 일 100점 면역체계를 튼튼하게!
버지니아의새벽 추천 0 조회 47 12.01.22 19:2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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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22 20:32

    첫댓글 감기는 쉬어야 낫는데.. 제가 도와드리고 싶네...ㅎ 언능 만두 만드시고 가능한한 일찍 주무셔요^^

  • 작성자 12.01.23 12:17

    우리는 가족들이 먹고 싶은 음식들을 장만해서 연휴동안 뒹굴거리며 맘껏 먹는데요,
    남편은 만두를 원하죠~^^ 시집 풍습이 명절마다 꼭 만두를 빚더라구요.
    어제는 제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만두는 빚지 않고 그냥 잤어요 ㅋㅋㅋ
    이번 설엔 집에 다른 손님들 안 오시니 그냥 쉬엄쉬엄 만들려구요~^^
    해외로 여행가고 싶다고 동서가 전화왔길래 그러라구 했고요,
    시누이네도 사돈 어른이 몸이 불편하셔서 오지 말라고 그랬거든요^^

  • 12.01.23 20:54

    이야~~~~~ 저 정말 요즘 들어 엄마가 직접 빚은 만두가 넘넘 그리워요~ ㅠㅠ
    그 옛날 그 맛을 알지 못할 때는 엄마가 어련히~~~ 해주는 음식으로 알던 만두~
    이젠 너무나 그리워도 절대 맛볼 수 없는 ㅠㅠ 내가 맛들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ㅠㅠ
    마안두~~~~~~~~ㅎㅎㅎ
    감기 우리 얼른 털고 일어나기로 해요^^

  • 작성자 12.01.23 23:04

    우린 왜 그땐 몰랐을까요?
    엄마가 해주시는 음식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는 걸.......
    병원에만 계시는 우리 엄마, 이번 설에는 언니 집에 모시고 갔어요.
    설 쇠고 나면 또 병원에 가셔야 하고요...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1.25 15:15

    사실 우리의 목표가 건강한 아름다움 아니겠습니까^^
    건강한 것이 아름답고 아름다운 것이 날씬한 것..^^

  • 12.01.25 13:24

    저두 묵은지 좀 남은거 있어서 애들이랑 만두 한 번 더 빚어야 하는뎅..
    식구들 둘러 앉아서 만두 빚으며 쪄 먹으며 도란거리면 너무 잼있을꺼 같아요..

  • 작성자 12.01.25 15:19

    저도 설에 만두 빚으려고 묵은지 아껴 아껴 챙겨놨거든요.
    다른 해에는 한 포기 몽땅 넣고도 더 넣었던 것 같은데
    올핸 사람이 적어서 큰 포기 한 쪽만 들었네요. 만두 딸랑 120개 빚었거든요 ㅎㅎ
    여러사람 북적거리며 만들 땐 일이 진도가 척척 나가더니
    올해 남편이랑 머스마 둘 시켜 먹자니 네 식구 먹을거리 만드는 것도 시간 꽤 걸리더라구요. 재미는? 좋죠~~^^
    살사랑님도 명절에 가족끼리 환상의 여행을 다녀오셨으니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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