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끼-말귀, 글끼-글귀 ㅎ
미국의 대학에서 학문( 학사,석. 박사과정)을 하려면
언어(영어)와 수학시험을 치러야 한다.
언어와 수학은 공부.학문을 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필수 도구인 셈이다.
언어는 글끼-글귀(독해력) 문제가 된다.
말끼를 못 알아 듣고 무슨 대화를 하겠나?
아래는 ㅎ '끝마을 자가 독해력-글귀 테스트' 한번 해 보시면 어떠실까 하여 ㅎ....
~ 아래~
21일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김우수) 심리로 열린 조 전 장관 항소심 공판에서 변호인 측과 검찰은 조 전 장관 가족 채팅방 대화 내용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재판에는 나왔지만 아내 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는 건강상 이유로 사유서를 내고 불출석했다.
이 사건 1심 판결문 등에 따르면,
딸 조민씨는 2017년 3월 16일 가족 채팅방에서 어머니 정씨에게
“(부산대 의전원) 노환중 교수님이 장학금을 이번에도 제가 탈 건데 다른 학생들에게 말하지 말고 조용히 타라고 말씀하셨음!”이라고 했다.
그러자 정씨는
“ㅇㅋ. 애들 단속하시나보다. 절대 모른 척해라”라고 답했다.
조 전 장관 변호인은 이 대화 내용을 두고 “당시 부산대 의전원 교수와 제자 간 성 문제가 있었는데 이 문제를 절대 모른척하라는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면서 “검찰은 이것을 가지고 ‘장학금을 쉿 비밀로 하라’는 식으로 인격 말살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민씨와 정씨가 나눈 대화 주제는 조민씨의 장학금과 관련된 것이 아니었고, 부산대 의전원 정모 교수를 둘러싼 성 추문 이야기였다는 취지다.
첫댓글 똑똑하다는 변호사들이 말귀를 안 알아 듣고는 딴청을 피는게 우리가 봐도 뚜렷하네요.
평소에는 똑똑하고, 불리할 때에는 멍청한척... 또는 변명과 핑게...
나중에 하늘나라에 가서도 그렇게 해봐라 그길로 불길속에 던져지겠네... 츠암~
말귀, 글귀도 못 알아 묵는 게
사람 흉내내는 종류
더러 있어요.
이래서
기가 차는 것이겠지요 ㅋ
그런가 봅니다
말귀도
글귀도
모르는 사람이 어디 한 둘인가요?
정치판 패거리들 보세요
뭐하는 늠들인지 모르겠습니다
벌써
나라는 두쪽으로 나뉘고??
걱정입니다
말끼도 못 알아 듣는 자들이
정치를 해요???
진짜루 개파는 판이네요 ㅎ
소통이 되여야 고통이 없는데 불퉁이라면 문제가 많지요. 공감이드는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말이 안 통하고
글을 해독 못하면 불통이네요. ㅎ
전문직은 귀가 닫혀 있고 고집이세고 남의말을 않듣고 고러다 폭망하는거 많이 봤읍니다
전문직이 거짓말 하는 직은 ㅎ
거짓말하는 전문은 폭망만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