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수도회의 안찬모 이냐시오신부님께서 오셔서 미사집전해 주셨습니다.
남은 식구들 모두 제단에 올라가서 성찬례를 드리는 감동의 순간을 신부님께서 허락하였어요. 부럽죠?
우리 조상님들, 가포에서 떠나신 분들 기억했습니다.
첫댓글 어~ 루치아나수녀님 언제오셨는지 반갑습니다
첫댓글 어~ 루치아나수녀님 언제오셨는지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