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외 사랑으로 시작해? 하겠지만 이건 타 판소들과는 다르게 '사랑' 으로 성장하는 성장물이기 때문입니다. 각 인물마다 하나씩의 상처 등을 갖고있는데 그걸 사랑으로 극복하거든. 이성의 사랑이 아닌 진짜 원초적인 사랑 말하는것. 인간 대 인간으로서 가족간의 사랑, 피가 이어지지 않은 가족의 사랑, 사랑받지 못한 사람의 사랑, 희생적인 사랑, 파괴적인 사랑, 사랑과 억압 이런것들을 관철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심오하고 중요한 내용 다뤄서 좋아
사랑과 폭력이라든지 피해자와 가해자 라든지 여성의 인권이라든지(세세하게 다루지는 않지만 판소에서 여권을 다루는게 어디야) 트라우마 등등 다양한 소재를 다정하게 풀어나가는 소설이잔아..물론 가장 큰 중심은 주인공 한유진이지만. 주인공이 자신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서 나가는 판소가 보고싶다면 봐주십쇼
진짜 재밌어 눈아! 주인공의 사랑이 다정하고 희생적이여서 그리고 자기파괴적에 안쓰럽고.... 그럼에도 너무나 사랑스럽잔아 주인공이 작중에 말을 하거든 나한테 뭘 더 바래? 왜 나한테만 그래? 난 이제 너덜너덜해 지쳤어 걷지도 못하겠어..이렇게 힘들다고 속으로 한탄하지만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오로지 그 명목하나로만 지친 발걸음을 이끈다고 하거든...그래서 주인공이 더이상 괴롭지 않고 힘들어하지 않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을 들게끔 하는 판소잔아..사랑으로 성장하는 주인공! 내스급이 말하고자 하는 건 사랑이잔아..인간이 성장하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사랑 같은거(〃⌒▽⌒〃)ゝ 나를 사랑하는 것 나를 받아들이는 것 나와 상대의 다름을 이해하고 양보하고 포용하는 것 등등!
초반은 괜찮은데 뒤로 갈수록 상황이 좀...주인공 트라우마가 심한편인데 그걸 꺼내서 조금씩 치유하는거라༼;´༎ຶ༎ຶ༽...아무래도 우울한 분위기가 없잔아 있습니다..하지만 작가님 필력 완급조절이 아주 기가막혀서 침전물마냥 가라앉늘 때면 다시 즐겁게 재밌는 에피소드로 연재돼! 근데 내가 좀 많이 감정적이다 몰입 잘한다 싶으면 보다가 좀 울 수도....잘 안우는 나도 눈물 흘렸을정도니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영상봐봐 개쩔어 뒤에 잠깐 나옴
개오짐 왼쪽이 성현제!! 내스급 단행본에 삽화 있는데 캐디는 이미 작년에 나왓었잔아!
안그래도 작가님 트윗 봤잔아
오메 그녀의 심청
헐 기대된다
ㅁㅊ
헐
와 성현제씨 드디어 얼굴보네
아미친 그녀의심청이라고????????당장본다 ㅅㅂ
으아...! 으아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 으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아아아아앙아아아ㅏ아아아아아악!!!! 으악!!!!!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악!!!!!!!! 아악!!!! 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 아악!!!!!!!!!!!!!!!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으아아아아!!! 으아!!!!!!! 으아아아악!!! 악!!!!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아ㅏ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으아악!!! 아악!!!!! 으으으아아아아악!!!!!!!!!!!!!!!!!!!!!!!!
와 미친 그녀의심청 작가님들??? 도랏다
성현제개잘생격다;;;
원래 내스급 단행본 삽화가가 비완님이셨는데 갑자기 8월달?9웧달에 갑자기 삽화가가 교체된대서 설마...혹시 웹툰 준비하시나 했는데 찐이 되었잔아...넘 신나잔아ㅠㅠ
와 이거 편수 장난아닌데
현재....761화까지 나온상태잔아ㅎ 엄청 장편인
그니까... 내가 400정도 보고 하차핫는데 지금은 뭐 진전잇서?? 기승전결이라든가,,,
지금 전에서 결로 넘어가는 중! 떡밥 다 풀리고 있는 중..근데 그만큼 중요하게 전개되는 대신에 애들 상태가...특히 유진이 정신상태가..매우 걱정스러운 상황. 어쨌든 완결이 2년안에는 날 것 같은머!
오호 벌써???? 슬슬 까봐야겟잔아 알려줘서 고마워
오 대박
여러분 꼭 봐주십쇼..여혐도 없구요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날 판소입니다..여캐들도 진짜 하나같이 다 멋있어요. 여캐활용 좋은데 오죽하면 펨코에서 내스급 욕하는 게시판도 만들었었다ㅋ 작가 페미다 웅앵 여캐들 페미 어쩌구 저쩌구
글로만으로도 풍부한 액션씬 묘사와 각 인물들의 개성있는 서사와 특징, 서로의 관계성까지..아주 맛집입니다. 원작 작가님이 엄청 꼼꼼하셔서 설정에 구멍 없어요. 중간에 장치들도 다 넣어둬서 후반에 엥? ㅅㅂ 그래서 그렇게 행동했던거라구요? 할정도로 완벽한 설정.
그리고 외 사랑으로 시작해? 하겠지만 이건 타 판소들과는 다르게 '사랑' 으로 성장하는 성장물이기 때문입니다. 각 인물마다 하나씩의 상처 등을 갖고있는데 그걸 사랑으로 극복하거든. 이성의 사랑이 아닌 진짜 원초적인 사랑 말하는것. 인간 대 인간으로서 가족간의 사랑, 피가 이어지지 않은 가족의 사랑, 사랑받지 못한 사람의 사랑, 희생적인 사랑, 파괴적인 사랑, 사랑과 억압 이런것들을 관철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생각보다 많이 심오하고 중요한 내용 다뤄서 좋아
사랑과 폭력이라든지 피해자와 가해자 라든지 여성의 인권이라든지(세세하게 다루지는 않지만 판소에서 여권을 다루는게 어디야) 트라우마 등등 다양한 소재를 다정하게 풀어나가는 소설이잔아..물론 가장 큰 중심은 주인공 한유진이지만. 주인공이 자신의 상처를 딛고 일어서서 나가는 판소가 보고싶다면 봐주십쇼
헐 너 영업 잘한다... 판소 사실 내 취향 아닌데 너때문이 읽고십어짐....
진짜 재밌어 눈아! 주인공의 사랑이 다정하고 희생적이여서 그리고 자기파괴적에 안쓰럽고.... 그럼에도 너무나 사랑스럽잔아 주인공이 작중에 말을 하거든
나한테 뭘 더 바래? 왜 나한테만 그래? 난 이제 너덜너덜해 지쳤어 걷지도 못하겠어..이렇게 힘들다고 속으로 한탄하지만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오로지 그 명목하나로만 지친 발걸음을 이끈다고 하거든...그래서 주인공이 더이상 괴롭지 않고 힘들어하지 않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을 들게끔 하는 판소잔아..사랑으로 성장하는 주인공! 내스급이 말하고자 하는 건 사랑이잔아..인간이 성장하기 위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사랑 같은거(〃⌒▽⌒〃)ゝ 나를 사랑하는 것 나를 받아들이는 것 나와 상대의 다름을 이해하고 양보하고 포용하는 것 등등!
눈아 ...글 잘 쓴다... 눈아 댓글만 봐도 먼가 과오 오는머...ㄷ ㄷ
좀 피폐해?
초반은 괜찮은데 뒤로 갈수록 상황이 좀...주인공 트라우마가 심한편인데 그걸 꺼내서 조금씩 치유하는거라༼;´༎ຶ༎ຶ༽...아무래도 우울한 분위기가 없잔아 있습니다..하지만 작가님 필력 완급조절이 아주 기가막혀서 침전물마냥 가라앉늘 때면 다시 즐겁게 재밌는 에피소드로 연재돼! 근데 내가 좀 많이 감정적이다 몰입 잘한다 싶으면 보다가 좀 울 수도....잘 안우는 나도 눈물 흘렸을정도니까?
오오...... 권수가 많아서 시간 좀 날 때 함 도전해봐야겠시 (^0^)b눈아 진차 고맙잔아!! 나 저기서 성현제만 알어
까아아아아악ㅋㅋㅋㅋㅋㅋ 나 여태껏 많은 웹소설 읽으면서 성현제같은 캐 진짜 첨 보잔아 진심 내 인생캐..엄청 독특하고 매력적이잔아ㅋ 이 외에도 모든 인물들이 매력적이니까 눈아 나중에 잼나고 즐겁게 읽으면 되잔아!
네에 진자 기대되잔아 내 인생 첨 로맨스 없는 판타지 소설이잔아 까아아아아악♡
기대된다
헐 대박
성현제 ◠‿◠..
그녀의 심청 작가님?????대박
헐 그녀의 심청
성현제...₍ᐢɞ̴̶̷.̮ɞ̴̶̷ᐢ₎ 🤤🤤
헐 그녀의 심청? 대박
미친 나 이거 묵힌다고 하차했었는데 편수 ㅈㄴ많아졋내 문피아 충전하러가야지
판소였구나 안그래도 진자 여러 작가님들 난리나샷더라 ㅋㅋㅋㅋㅋㅋ 대박 그녀의 심청 작가님이시라니
문현아랑 결혼하는 상상
이게 글케 재밋다며
소설로 보기 귀찮앗는데 잘 됏다
나 좀 벅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