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출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적극 권장했던 천은미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정작 자신은 ‘미접종자’임을 밝혀 논란이 커지자 직접 해명에 나섰는데, 억울하게 사망/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사죄하고 용서를 구해야 할 것입니다!
코로나정치방역의 선봉에 서서 무조건 백신접종 주장해 국민들에게 큰 피해를 준 천 교수는 본인만 '항생제 알러지', '백신 알레르기' 핑계로 살 궁리 말고 백신패스 반대 국민들 위해서 목소리 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