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instiz.net/pt/7382326
고딩때까지 존댓말하다가 그냥 말 놨어 훨씬 편해
이름도 부르고 혼쭐도 내는데...
반말 ㅋㅋ이름도 막부름
존댓말 쓰니까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게 말하냐고 하시길래 반말함
걍 친구임
나도 반말+이름 부르고 편하게 말하고 욕도함 (엄빠한테 욕하는거 아니고 걍 단어.. 아 뫄뫄 🌈존💖㉯😊 시러ㅠ 개시러ㅠ 개빡쳐 이런겈ㅋㅋㅋㅋ)
아빠는 욕 안하고 엄마도 거칠게 말함 ㅎㅎ 남동이랑 갱얼지가 빡치게 하면 “이 왕자새끼들아~~~~~!!!” 함
존댓말 반말 섞어서해 .. 나이드니까 반말이 더 정감가더라고
ㅋㅋㅋㅋㅋ개비한테 어이~ 형씨~ 헬로~ 뭐해 ~ 밥차려 등등 다함
칭긔칭긔
나도 존대 쓰는 집안 사람이 드문듯 ㅋㅋㅋ
나도 반말 ㅋㅋㅋㅋㅋ 엄마 앞에서 한남이랑 욕하고 싸운적도 있음..
난 걍 이름 부름 ㅇㅇ이 밥 먹었어? ㅇㅇ아 일어나 ㅋ
잘못했을때만 존대함ㅋㅌㅌㅋ
이름부르기가능
난 무조건 반말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름도 부르고 무조건 반말함... 존댓말쓰는집이 더ㅜ신기
반말
나두 반말 ^0^
나도 엄마 이름 부름.. 여시쒸 밥 머거쒀~?
난 존댓말쓰는데 반말쓰는집 너무 신기해..
김oo 여사님~~~~ 이리와봐~~~
반말~ 여시~~ 이렇게 불러
난 존댓말인데 신기하고 어쩔 땐 부럽기도 해... 근데 반말하는 여시들은 애기때부터 항상 반말을 했던거야?! 아니면 커서 바뀐건가....?!
애기때부터!!
나는 어린이집 가기 전엔 존댓말했다던데 어린이집이후로 반말했대 ㅋㅋㅋㅋ대충 5-6살쯤부터 반말했나봄ㅋㅋ
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 이름 넣어서 00씨 하는데
엄마가 반찬하고 있으면 궁디쭈물럭 하면서 아줌마 손이 왤케 커!! 하는거 국룰아니였냐고
ㅋㅋㅋ서로가서로를신기해하네 ㅋㅋㅋ나도 반말파라 존댓말이 신기
한 삼십년 보다보니까 친해져서 이름부르는 사이가 됨
대학 졸업하고 반말하기 시작한듯ㅋㅋㅋ 나도 신기해.. 평생 존댓말하다가
난 존대하는 친구들 너무 신기함 .. 욕도 엄청 함.. 불효자^^..
우리도 반말씀! 근데 선넘으면 화냄ㅋㅋㅋㅋ모부 이름은 안불러
부산은 "아빠 니는", "엄마 니가" 라고합니다.. 물론 케바케
고딩때까지 존댓말하다가 그냥 말 놨어 훨씬 편해
이름도 부르고 혼쭐도 내는데...
반말 ㅋㅋ이름도 막부름
존댓말 쓰니까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게 말하냐고 하시길래 반말함
걍 친구임
나도 반말+이름 부르고 편하게 말하고 욕도함 (엄빠한테 욕하는거 아니고 걍 단어.. 아 뫄뫄 🌈존💖㉯😊 시러ㅠ 개시러ㅠ 개빡쳐 이런겈ㅋㅋㅋㅋ)
아빠는 욕 안하고 엄마도 거칠게 말함 ㅎㅎ 남동이랑 갱얼지가 빡치게 하면 “이 왕자새끼들아~~~~~!!!” 함
존댓말 반말 섞어서해 .. 나이드니까 반말이 더 정감가더라고
ㅋㅋㅋㅋㅋ개비한테 어이~ 형씨~ 헬로~ 뭐해 ~ 밥차려 등등 다함
칭긔칭긔
나도 존대 쓰는 집안 사람이 드문듯 ㅋㅋㅋ
나도 반말 ㅋㅋㅋㅋㅋ 엄마 앞에서 한남이랑 욕하고 싸운적도 있음..
난 걍 이름 부름 ㅇㅇ이 밥 먹었어? ㅇㅇ아 일어나 ㅋ
잘못했을때만 존대함ㅋㅌㅌㅋ
이름부르기가능
난 무조건 반말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름도 부르고 무조건 반말함... 존댓말쓰는집이 더ㅜ신기
반말
나두 반말 ^0^
나도 엄마 이름 부름.. 여시쒸 밥 머거쒀~?
난 존댓말쓰는데 반말쓰는집 너무 신기해..
김oo 여사님~~~~ 이리와봐~~~
반말~
여시~~ 이렇게 불러
난 존댓말인데 신기하고 어쩔 땐 부럽기도 해... 근데 반말하는 여시들은 애기때부터 항상 반말을 했던거야?! 아니면 커서 바뀐건가....?!
애기때부터!!
나는 어린이집 가기 전엔 존댓말했다던데 어린이집이후로 반말했대 ㅋㅋㅋㅋ대충 5-6살쯤부터 반말했나봄ㅋㅋ
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 이름 넣어서 00씨 하는데
엄마가 반찬하고 있으면 궁디쭈물럭 하면서 아줌마 손이 왤케 커!! 하는거 국룰아니였냐고
ㅋㅋㅋ서로가서로를신기해하네 ㅋㅋㅋ나도 반말파라 존댓말이 신기
한 삼십년 보다보니까 친해져서 이름부르는 사이가 됨
대학 졸업하고 반말하기 시작한듯ㅋㅋㅋ 나도 신기해.. 평생 존댓말하다가
난 존대하는 친구들 너무 신기함 .. 욕도 엄청 함.. 불효자^^..
우리도 반말씀!
근데 선넘으면 화냄ㅋㅋㅋㅋ
모부 이름은 안불러
부산은 "아빠 니는", "엄마 니가" 라고합니다.. 물론 케바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