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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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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강형욱이 말하는 시츄 특징
Nourishing 추천 0 조회 14,484 23.05.20 15:02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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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20 15:04

    첫댓글 똥 못끊어 ㅋㅋㅋㅋㅋㅋ

  • 23.05.20 15:05

    우리 할머니 시츄키우는데 진심 놀러가서 내가 하루종일 ㄱ장난쳐도 암대꾸도안하고 꼬리 실수로 좀 세게 밟은적있는데 진짜 소리도 안내고 ㅠㅠ 존니천사앤젤시츄임

  • 23.05.20 15:08

    아 똥은 못끊는다는게 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23.05.20 15:08

    유일하게 물린 개가 시츄… 그때 그 시츄는 너무 무서웠어….

  • 23.05.20 15:09

    바부ㅠㅠㅠㅠ 겸댕이ㅠㅠㅠㅠㅠㅠㅠ

  • 23.05.20 15:11

    맞아ㅜ울집시츄도 똥 못끊어

  • 23.05.20 15:14

    ㅌㅋㅋㅋㅋㅋㅋ담배같은거래

  • 23.05.20 15:15

    순하고 맹하고 게으르고 먹을거 좋아하구 너무 착해 그리구 너무 바보야 정말 똑똑하지 않지만 그게 귀여움 망충미

  • 23.05.20 15:15

    무지개 다리 건넌 첫째도 지금 둘째도 진짜 너무 착한데 눈에 안 보이는 건방짐이 있음 ㅋㅋㅋㅋㅋ 애교도 별로 없고 도도하고 건방짐

  • 23.05.20 15:16

    싸랑해

  • 23.05.20 15:16

    똥 ㅋㅋㅋㅋ ㅅㅂ

  • 23.05.20 15:23

    헐 똥 먹는 게 종특이었구나.... 무지개 건넌 우리 애기 내가 매일 똥순이라고 놀렸었는데.. 시츄 정말 착해...ㅜㅜ울애기 보고싶다

  • 23.05.20 15:25

    아이고ㅠㅠ 생긴것도 순하게 생겼어

  • 23.05.20 15:25

    귀여워ㅠ

  • 23.05.20 15:28

    똥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5.20 15:31

    울 사촌 댕 20년 살다 무지개다리 건넜는데..성격 정말 순하고 무던하고 최고였어..근데 똥은 먹긴하더라고..ㅋㅋㅋㅋ

  • 23.05.20 15:31

    마쟈...똥먹고 눈아픈게 좀 많고 애완견 운동장가도 5분정도 뛰다가 안 놀아ㅋㅋㅋㅋㅋㅋㅋㅋ...산책도 30분도 안됐는데 집가자함...

  • 23.05.20 15:34

    시츄가 똥을 끊지 ㅋㅋㅋㅋㅌ

  • 뽀뽀하고 괴롭혀도 안짖고 안무는 바보들 .. ㅠㅠ

  • 23.05.20 15:53

    울애기..그래두 사랑해

  • 23.05.20 16:21

    우리 시츄들은 똥 안 먹었지만...너무 착하고...순하고 착했어
    댕별에서 행복하길...

  • 23.05.20 16:24

    시츄보면 마음아프…

  • 23.05.20 16:42

    귀엽다 근데 똥 왤케좋아하지ㅋㅋㅋㅋㅋ그마저도 귀여워

  • 23.05.20 16:56

    울 애기는 응가할때도 똥에 지 다리 닿을까봐 전전긍긍해 지 똥 엄청 싫어해 ㅋㅋㅋㅋ12살인데 체력오짐..주위에서 다 5살로 봄ㅋㅋㅋㅋ동안이야

  • 23.05.20 17:01

    친척이 16살 시츄 키우시는데 진짜 착해.
    그런데 아이들은 싫어함. 그집 사촌들이 어렸을때에도 짖거나 물기도 했다고 들음. 그런데 사촌들 크니까 안그랬다고 ㅋㅋ 그런데 이제 조카들 태어나니까 좀 예민하게 대하긴 함.
    근데 아픈거는 진짜 잘 참아...
    그래서 병원가서 검진도 많이 하고 멍뭉이 행동에 관심을 많이 갖으시더라. 멍뭉이 또 아플까봐.. 이제 나이 많이 먹어서 걱정 많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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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05.20 17:10

    우리애는 똥은안먹는데 졸라짖어ㅎ말이 개많어..

  • 진짜 시츄 너무 사랑해ㅜㅜ

  • 23.05.20 17:42

    시츄 바보 아닌데 다 바보라고 하더라 머리는 좋은데 지 하고싶은 것만 하는애임

  • 23.05.20 17:48

    내동생 시츄였어... 아픈걸 너무 티 안내서... 내가 많이 미안하고 후회했어
    가기 전날까지도 간식도 잘 먹고... 아픈거 실컷 투정부려주지 미안해
    살면서 너처럼 착하고 예쁜 애 다시는
    못 만나겠지

  • 23.05.20 17:58

    어쩐지 우리애는 진짜로 우리 아파트 라인 한바퀴 돌면 지가 먼저 들어가자고 날 엘베앞으로 끌고가더라..

  • 23.05.20 18:15

    울애기는 깔끔쟁이라 볼 일 한 번 보면 화장실 들어가지도 않았음ㅜㅜ 근데 아픈거 낑도 안거려서 발톱 빠졌는데 피 묻어있길래 암..

  • 23.05.20 18:51

    내동생 진짜 순둥이라서 다리를 절뚝여서 병원 갔더니 뇌경색에 백내장 녹내장 다왔고 뇌경색이 이미 한번 지나가고 후유증으로 다리 전거였더라..지금당장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몸상태라고.... 그러고도 몇년을 더 살다가 강아지별로 갔지만 정말 무던했고 나를 무던하게 해줬고 얌전했어.. 보고싶은 내동생 뭉치

  • 23.05.21 00:43

    우리 뭉치 너무 착하고 이쁜 아이라 하늘에서도 사랑받겠다

  • 23.05.20 21:02

    그럼 오히려 어려운거 같아 아픈거 일찍 못알아채는거잖아ㅜㅜㅜㅜ

  • 내사랑

  • 23.05.20 22:25

    우리집 시츄는...성깔있고 활동량 많고 똥안먹고 ... 다 반대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착하고 표현 잘 안해..표정이없으..ㅎㅎ

  • 23.05.21 00:46

    우리 럭키는 애기때 소파위에서 떨어져도 낑소리를 안내서 말못하는 애긴가 해서 병원갔는데 그냥 무던히 착한 아이였어 그런 애가 가는날에 우어어하고 울더라 얼마니 아핐던 걸까 우리 럭키… 너무 미안보고싶어 내 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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