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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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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중2아들이 한 말 때문에 눈물이 나고 잠이 안오는 어머니
제주시조천읍 추천 0 조회 12,818 23.05.21 10:25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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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21 10:26

    첫댓글 다정한 아들이네ㅋㅋㅋㅋ 저렇게 말하면 키운 보람이 느껴지겠다

  • 23.05.21 10:26

    ㅜㅠ 자식이란

  • 어머니는 저 한마디가 평생 낙이실듯..ㅠㅠㅠㅠㅠ

  • 23.05.21 10:31

    귀엽

  • 23.05.21 10:31

    사랑스러우니까 사랑해줬단 말도 감동이네ㅠㅠㅠ 항상 행복했으면 저 모자

  • 23.05.21 10:31

    제목보고 걱정했는데ㅋㅋㅋ 와 중2에 아들인데... 잘키우셨다

  • 23.05.21 10:45

    다정하고 눈치빠른 아들.....

  • 23.05.21 10:46

    잘키우셨네..

  • 23.05.21 10:52

    어떤 호로새끼가 또 엄마를 울려 하며 단소들고 들어왔다가 최불암되어 나갑니다..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터졌네 어서 다른 호로새끼 패러 출발해!

  • 23.05.21 13:17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5.21 10:56

    잘키우셨다... 잘자라라 효도많이하고..

  • 23.05.21 11:11

    착해..ㅠㅠㅠㅠ

  • 23.05.21 11:32

    착하다 ㅜ 걱정하면서 들어왔는데

  • 23.05.21 13:47

    ㅠㅠㅠㅠㅠㅠㅠㅠ 착하다 ㅠㅠ
    아들내미가 저러기 쉽지 않은데 ㅋㅋㅋ

  • 기특한자식 ㅠㅠ 잘 크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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