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글쓰다 날려 먹어서 ... 다시 쓰려니.. 힘듭니다.
일단, 목표하고 이행하는 과정에 대한 내용을 말씀드리면..
지난번, 아직 개설하지 못했던 퇴직연금900을 개설하고 100% 맥쿼리로 채웠습니다.
1. 복잡한건 하지 않는다.
해외직접투자상품(재투자)은 운용지시를 하면 10일 이상 걸립니다.
모르는 건 건드리지 않는다.
2. 모르면 일단 스스로 공부하고, 질문이 생기면 질문하고 좀더 공부한다.
3. 단순한건(단순해진건) 본인이 책임(결정)진다.
(= 남 탓 하지 않는다. 과거로 돌아가서 후회하지 않는다.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4.행동한다. 행동하면서 다시 점검한다.
시각화( 그림/표/문장 )하여 머리속의 것을 끄집어내고 행동하도록 한다.
시각화된 것을 지도처럼 참고하여 검검하고 목적지로 가는지 확인하고 수정한다.
삭례1> 시야를 넓여햐 한다. 세금을 두려워 하다보면 점점 시야가 좁아진다.
비용을아껴야 한다. 비용을 아끼지 않으면 수익율이 낮아진다.
금융종합과세가 두려우면 채권,배당 투자 못한다.
세금은 번만큼 내야한다. 세금은 탈세가 아니라 절세다.
소득이 늘어나면 소득세율이 높아진다.
여기에 상당히 부담되는 것은 죽을때 까지 내야 하는 건강보험료 이다.
물론 충분히 많이 번다면 건강보험료도 상한액이 존재한다.
나에게 그럴일은 없지만...
[ 건보료가 문제로구나.. ]
사례2> 카페의 누군가 에게 들은 조언중에 [자금흐름을 고려하라.]
=> 동전까지 빡빡 긁어모아서 투자하지 마라.??!! 이렇게 이해.
작년에 어쩌다보니 종합금융소득세를 내야하는 상황이 예상 되었다.
금융종합소득세를 공부하고 예측해서 작년에 [대충 5월중순 만기 적금]을 들어 놓았다.
금융종합소득세를 내야하는 방법과 예상금액 등을 공부했다.
전문가에게 확인해 보는게 가장 정확하겠지만, 대부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려져있는 이런저런 글을 참고하였다.
세법 문장하나하나를 따라가다 보니 머리가 아프다.
그리고, 공식을 만들어 내 근로소득 과 금융소득을 입력해서
기납부세금, 종합소득세금, 추가로 내야할 건강보험료 까지 계산했다.
의외로 상당구간 까지 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 ( 적금 안들어도 됐다.)
건강보험료(근로소득자)는 2000만원 초과하는 1000만원당 80만원을 내야 했다.
아직 근로소득세에서 어떻게 과세대상금액에 변동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전년도 건강보험료를 비용으로 빼주는 것 같던데..
올해 금융종합소득세를 납부해 봐야 정확하게 알것 같다.
올해초 납부할 소득세액에서 공제해주는 계좌 IRP300 + 연금저축600 ( 합 900만) 도 가입하게 되었다.
연금목적으로 세액공제 없는 연금저축900 도 가입했다.
사례 3> 내가 작년 5월쯤 가입한 ISA계좌는 중개형이고 만기가 100년 이다.
상황에 따라서 연금계좌처름 돈을 인출할 꼼수를 사용할수 있다.
ISA계좌가 년 4000만원 으로 증액되고, 계좌를 추가개설 할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지만, 2025년 현재 다 취소 된 것 으로 알고 있다.
중개형은 스스로 거래가 가능하고 일반계좌처럼 주식거래 채권거래가 가능하다.
[ 연령과 상황에 따라 ISA중계형 계좌 활용 방법이 있다. ]
사례4> 연금저축과 IRP는 펀드/ETF 같은 종목 ( 예금,CMA 도 있음.)으로 투자가 제한되어 있다.
다행히, [리츠 거래]가 가능했다. 직접 [실시간 주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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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DC은 예약으로 운영되어 왔다. 운영지시를 내려 본적이 없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만기상품(1년예금)이 입금되고 운영지시를 해보게 되었다.
그이후..
해외 재 투자펀드의 경우 운영지시가 완료되는데 10일이 걸리는 것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오래걸리는 것 뿐 아니라 현지의 환율과 미달러의 관계와 헷지옵션등
내가 예측하기 너무 어려운 상황으로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2달만에 정리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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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상황이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 예금만기가 되었던 상황이 겹쳐서
IRP300/퇴직연금600/퇴직연금900을 일시 입금하고, 내가 원하는 상품을
직접주문했다. 물론, 디폴트옵션을 정하지 않을수는 없다.
계좌별로 접근하는 방법도 헷갈리고..
주문하는 화면에 접근하는 것도 헷갈리고..
( 하지만 했다. 화면접근도 연습이 필요.. ㅠㅠ )
사례5> 다음번 납부금의 투자시기는 내년 1월이다.
또 예금만기가 오니까. 적금도 추가로 들어야하고...
그떄는 리츠를 채울지, 금융주관련ETF를 채울지 모르겠다.
기업은행 1만원을 기대하듯이 은행들의 주가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올해 금융주 관련 투자를 하지 않은 이유였다.
그래서, TRF 들어가는 상품과 금융관련채권혼합 상품중에
국내 금융관련채권홉합상품을 IRP300계좌에 30%(의무)만 투자했다.
*** 수정: 금융관련채권혼합상품=> 배당주채권혼합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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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해외투자 관련 세제 혜택이 사라진다는 이야기로 떠들썩 했다.
나는 [이중과세 방지협정] 이라는 용어를 과거부터 알고 있었다.
별로 고민해 보지도 않고 살았는데... 그런일이 있었다.
어느 한곳에서 납부한 세금을 반복해서 징수 하지 않겠다는
국가간 약속으로 상호 투자가 활발해 지는 효과가 있다.
그런데, 한국인_개인이 미국에 납부할 세금을 국가가 대신 미국정부에 납부해 줘야한다.
그리고, 오랜시간이 지나서 대신 납부한 돈의 일부만 회수 한다.
너무 이상했다. 왜? 한국정부가 한(국)_개인의 노후를 위해 보장해준 세금혜택은
국내에서 발생하도록 해야지.... 왜? 남의 나라에 세금을 바쳐가면서 .. 왜???
( 아마도... 이렇게 해외로 세금이 빠져나갈지 모랐겠지..)
내 생각은 이렇다. 원래 안되는 건데.. 이렇게 되어 버렸고, 원상태로 돌려놓는 거다.
결국, 연금계좌는 국내용 인걸로...
[운영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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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비용 ] [ 내가운용 ]
[ 좀더 실물자산 ] [ 예측가능한 : 지수추종X /헷지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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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흐름은 배우고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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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내용을 다시 읽어보니 오타도 여러군데 보이네요.
단순오타는 그냥 놔두고 / 내용전달에 문제가 있는 부분을 ***수정 하였습니다.
[ *** 수정: 금융관련채권홉합상품=> 배당주채권혼합상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