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텔레그램 통해 유출 주장하며 샘플 공개하는 해커 등장 디시인사이드와 개드립 등 온라인 커뮤니티 통해 조금씩 알려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인터넷서점 알라딘에서 e북(e-Book) 1백만 건이 유출된 정황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e북을 유출했다고 주장하는 해커가 텔레그램을 통해 샘플을 몇 건씩 공개한 사실이 디시인사이드나 개드립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것. 이것이 사실이라면 도서정가제 이후 가뜩이나 어려운 도서산업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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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 파일 목록이라는 txt를 올렸는데 거기 비트코인 지갑 주소 있더래
@eowlsmnzocpdd 잘몰라서 그러는데 왜 비트코인 지갑 주소가 있어? 댓가로 코인 달라는 뜻인가?
@멍멍아개굴해봐 코인 주면 목록중에 원하는거 준다고 그러는거 아닐까?
남한남들 책도안보면서 저거유출해서 머함... 멀쩡히 이북보는사람들만 손해겠노ㅠㅠ
헐... ㄷㄷ 나 소설 다 이북으로 사서보는데.... ㅅㅂ
토지e북 절판이라 없던데 내부자료는있었던건가? 암튼 진짜할짓없나보네 얼른잡혀라
나 토지 이북 알라딘서 구매해서 잘 읽고있는데??
@멀리안나가요 아 글쿠나..
헐…. 좀…그러지마라 진짜 쪽팔리게
에휴... 그지들아
뭐가 같이 깔려있을 줄 알고 저런걸 덥썩 다운받아?
저기 사람 폭증할듯...채널명까지 다 써져있네
기사 본문 보면 채널 검색 안된다 하더라고
@하얀종이학 그거 다행이네...
왜저래 진짜
기사 전문 보니까 맛보기용 이북이래 걍 누가 사기친듯
지금 나라에서 전자도서관해서 거기에서 무료로 볼수있는것도 많은데
시발 책 좀 사서 보고 도서관 좀 이용해라...으이그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