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띨롱땔롱
무한상사 재탕삼탕스무탕 하던중...
유부장과 하사원의 대사가 심상치 않았고...
결국 이런것까지 만들게 되었음. 아래로 다 실제 저 둘이 나눈 대사들임
"회사 생활하면서 힘든 점 없어?"
"얘기할 거 있으면 해."
"형이 저한테 서운한 거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제가 고칠게요."
"회사니까 형이라는 호칭은 좀..."
"아무도 없으니까 형 할게요.
형 요즘 나한테 서운한 거 있어?"
"...형 요즘 나한테 왜 그래?"
"내가 꾹꾹 참는데..."
"여기 회사니까..."
"그럼 나가자. 나가서 해."
"자, 하사원."
"딱딱하게 굴지 말라고요.
뭔 하사원이야."
맛있다...!
첫댓글 염~~~~~~~~~
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하하가 뭘 좀 많이 알아 ㅋㅋㅋㅋㅋ
염~~
염~~~!
와임시완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하하짤 댓글들 개웃겨
염~~~
맛잇ㄷ
염
야...이거 진짜.맛있늨데..ㅡ
여시............책임져 나 이런거 봐야겠어.......... 유태오 임시완으로......
나도 누가 책임져줬으면 좋겠어 ;)...
염~
ㅁㅊ나 이런 거 좋아하네...이런 게 맛있다는거규나...
존맛이다...
밥가져와!!
아 배불러
냠~
미쳤나버ㅏ 배불러
야식
이런게 미슐랭 쓰리스타구나...!
약간 연상이 임시완이고 연하가 유태오여도 존맛이겠다
이거뭐야ㅋㅋㅋ
이렇게 맛있는 대사였구나
증맬 이쁘다..
염~~~!
와씨
딜리셔스
와시 뭔데??????????
아 나 무도 중독인가...저것도 하하 유재석 목소리로 들려서 감정이 안 살아요
아 저때 임시완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