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식의 한시 한 수]
만나야 울린다
출처 동아일보 :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1015/134851567/2
거문고에 본디 거문고 소리가 있다면,
상자 속에 넣어 둘 때는 어찌 울지 않는가.
소리가 손가락 끝에 있다면,
어찌 그대의 손가락에서 그 소리를 듣지 않는가.
(若言琴上有琴聲, 放在匣中何不鳴. 若言聲在指頭上, 何不於君指上聽.)
―‘거문고에 관한 시(금시·琴詩)’ 소식(蘇軾·1037∼1101)
제목만 보면 이 시에서는 달빛 아래 거문고 소리가 흐르고 선비의 마음이 맑아지는 장면을 기대하게 된다. 그러나 시인은 소리를 묘사하는 대신 뜻밖의 질문을 던진다. 소리가 거문고에 있다면 왜 상자 속의 거문고는 울지 않는가. 소리가 손가락에 있다면 왜 손끝에서는 음악이 들리지 않는가. 거문고만으로도 안 되고, 손가락만으로도 안 된다. 좋은 악기와 좋은 손길, 거기에 마음이 함께 움직일 때 비로소 음악이 태어난다. 좋은 조건만으로 일이 되는 것도 아니고 의욕만 앞선다고 성과가 나는 것도 아니다. 결국 재능은 기회를 만나야 하고 기회는 준비된 사람을 만나야 한다.
흔히 당시는 서정을, 송시는 이치를 즐겨 말한다고 한다. 그래서 송시는 때로 짧은 논설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 시도 그런 예다. 시적 향기는 짙지 않지만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깨달음이 있다. 불가의 게송(偈頌)과도 닮았다. 살다 보면 우리는 자주 탓할 대상을 찾는다. 악기가 나쁘다거나 손가락이 둔하다거나 세상이 도와주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음악이든 삶이든 어느 한쪽의 공로만으로 이루어지는 일은 드물다. 어려운 철학을 책상 위에 두지 않고 거문고 상자와 손가락 끝으로 끌어내린 성찰이 흥미롭다. 삶도 결국, 제 소리를 찾아가는 조율의 예술이다.
이준식 성균관대 명예교수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10월의 빛역사
1987.10.03 화왕산 동굴 노인과의 만남과 비서
1994.10.15 학회설립과 고려예식장 첫 공개 강연회
1995.10.7. 한라산 서치라이트 빛현상
1997.10.10 손인수 교수의 빛만남과 웰다잉
1999.10.02 어머니의 꿈
1999.10.04 계룡산 신원사의 풍경소리
2000.10.20~31 메주고리예 성모님
2015.10.10 카프리섬 제2의 빛만남
거래와
순환의 법칙
하루는 왕이 신하들에게 명령했다.
“세상의 모든 지혜로운 책들을 모아 내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 오라”
왕의 명령을 받들고자 모든 뛰어난 학자들이 모여 고민했다. 우선 학자들은 뛰어난 지혜를 담고 있다는 책들을 모아 오랜 시간에 걸쳐 요약했고, 드디어 그것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받아본 왕은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너무 길지 않느냐. 더 줄여라!”
다시 오랜 시간이 걸려 학자들은 책 한 권의 내용을 열 장의 종이로 요약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왕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했다.
“아니 이것도 너무 길다, 더 줄여라!”
이번엔 10장을 1장으로 줄였다. 하지만 왕은 더 큰 목소리로 호통을 쳤다.
“더! 더 줄여라”
결국 학자들은 세상의 지혜를 단 하나의 문장으로 압축했다. 그것을 본 왕은 비로소 흡족해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았다.
“공짜는 없다.”
우주의 저울은 비록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결코 어긋나는 법은 없다. 모든 결과물 뒤에는 그에 상응하는 원인이 있다. 마치 우연처럼 보이는 일도 알고 보면 그 일을 일어나게 한 보이지 않는 원인이 있게 마련이다.
빛VIIT 또한 그러한 우주 섭리의 중심에 있는 힘이다. 행운이 주어졌다면 행운을 불러들인 원인이, 기적이 일어났다면 그 기적을 일으킨 원인이 있다. 그러니 지금 이 순간, 당신의 마음속 간절한 소원이 빛VIIT을 통해 이루어지기를 원한다면, 과연 그 빛VIIT에 상응하는 어떤 원인을 내어놓을 것인가, 한 번쯤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러니 소원을 이루고자 한다면 먼저 복을 지어야 한다. 나와 더불어 주위의 생명과 이웃들, 지구 전체를 함께 생각할 줄 아는 고차원의 의식을 가질 때, 또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했을 때, 우리 내면에 보이지 않는 복이 쌓이게 된다. 그 복은 빛VIIT과 함께 하는 기적을, 부와 명예와 지혜를 가져다준다.
빛VIIT과 함께 하는 많은 분들이 눈앞의 한두 가지 바라는 것을 이루는 차원 아닌, 진정 자신의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큰마음으로 복을 짓고 행복을 담아가셨으면 좋겠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09/14
2021/06/01 초판 45쇄 P. 256-257 중
공짜는 없다
대가를 지불하라
진정한 성공에는 땀과 수고를 통해서만 완성될 뿐
세상에 공짜로 오는 것은 없다.
심는 대로 거두는 법이다.
출처 : 향기와 빛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12.08.25. 초판 6쇄 P. 34
좋은 인연의 씨앗
모든 결과물에는
그에 상응하는 원인이 있다.
좋은 인연을 원한다면
좋은 인연의 씨앗을 뿌려야 한다.
좋은 인연의 씨앗, 산에서 노닐며
출처 : 빛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63-64
초광력超光力을 받을 때에는
초광력超光力을 받을 때에는 특별한 의식이나 절차가 필요없다. 그저 고요히 눈을 감고 마음을 가라앉힌 채 빛VIIT이 내리기만을 기다리면 된다. 잠시 후 우주의 마음이 빛VIIT으로 내려오면 수십초 동안 마음이나 손바닥 등에 파장으로 전달돼 흡수됨으로써 고통이나 질병의 중화가 시작된다. 잃어버린 우주의 마음을 회복할 때 우리의 마음과 육체도 원래의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 초광력超光力의 방향이다.
따라서 초광력超光力이 통과하는 일차적 관문인 마음의 문을 밝고 맑게 활짝 열어야 초광력超光力의 빛VIIT을 받을 수 있다. 우주의 마음은 시기, 질투, 탐욕, 교만, 불신 등과는 상극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즉 선과 자연의 법칙, 우주의 질서에 어긋나지 않아야 한다.
출처 : '초광력超光力 빛VIIT으로 오는 우주의 힘'
1999/03/08 1판1쇄 P. 322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에 공짜로 오는 것은 없다.
심는 대로 거두는 법이다.
좋은 인연을 원한다면
좋은 인연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깨우침을 주시는 빛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송시는 때로 짧은 논설처럼 보이기도 한다.
시적 향기는 짙지 않지만 깨달음이 있다.
거래와 순환의 법칙
공짜는 없다.
소원을 이루고자 한다면 복을 지어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초광력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말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결과가 나오길...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공짜는 없다 .감사합니다 ...(())...
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소중한 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깨우침을 주는 글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