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에 태어나 2006년에 축령산 350고지 세심원에 오시어 날이면 날마다 비포장 경사진길 오르 내리시며 국익을 빛네신분이나 타실수 있는 오픈카로 변신 축령산 편백나무숲 모시고 다니고 그분들 따뜻한 구들장에서 편히 주무시라며 나무를 운반하면서 피곤할줄도 잊으시고 어디를 가다가도 뒤돌아보신분 보이시면 목적지 까지 모셔다 드리고 세심원을 지키기 위해 축령산 휴림을 지어네는대 일등공신 애마가 세월 앞에서 어쩔수 없이 에너지를 소진 망가져 그냥 보네시기에는 마음이 아플것 같아 올수리하여 청색이 하얀색으로 변신하여 태어나 감사한 마음에 늦게나마 병신년 중복날 전우애로 살아남은 애마 휴림이에 술한잔 올림니다 사랑함니다
첫댓글 무사 장수하길 기도합니다.
감사함니다
경제논리 보다는
조금남아있는
본마음을 지키고자
그리하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