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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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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근데 부모님한테 반말하는 집은 되게 신기함...
마지막싚새 추천 0 조회 47,001 23.05.18 23:46 댓글 4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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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19 22:32

    고딩때까지 존댓말하다가 그냥 말 놨어 훨씬 편해

  • 23.05.19 22:39

    이름도 부르고 혼쭐도 내는데...

  • 23.05.19 23:23

    반말 ㅋㅋ이름도 막부름

  • 23.05.19 23:29

    존댓말 쓰니까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게 말하냐고 하시길래 반말함

  • 23.05.19 23:30

    걍 친구임

  • 23.05.19 23:32

    나도 반말+이름 부르고 편하게 말하고 욕도함 (엄빠한테 욕하는거 아니고 걍 단어.. 아 뫄뫄 🌈존💖㉯😊 시러ㅠ 개시러ㅠ 개빡쳐 이런겈ㅋㅋㅋㅋ)

  • 23.05.19 23:33

    아빠는 욕 안하고 엄마도 거칠게 말함 ㅎㅎ 남동이랑 갱얼지가 빡치게 하면 “이 왕자새끼들아~~~~~!!!” 함

  • 23.05.19 23:54

    존댓말 반말 섞어서해 .. 나이드니까 반말이 더 정감가더라고

  • 23.05.20 00:28

    ㅋㅋㅋㅋㅋ개비한테 어이~ 형씨~ 헬로~ 뭐해 ~ 밥차려 등등 다함

  • 23.05.20 00:31

    칭긔칭긔

  • 23.05.20 00:55

    나도 존대 쓰는 집안 사람이 드문듯 ㅋㅋㅋ

  • 23.05.20 01:03

    나도 반말 ㅋㅋㅋㅋㅋ 엄마 앞에서 한남이랑 욕하고 싸운적도 있음..

  • 23.05.20 01:31

    난 걍 이름 부름 ㅇㅇ이 밥 먹었어? ㅇㅇ아 일어나 ㅋ

  • 23.05.20 01:36

    잘못했을때만 존대함ㅋㅌㅌㅋ

  • 23.05.20 01:37

    이름부르기가능

  • 23.05.20 01:53

    난 무조건 반말ㅋㅋㅋㅋㅋㅋㅋㅋ

  • 23.05.20 04:12

    난 이름도 부르고 무조건 반말함... 존댓말쓰는집이 더ㅜ신기

  • 23.05.20 06:20

    반말

  • 23.05.20 06:35

    나두 반말 ^0^

  • 23.05.20 09:06

    나도 엄마 이름 부름.. 여시쒸 밥 머거쒀~?

  • 23.05.20 11:23

    난 존댓말쓰는데 반말쓰는집 너무 신기해..

  • 23.05.20 11:23

    김oo 여사님~~~~ 이리와봐~~~

  • 23.05.20 11:32

    반말~
    여시~~ 이렇게 불러

  • 23.05.20 11:53

    난 존댓말인데 신기하고 어쩔 땐 부럽기도 해... 근데 반말하는 여시들은 애기때부터 항상 반말을 했던거야?! 아니면 커서 바뀐건가....?!

  • 23.05.20 13:51

    애기때부터!!

  • 23.05.20 15:34

    나는 어린이집 가기 전엔 존댓말했다던데 어린이집이후로 반말했대 ㅋㅋㅋㅋ대충 5-6살쯤부터 반말했나봄ㅋㅋ

  • 23.05.20 12:09

    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 이름 넣어서 00씨 하는데

  • 23.05.20 13:40

    엄마가 반찬하고 있으면 궁디쭈물럭 하면서 아줌마 손이 왤케 커!! 하는거 국룰아니였냐고

  • 23.05.20 13:51

    ㅋㅋㅋ서로가서로를신기해하네 ㅋㅋㅋ나도 반말파라 존댓말이 신기

  • 23.05.20 14:12

    한 삼십년 보다보니까 친해져서 이름부르는 사이가 됨

  • 23.05.20 17:20

    대학 졸업하고 반말하기 시작한듯ㅋㅋㅋ 나도 신기해.. 평생 존댓말하다가

  • 23.05.21 15:23

    난 존대하는 친구들 너무 신기함 .. 욕도 엄청 함.. 불효자^^..

  • 23.05.22 15:12

    우리도 반말씀!
    근데 선넘으면 화냄ㅋㅋㅋㅋ
    모부 이름은 안불러

  • 23.05.24 16:58

    부산은 "아빠 니는", "엄마 니가" 라고합니다.. 물론 케바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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