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3박 4일의 일정을 이렇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자동차 주행 거리만 약 1000km나 되는 길과 자전거로 고성, 통영, 고흥까지 두루 두루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긴 여정에 불평없이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욱이 아무런 사고나 장애요소 없이 모든 일정을 마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안개비가 살며시 내리는 거금도에서 비옷 입으려고 잠시 멈추었는데 지나가는 트럭이 우비 2개 던져주고 가는 인심 좋은분 바다향기 가득한 해안도로 가던길 멈추게 한 딸기 처음 임도길에서 뱀딸기라고 외면했는데 맛있는 딸기에 가던길 멈추고 비타민 보충 제대로 하고 거금대교 잔차길은 고속도로 짧지만 소록도 주차장 가는 임도길 마지막 있는힘 다해 무사통과 멋진추억들 모두 감사합니다
첫댓글 3박 4일의 일정을 이렇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자동차 주행 거리만 약 1000km나 되는 길과 자전거로 고성, 통영, 고흥까지 두루 두루 잘 다녀온 것 같습니다.
긴 여정에 불평없이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더욱이 아무런 사고나 장애요소 없이 모든 일정을 마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서로 서로 옆 사람과 호흡을 마춰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캠핑과 글램핑의 감성과 펜션의 편안함까지 모두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라이딩에서 또 만나요.
안개비가 살며시 내리는
거금도에서 비옷 입으려고
잠시 멈추었는데
지나가는 트럭이 우비 2개
던져주고 가는 인심 좋은분
바다향기 가득한 해안도로
가던길 멈추게 한 딸기
처음 임도길에서 뱀딸기라고 외면했는데
맛있는 딸기에
가던길 멈추고 비타민 보충
제대로 하고
거금대교 잔차길은 고속도로
짧지만 소록도 주차장 가는
임도길 마지막 있는힘 다해
무사통과 멋진추억들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