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회사원들도 맨날 때려치고 싶다 하면서 다녀도 자기 할일은 하잖아? 사명감이 뭐 별건가 기본적 책임감만 있으면 되지 사명감없다고 환자를 죽이고 싶겠어 당연히 살리고 싶겠지.. 변태짓하는 그런 의사들 거르게 기본적 윤리는 필요하지만 대단한 사명감은 모르겠음... 의사는 아니지만 열정페이 이 ㅈㄹ하는 회사랑 꼭 지가 진상떨면서 사명감이 없다 하는 개진상들 생각나서 사명감이란 말도 싫음
사명감이라는 단어는 암묵적으로 희생정신이라는 의미로 쓰일때가 많은거같아 이국종교수님이 자꾸 언급되는거보니. 이국종교수님같은분이 사명감있는 의사이고 나머지 의사들은 그렇지않다고 말하고싶은거라면 과한요구가 아닐까? 그분은 쉬는날도 없이 일하다가 건강까지 잃었는데... 본인이나 본인가족이 의사됐는데 사명감 갖겠다고 그렇게 살지는 않을거잖아 돈보고 의사라는 직업을 고른사람들도 대부분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은 있어 싫어도 아침일찍 출근하고 밤늦게 집에가면서 수련받고있음 직업인으로서 일을 잘하는것에는 소위 말하는 사명감뿐만이 아니라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 더 많이 알고자 하는 욕구, 일에 완벽을 기하고자 하는 마음 등 여러가지 동기가 작용하는거잖아. 자기 일에 책임감을 갖고 일하면 되는거아닌가?
아니 뭐 회사원들도 맨날 때려치고 싶다 하면서 다녀도 자기 할일은 하잖아? 사명감이 뭐 별건가 기본적 책임감만 있으면 되지 사명감없다고 환자를 죽이고 싶겠어 당연히 살리고 싶겠지.. 변태짓하는 그런 의사들 거르게 기본적 윤리는 필요하지만 대단한 사명감은 모르겠음... 의사는 아니지만 열정페이 이 ㅈㄹ하는 회사랑 꼭 지가 진상떨면서 사명감이 없다 하는 개진상들 생각나서 사명감이란 말도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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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도 이렇게 생각해.. 게다가 의사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도 하는데? 멋있잖아!
이왕이면 자기 직업에 프라이드 갖고 그냥 글쓴여시 말마따나 거창하지 않은.. 그런 마음 갖고 하는 게 좋지
직업윤리랑 법은 지켜야지
의사면 좀 있어라
다 돈 벌려고 하는 거긴 하지만 최소한의 사명감은 가지고 일하는 게 맞다고 봄 꼭 의사가 아니어도 어떤 직업이든 직업윤리의식은 필수라고 생각해
중소회사 다니는 직원들보다 못한 사명감을 지닌 의사애들이 많아서 문제임;ㅋㅋㅋㅋ
아직 의대생이라 임상현장에서 일을 안해봐서 그런 거 아닐까??
의사로서 지 이름 달고 처방 나가고 지 말 한마디에 일이 진행되는 걸 보면 책임감이 안생길 수가 없지
이국종 교수님같이 사명감 가지고 일하는 의사 몇 안될 거라고 생각함
아니 뭐 당장 환자 내팽개치고 퇴근한다는것도 아니고 고작 대학생인데...
너 ㅇㅇ과 왜왔어? -성적 맞춰서요 하면 그 분야를 무시하는거야?
지도 나중에 돈잘벌고싶으면 환자 열심히 보겠지... 대충할사람은 어딜가든 대충해ㅜ
사명감이라는 단어는 암묵적으로 희생정신이라는 의미로 쓰일때가 많은거같아 이국종교수님이 자꾸 언급되는거보니. 이국종교수님같은분이 사명감있는 의사이고 나머지 의사들은 그렇지않다고 말하고싶은거라면 과한요구가 아닐까? 그분은 쉬는날도 없이 일하다가 건강까지 잃었는데... 본인이나 본인가족이 의사됐는데 사명감 갖겠다고 그렇게 살지는 않을거잖아 돈보고 의사라는 직업을 고른사람들도 대부분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책임감은 있어 싫어도 아침일찍 출근하고 밤늦게 집에가면서 수련받고있음 직업인으로서 일을 잘하는것에는 소위 말하는 사명감뿐만이 아니라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 더 많이 알고자 하는 욕구, 일에 완벽을 기하고자 하는 마음 등 여러가지 동기가 작용하는거잖아. 자기 일에 책임감을 갖고 일하면 되는거아닌가?
어느 직업이든 저런거 강요 좀 하지 말어라
직업윤리는 있어야지
돈만운운해도돼 근데 그럼 써붙여놓고 진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