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소에서 실제로 일을 하고 있든 어딘가에서 추천받고
일을 하려고 하든 여자애들이 내가 여자인 것을 알고 내 글과
카페를 자신들의 것으로 만들려고 수작을 부리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도당동 사무소에서 있었던 일이다.
내 글을 볼 수 있냐고 복지과 직원으로 일했던 조승호와
동사무소에서 팀장으로 일하던 자가 내 집에 와서 했던 말이다.
그래서 그것도 보여주어야 하는 것으로 알고 보라고 주었더니
가져갔다. 그다음 날 내가 가자 동사무소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본 다음 베끼기도 했다고 했다.
그런데 요지는 그것이 아니라 그런 식으로 내 글을 가져가서
자신들이 쓴 것처럼 한 다음 이후에 내 블로그나 카페에 있는
글과 같다고 하면서 자신들의 것이라고 주장했다면 어떤 결과가
발생했을까 하는 것이다.
그 당시 난 남편한테 버림받고 쫓겨나 돈도 없이 교회에서 기거하는
별것 아닌 여자로 소문이 나 있었을 때였다.
고정관념과 선입견에 의하면 나는 그런 능력도 실력도 없는 무지하고
떠도는 여자가 되고 관공서나 교회에서 잘 지내는 여자들은
잘 알고 그런 것도 잘하는 여자가 되어 설치게 되는 상황이었다.
내 재산을 가로채기 좋은 여건이었다는 뜻이다.
재산이라고 하면 집이든 좋은 물건이든 현금이든 해당하고 거기에
내 지적재산권에 해당하는 글이나 사진 등이 포함된다.
그런 것들을 자신들의 것으로 바꾼 후에 내 식구들도 자신들의 식구로
바꿔서 내 식구를 몰아내고 그 자리에 자신들의 식구로 채우는 것이다.
그런 짓들을 한 것이다. 교회에서 짜고.
그리고 내동교회가 있는 위치와 내가 태어나 살던 내동은 위치가
다르다. 하지만 그런 것까지 뒤죽박죽 만들어 내 식구를 골탕먹이기도 했다.
그런 것들이 지금 동사무소나 각종 관공서에서 일을 하고 있다면
얼마나 제대로 일을 하고 있을까.
나이가 많든 어리든 내 식구의 재산을 가로채고 속이면서 내 식구에게 범죄를
저질렀던 것이다. 내가 어리숙해서 당했으니 내 책임이고 단순히 사기를
당한 것이 아니라 의도하고 내 것을 가로채려고 모의하고 검증까지 하면서
실제로 재산을 가로챘던 자들의 범죄였던 것이다. 단순 보이스피싱에 당했다는
헛소리는 하지 말아라.
첫댓글 그럴 때 세무소에서 일을 하는 류미순은 교회에 음료든 빵이든
제공할 수 있었지만 난 돈이 없었다는 사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충분이 예상하고도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