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한 이야기 Y 563회, 10월 22일 방송. "2년 째 반복 아파트 소음 유발자"
사건은 이렇습니다. https://programs.sbs.co.kr/culture/cube/vods/54887
신도시 아파트 단지에서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공을 벽에 던지고 공이 구르는 소리가 2년 동안 장기간에 걸쳐 납니다. 아파트 동 전체에 소리가 울리기 때문에 주민들이 다들 잠을 못자고 어느 집인지 찾아가 보지만 소리는 멈춰지지 않습니다.
취재진이 아파트에 가보니 과연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공을 벽에 던지고 공이 구르는 소리가 났습니다. 그래서 소리가 나는 집을 찾아갔습니다. 인터뷰를 요청하자 문제의 인물은 인터뷰에 응합니다. 공을 던지는 사람의 이야기는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옆집과 윗집, 아랫집에서 성매매하는 소리가 난다고만 합니다. 그 소리로 잠을 제대로 못 잔다고 합니다. 자신이 공을 던졌다고는 안 합니다. 취재진이 성매매 소리를 녹음해서 증거를 만들자고 하자 이 인물은 그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카메라를 설치한 날 공 던지는 소리는 나지 않았고, 문제의 인물은 카메라를 들고 취재진을 찾아 성매매 소리가 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도 했지만 현행법 상 막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문제의 인물은 성매매 소리가 분명히 들린다고 주장합니다. 설명은 없지만 성매매 소리가 나기 때문에 벽에 공을 던지는 것인데 이를 입증할 방법이 없습니다. 소리가 들린다고 벽에 공을 던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매매 소리를 들리게 하는 이웃집들을 죽이겠다고 합니다.
취재진이 정신과 의사를 찾아가서 의견을 듣습니다. 증거가 될 수 있는 성매매 소리는 나지 않았고, 문제의 인물은 늦은 밤부터 새벽 사이에 띄엄띄엄 벽에 공을 던지고 그 소리는 아파트 동 전체에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 정신과 의사는 안인득 사건을 언급하면서 그렇게 될 소지가 있다고 합니다. “내가 입은 피해는?” 5명을 죽이고 17명을 다치게 한 안인득이 살인을 저지르고 체포되어 많이 했던 말입니다. (저도 이 상태에서 몇 년을 보냈습니다. “내가 입은 피해는?” 하지만 지금은 "속았다, 살인 이간질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진범은 마인드 컨트롤 범죄를 저지르는 국정원이고, 문제의 인물도 주민들도 다 피해자입니다. 하지만 진범을 모르니 살인 이간질만 높아집니다.
T.I들은 이 사람이 소리(인공환청, V2K) 공격을 받고 있지만 자신의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인지 T.I입니다. 소리 공격을 통한 이웃 간의 살인 이간질입니다. 이 범죄가 얼마나 잔학무도한 것인지 잘 이해를 해야합니다. 이런 상황을 아무렇지 않게 만들어냅니다. 살인 이간질. 그래서 처벌도 그 범죄에 맞게 정해져야합니다.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 범죄는 특별법(마인드 컨트롤 금지법)이 제정되어야 하고, 법률이 제정될 때는 피해 사실에 대한 조사가 먼저 이루어지게 됩니다. 처벌 규정도 별도로 만들어집니다. 범죄자들은 최소 사형입니다. 그래서 피해자들은 자신의 피해 사실을 정리해야 합니다. 언제부터 어떻게 피해를 입어왔다. 정리가 되신 분들은 국회의원들에게 제보를 하십시오.
이번 궁금한 이야기 Y팀은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 범죄에 대해 알지 못하고 방송을 제작했습니다. 경찰과 정신과 의사 역시 T.I 피해라고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이미 알고 있는 방송 제작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방송은 모르는 제작진이 제작을 한 것입니다. 2015년 JTBC "이영돈 피디가 간다“에서도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 피해자인 T.I들에 대해 부정적인 내용으로 방송이 되었었습니다. 그건 예전 일입니다. 지금은 아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피해 사실이 정리가 되신 분들은 증거가 될 수 있는 자료와 함께 피해 사실을 언론과 국회의원들에게 제보를 하십시오. 제가 여러 차례에 걸쳐 소개를 했는데 언론에서도 이제는 아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모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홍보와 제보를 계속하면 결국 모두 알게 됩니다. 베타뉴스 ”더 이상 삶을 빼앗기고 싶지 않다“를 보시면 이미 언론에서는 피해 사실에 대해 접근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사람들도 여전히 많습니다. 이 피해는 피해자인 T.I들이 아니고서는 알 수가 없습니다. 다른 누가 우리의 피해를 설명하고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아직은 아닙니다. 피해자들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다고 계속해서 제보와 홍보를 해야합니다. 아직 모르고 있는 언론인과 국회의원들에게 자꾸 알려야합니다. 결국 마인드 컨트롤 금지법은 제정됩니다. 다른 나라도 T.I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내버려둬야 가만히 있지 내버려두질 않으니 가만있을 필요도 없습니다. 언론과 국회의원들에게 언제부터 어떻게 피해를 입어왔다는 피해 사실 제보가 쌓여야 아직 모르는 언론인들과 국회의원들이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 범죄에 대해 알게 되고 방송에도 사실대로 나오게 되고 마인드 컨트롤 금지법도 제정됩니다.
https://www.betanews.net/article/1111300
입력 : 2019-12-08 09:21:33
우리는 왜 겪어보기 전에 이미 강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을까?
올해 8월 29일 국회앞에서 세계 T.I 피해자의 날 행사 후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 피해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시도했다.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 피해자들의 피해 이야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범위라서 이를 표현하거나 입증하기 어려우며 대중들이 애써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부분도 있다.
보통 일반인들은 마인드컨트롤, 전파무기 피해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면서 외면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공중파""를 포함한 언론에서 전파무기 피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전파무기 피해자들은 한결같이 “언젠가 결국은 밝혀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세 명의 마인드 컨트롤, 전파무기 피해자와 인터뷰를 가졌다.
▲2019년 8월 29일. 여의도 국회앞 세계 T.I 피해자의날 행사 모습. ©베타뉴스
11월 9일 오후 5시께 홍대입구역 부근 공원에서 전파무기 피해자인 J모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기자: 언제부터 전파무기 피해를 겪었는가?
J모씨: 군대 제대 이후부터였다.
기자: 전파 무기피해에 대한 전조 증상이 있는가?
J모씨: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고 갑자기 범상치 않은 일이 일어났다. 자주 읽는 성경책의 시편을 읽는 순간 불규칙한 심장박동과 정신교란을 느끼면서 뭔가 잘못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자: 두려웠는가?
J모씨: 두렵기도 했고, 피해가 시작되고 2018년 초쯤 4개월간 숙면하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기자: 전파무기 피해를 겪을 때 상황을 표현해 달라.
J모씨: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잠을 자려고 눈을 감으면 레이저 광선이 뇌를 뚫고 몸으로 들어와 경추로 흘러 나가는 느낌이다.
기자: 전기 자극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가?
J모씨: 전기 자극으로 표현한다면. 경험 중에 신장결석 치료에서 체외 충격파 치료기로 치료 받았을 때와 비슷한 느낌이다.
기자: 전파무기피해를 받는 것에 대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J모씨: 무작위적인 실험 대상의 피해라고 본다.
11월 27일 오후 2시 강변역 인근 커피전문점에서 2019년 4월부터 국제 TI 형사재판 참여중인 신민정씨(40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신 씨는 휴대기기로 자신주변에서 측정한 자기장 데이터 값을 보여주었다. (태블릿과 아이폰맥스 이용) 일반적인 가전제품에서 10~20 micro tesla 정도의 자기장이 측정되는 것에 비해 신 씨 주변은 1000 micro tesla가 넘는 자기장 측정값을 보여주었다.
또한 신씨는 “미국 내 3개주에 전파무기 금지법”이 있다고 말했으며 대한민국테크놀러지 범죄피해자단체에 의하면 한국의 전파무기 피해자숫자(인지, 비인지 포함)를 만명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신 씨는 전파공격이 핸드폰을 통해 들어온다고 주장했으며, 뇌를 통하지 않고 심장을 공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 씨는 전파무기 피해에 대해 알리는 부분도 쉽지 않다고 말했으며 덧붙여서 “외부에 나와 전파무기 피해를 알리기 위해 활동하는 사람들은 축복받은 사람들이다. 알리기 위한 행동 전에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다음은 12월 3일 서면을 통해 K씨 에게 받은 내용으로 마인드 컨트롤 무기의 피해자임을 확신하는 이유가 쓰여 있다.
-마인드컨트롤 피해를 확신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정말 많아요. 많은 경험을 했지만 이를 모두 설명할 수 없어 아쉬워요.
이 중 일부만 간략히 정리해볼게요.
첫 번째, 피해자들에게 대놓고 피해자들의 생각을 메신저로 보내온 사람들도 있어요. 아니면 글의 댓글에 달거나, 전화로 하는 듯 완전히 대놓고 그대로 얘기한 경우요. 예를 들면 좀 전에 "ㅇㅇㅇ"라는 제목의 유튜브 영상을 보고 혼자 'XXX'라는 생각을 했는데 데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메신저로 "ㅇㅇㅇ를 보고 어떻게 XXX라는 생각을 하냐?"라는 내용을 보내오는 거죠. "무슨 얘기에요?" "누구세요?" 라고 물으면 대답을 안 하고 탈퇴하던가. 그런 식이에요.
두 번째, 우리가 전혀 모르는 외국어들을 자동으로 해석해주거나 사용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전혀 모르는 일본어를 상황에 맞게 환청으로 사용한다던가, 전혀 모르는 글자를 보고 스스로 맞게 해석을 한다던가, 어떤 분은 모르는 외국어를 환청으로 계속 가르쳐줬다고도 해요.
세 번째,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봐야 알 수 있는데 우리는 모르는 정보들을 알려주는거에요. 예를 들면, 피해자카페에 본인의 이름이 올라와 있을 때, "너 이름이 나왔다"라고 환청으로 말해준 뒤, 몸을 움직여서 직접 찾아서 보여주는 방식이에요. 아니면 어떤 가수가 며칠 전에 신곡을 냈다고 알려주던가, 누가 좀 전에 너한테 연락을 했다고 알려주던가, 그러면 그것들이 다 맞더라고요. 이런 일이 많아요. 어떤 분은 완전히 예지력을 가진 수준으로 알려줘요.
네 번째, 국내외를 불문하고 몸속에 칩과 같은 것이 발견된 피해자들이 있어요. 외국에서는 치과 임플란트 이후부터 이와 같은 피해가 시작되었고, 칩을 발견해 법정에서 승소하기도 했죠.
-K씨 역시 전파무기 피해자가 속출하는 이유를 특정 대상이 목적이 아니라고 했으며 “실험실 내부에서는 얻을 수 없는 뇌파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라고 쓰여 있다.
또한 K씨는 “4차 산업의 핵심 기술인 AI기술과 BCI 기술 분야에서 어마어마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실험이다.”라고 주장했다.
-K씨는 전파무기 피해에 대한 대대적인 여론 조작을 이야기 했다.
보통 궁금한 점에 대해 사람들은 인터넷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게 되는데 막상 검색을 하면 근거 없거나 횡설수설하거나, 뜬금없는 단어선택 등 누가 봐도 이상한 글들을 올리며 피해를 주장하는 내용이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K씨는 오프라인 모임에서는 한 번도 위와 같이 이상한 내용을 이야기 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다는 것이다.
2012년을 기준으로 여론조작을 의심한다고 쓰여 있다.
마인트컨트롤 무기, 전파무기 피해자들은 한결같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도 무산되고 피해가 가중된다고 말했다. 두려움이 동반된다고 해석된다. 피해가 사실이라면 매우 위험한 내용이며 반드시 남용되지 않아야할 필요가 있으며 위법성을 따져 제도권에 두어야만 하겠다.
용어정리 * 전파무기: 전파로 인한 상해
*마인트컨트롤(뇌 해킹) : 뇌 조정
베타뉴스 강규수 기자 (gyu3su@naver.com)
2021년 5월 19일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에서 "MK 울트라"까지 방송을 했습니다. "MK 울트라" 다음이 "마인드 컨트롤"입니다. 방송 내용 중에 마인트 컨트롤을 강조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tv.kakao.com/v/419233903
https://tv.kakao.com/v/419233902
|
첫댓글 저도 몇 개 발견한거 있어요
https://youtube.com/watch?v=STcgIBJIT4c&feature=share
동영상 제목:
머릿속에 사는 거미가 24시간 괴롭힌다
세 개 동영상에 나오신 분들 다 정신병 앓고 계신분들로
보통 그런식으로 생각하시더라구요. 저는 다 비인지피해자분들이나 저 노숙인 아줌마분만 자기가 범죄당하는지 조금 아시게 된 인지피해자? 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사연을 말해도 인지피해자나 이런걸 겪거나 홍보/신고/제보같은 걸 보거나 말하는걸 들어보지 못했으면 일반 대중들이 범죄피해라고 받아들이거나 이해하지 못했을거 같네요.
저도 v2k안들리던 비인지 피해자시절에 머릿속에 뭐가 들리고 이상한 짓했다는 뉴스 나오면 단순 조현병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이런 범죄가 있다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저희지역은 시위나 홍보전단지 하나 없던 곳이였어요. 왜냐면 진짜 뉴스 내용이 "머릿속에 러시아 푸틴이 불지르라고 시켜서 건물에 불질러, 길가던 모르는 사람이 나 무시해 하고 흉기들어" 이런 급이였거든요.
PLAY
https://youtu.be/stQcD4tEFnY
동영상 썸네일: 목숨 희생하라는 환청 들려요!
PLAY
@신성 https://youtu.be/EHaZbfSb_3o
동영상 썸네일: 모든 것이 마귀탓이에요!
내용 봐보니까 전기공격도 하고 다리에도 공격당하시고 집도 뺏기고
38년째 거리 노숙하는 분인데 죽으라고 마귀들에게 환청 계속 듣고 살구요.
PLAY
저는 수십년 동안 신체가해가 있었고 어느날부터 소음 가해가 있었고 그러다 매일 지독한 진동과 두통과 신체가해가 있었어요.
그리고 현재의 신체가해와 수십년의 신체적 고통의 공통점을 알게되었구요.
그럴수도 있겠죠
아파트는 모든사람들이. 섭외가 되는곳도 아니고 대단지 아파트는 소문도 더 잘나니 소음으로 저런짓하면 분명히 기록도 되고 증인 증거가되고요.
어떻게보면 아파트도 좋은점도 있네요.
동 떨어진 주택이 가장 좋지만요.
거리가 가까뭐야 근육이든 살이든 튕기고 소음도 그러고 레이저든 화상이나 상처도 입히고요.
되도록 멀지우지 두꺼운옷이어야 하는거 같고 누군가 가까이 있으면 안되는거 같아요.
특히 뒤에요.
뒷통수 지글지글하게 하거나 그러니까요.
피해가 너무 심한데
여유가 되신다면 건물 도로 집 주택 식당등 많이 떨어진 집에서 사세요.
그리고 씨씨티비 블박다시고 이상한 공사 못하게 하세요.
오스카님께서 올려주신.. 궁금한 이야기 Y 563회도..
신성님께서 올리신 3개 영상도 제 눈엔 다 전파무기 피해로 보입니다.
이 영상도 보세요.. MBC 실화탐사대 10월 9일 방송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일어난 일 (영상) https://youtu.be/25OGbtLDWbM
PL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