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합리화 해주면 본인이 안좋은 일 당했을 때 부당대우 받거나 대충 처리해줘도 그러려니~ 하고 살겨? 먹고 살기 힘들다고 저걸 이해해주자 하네.. 사명감으로 일해야하는 직업은 사명감 가지고 일해야되는 거임
여기 거론되는 교사도 요즘은 교권추락 심각하지만, 난 체벌 오지던 세댄데 사명감 없었던 담임 및 기타 몇몇 선생들 회자되면서 아직까지 욕처먹음 난 오히려 약간의 체벌은 이해해 근데 초중고 거쳐서 거의 아동학대 수준이었는데 그런 사람들을 왜 이해해줘야 되지?.. 고딩도 아동학대의 범주에 들어가는진 몰라도 특히 그때 당시 애들이 뭔 힘이 있다고ㅋㅋ
글고 경찰이 어케 일개 회사원이야? 권력부터 다른데요 본인이 그 직업을 선택했을 때는 그 무게까지 고려하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 에스코트 시키고 존중 안해주는 거랑 별개로, 직업의식은 필요하지 일하면서 번아웃 오고 소진될 수는 있음 근데 힘들다고 멋대로 합리화하는 게 참.. 다른 직군에선 보기 힘든 행태 같고 걍 경찰을 안하면 될 일임 저렇게 안맞는데 왜해?.. 그 누구도 너한테 경찰하라고 등떠민 적도 없고 관둔다 해도 붙잡진 않을걸 저런 사람은 경찰 안하는 게 시민들한테도 더 이로울듯
내 주변에 현직경찰 존ㄴ많은데... 사명감 갖고 경찰됐는데도 1년도 안지나서 사명감 0된 친구들 한무더기임... 그 이유 1순위가 술쳐먹고 진상부리는거랑 무조건 뭐만 하면 민원들어오는거랬어. 자기가 꿈꿨던 경찰 본연의 일을 하고싶어도 못한대. 그전에 지쳐서 운동이고뭐고 주야비휴 출퇴근 빼고 취미나 뭣도 안하는 친구도 있음. 썩은사과들 걸러내지 못해서 남경들이 경찰 직업 자체에 물 흐린것도 있지만, 사회분위기 때문에 경찰들이 사명감 금방 잃는 것도 문제맞음. 사명감 없어진 경찰들이 시민들한테 친절하겠어 불친절하겠어.. 그냥 악순환에 빠져서 결국 시민들까지 다들 고통받게 된것같은데..ㅎ 여경되고 일상이 짜증과 스트레스로 모두에게 불친절해진 칭구생각나서 써봄
뭔말을 하고싶은진 알거같음 공무원들 경찰소방 등등 사명감 중요한데 사명감으로 어떤 부당함도 참아라 이건 아니거든.. 쟤는 경찰얘기하지만 사실 공무원들도 다 비슷할거같아 몇몇 또라이들이 하필 수면위에 있어서 싸잡아 폐수취급당하잖아 사실 그 밑엔 적어도 2급수는 흐르거든 절대 무결하다고는 말못함 그래도 쓸만한 사람들이 훨씬 많음.. 또라이들은 내부적으로도 배척당한다는거 알아줬으면.. 고작 걔네들이 전체를 대변하지는 않음.. 걔넨 딸배를 해도 개같은짓 할새끼들이라 생각함.. 그냥 그런놈들이 경찰이 되버린거지 뭐..
첫댓글 요즘엔 직업의식이 진짜 없어져가나봐
저 말이 이해되려고하네
난 잘 모르겠는데
위기상황에서 남경찰남한테 데인 게 ㅈㄴ 많아서
그럴 거면 퇴사하고 다른 일 하면 되지.. ㅋㅋㅋ 범죄자 잡는 게 걍 일반 회사원들 업무면 지들한테 공권력은 왜주는데
다들 살기 너무 힘들고 각박함 각자도생이야..
엥 경찰이 직업의식이 없이 일반 회사원이라고..? 그럼 인성시험은 왜 보고 면접은 왜 보는데..? 특수직 아냐?
22 내말이.. 사무직 회사원이랑 경찰을 어떻게 같은 선상에 두고 생각하는지..?
3 공권력 반납하고 퇴사하든가 말도안되는 개소리를 씨부려ㅋㅋ
남경찰은 미워해도됨
굳이 안 써도 될 글을 쓰네(글쓴여시말고 저 블라인드) 본인이 쓴 글로 더 안 좋은 인식이 생길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하는걸 보니 남경인듯 나 미워하지마 잉잉 이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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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놈의 사명감ㅋㅋㅋㅋㅋ
존중과 존경이 사라졌는데 직업의식이라규 있겠어.. 난 저말 이해감
ㅋㅋㅋ너무 이해가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 사명감만 가지고 나머지는 다 좋은게 없으면 누가 하려고 해... 요즘 그래서 사명감 요구하고 돈 못 벌고 진상들 많은 직군들 하나같이 다 탈출하려고 하잖아..
44개공감ㅋㅋㅋㅋ사명감 직업의식 느끼라고 호통치지만 무조건 까기바쁨 이번 에스코트사건도 그렇고~~잘못한거에대해서만 욕하면 누가뭐라하겠어 법이 바뀌고 제도가 바뀌어야하는것도 무조건 경찰욕임 여시에도 현직경찰들 많은데 다들 현타 오지게 느끼잖어
미워하지 말기까지 바라다니... 요즘 남자들 진짜 이거 해줘 저거 해줘 좀 심하다... 저런 마음가짐으로 일하는거까진 어떻게 못하지만 참
어떤 면에선 이해감.. 경찰만 그런게 아니라 사람 상대하는 의료, 교육, 서비스 등등 보면 현타도 오고 사명감 잃게하는 사람들 많이 봐서 사명감 가지면서 하는 사람들 정말 멋있고 존경받을만함
이해는 하는데 직업의식이란게 있잖아
경찰이 왜 경찰이겠어...좀 사명감이라는걸 갖고 일했음 좋겠어
사실... 요즘같은 때에 사명감 가지고 일하기는 어렵지 않나... 경찰이 특수직군이라 처음에는 사명감 가졌다가도 월급이나 업무강도나 악성민원 생기면 또 사명감 사라지고 기계처럼 업무처리하게 되는 것 같음..
요즘같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뭔 얼마나 사명감을 바라겠나싶음.. 그리고 예전에는 어떤 직업이다 하면 명예라도 쳐주고 인정이라도 해줬는데 요즘은 그냥 아무 취급도 아니고 시다바리 취급하는 사람들 있으니까 그런거 아닌가
매우 공감. 경찰은 아니지만 그런 사명감을 요구하는 비슷 직군에잇어서 진저리나
언론이나 사회에서 줘패지만 않아도 사명감 높아질듯 뭐만하면 공무원탓 경찰탓 하니 사명감 사라지지 걍 열심히 일하면 일하는 대로 존중해주세요
아 지들이 회사원이라고 생각하니까 지들이 범죄 다 저지르고 다니는구나?ㅋㅋㅋㅋㅋ
여기서 합리화 해주면 본인이 안좋은 일 당했을 때 부당대우 받거나 대충 처리해줘도 그러려니~ 하고 살겨?
먹고 살기 힘들다고 저걸 이해해주자 하네.. 사명감으로 일해야하는 직업은 사명감 가지고 일해야되는 거임
여기 거론되는 교사도 요즘은 교권추락 심각하지만, 난 체벌 오지던 세댄데 사명감 없었던 담임 및 기타 몇몇 선생들 회자되면서 아직까지 욕처먹음
난 오히려 약간의 체벌은 이해해
근데 초중고 거쳐서 거의 아동학대 수준이었는데 그런 사람들을 왜 이해해줘야 되지?.. 고딩도 아동학대의 범주에 들어가는진 몰라도 특히 그때 당시 애들이 뭔 힘이 있다고ㅋㅋ
글고 경찰이 어케 일개 회사원이야?
권력부터 다른데요
본인이 그 직업을 선택했을 때는 그 무게까지 고려하고 해야하는 거 아닌가.. 에스코트 시키고 존중 안해주는 거랑 별개로, 직업의식은 필요하지
일하면서 번아웃 오고 소진될 수는 있음 근데 힘들다고 멋대로 합리화하는 게 참.. 다른 직군에선 보기 힘든 행태 같고 걍 경찰을 안하면 될 일임 저렇게 안맞는데 왜해?.. 그 누구도 너한테 경찰하라고 등떠민 적도 없고 관둔다 해도 붙잡진 않을걸
저런 사람은 경찰 안하는 게 시민들한테도 더 이로울듯
진짜 저래서 오히려 남경들이 범죄 저지르고 다니나보네
온갖 추잡한 성범죄 비리 다 저지르잖아
직업의식이 있으면 이런 짓 하겠어?
나도 경찰신고 했을 때 내 개인정보 대라면서 역으로 협박하던 남경찰 못잊음 .. 저런 사람들 때문에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매도 당하게 생겼네
내말이 ㅠ 사명감이 필요한 직업이면 사명감을 가져야지 그게아님 관두는게맞지 ㅠ 처우개선은 당연한소리니 논외로치더라도.. 일반사무직이랑 경찰 선생님 소방관 의사 등등 사명감없음 안되는 직군비교하는건 너무위험한사상인거같음 ㅠ
공권력을 쥐고있는데 어떻게 그게 회사원이랑 같아 회사원도 직급 올라갈수록 그에맞는 책임감은 가지고 일하는데 사회 유지를 위해 필수적인 권력을 가진 자리에서 어떻게 돈받고 일한다라는 마인드로 일함ㅋㅋㅋ
정치인 판검사 경찰 같이 타인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주는 직업은 돈만받고 할일만 한다는게 말이안돼 그에따른 책임 의무 직업의식 있어야된다 생각해
개인적으로 의사, 검사, 경찰같은 직업은 적당한 직업의식을 가지고 있어야된다고 생각해,,,물론 술주정뱅이를 치우는데 회의감이 들 수는 있으나 모든 경찰의 업무가 이거 하나만 있는건 아니잖아. 굉장히 중요한 직업인 만큼 존중과 대우도 해줬으면.
여초직업들은 안 그러던데…보육교사 간호사 교사 강사들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일할때 만큼은 진심으로 직업의식 가져서 하던딩…
안맞는 것 같은데 그 직업이랑...일이 맞으면 좆같다가도 성취감이나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작은 이벤트 하나만으로도 허무함같은게 다 씻겨져 내려감 하고싶은 이야기 많은데 걍 줄임
공감
시러~
요즘 경찰들 자기연민 왤케심함....? 시민안전이 업무인 직업 가진 사람이 회사원이랑 비교하는거자체가 난 너무 황당해. 경찰 왜된거임?
시룬디
근데 이건 진짜 아니던데...ㅠ
ㅎㅎ이번 달 안에는 꼭 끝낸다고 한 사건을
중간에 선거법 사건이 갑자기 접수됐는데
그게 중요해서 그거 먼저 한다고 하고 6개월 지났어..일에 경중은 엄청 따지잖아유....ㅎㅎ?
시발 그럼 때려치고 사무직 하던가 콳씨
우웅...?
경찰 정의롭지 않고 여혐하던뎅
돈벌려고 하려는 직업은 아니지않나..?그런생각이면 경찰하지말아야지. 직업의식가지고 하려는 직업이고 그러기때문에 존경도 받고 그러는건데, 직업의식이 없어보이는 행동을 하니까 뭐라하는거지
아이고 멋없다
저런 마인드로 경찰일하면 오래 못할거같은데 비하가 아니라 경찰이 뭐 그냥 앉아서 탱자탱자 시간 보내면 되는 일도 아니고 일반 회사원 보다 위험할 일도 많은데 저는 그냥 회사원입니다 .. 하는 사람이 경찰…?
? 그런마인드로 무슨 경찰이야
내 주변에 현직경찰 존ㄴ많은데... 사명감 갖고 경찰됐는데도 1년도 안지나서 사명감 0된 친구들 한무더기임... 그 이유 1순위가 술쳐먹고 진상부리는거랑 무조건 뭐만 하면 민원들어오는거랬어. 자기가 꿈꿨던 경찰 본연의 일을 하고싶어도 못한대. 그전에 지쳐서 운동이고뭐고 주야비휴 출퇴근 빼고 취미나 뭣도 안하는 친구도 있음. 썩은사과들 걸러내지 못해서 남경들이 경찰 직업 자체에 물 흐린것도 있지만, 사회분위기 때문에 경찰들이 사명감 금방 잃는 것도 문제맞음. 사명감 없어진 경찰들이 시민들한테 친절하겠어 불친절하겠어.. 그냥 악순환에 빠져서 결국 시민들까지 다들 고통받게 된것같은데..ㅎ
여경되고 일상이 짜증과 스트레스로 모두에게 불친절해진 칭구생각나서 써봄
ㅖ
와 저런 마인드니까 범인 다 놓치고 위험한 현장에 시민들부터 들이미는구나.....
뭔말을 하고싶은진 알거같음 공무원들 경찰소방 등등 사명감 중요한데 사명감으로 어떤 부당함도 참아라 이건 아니거든.. 쟤는 경찰얘기하지만 사실 공무원들도 다 비슷할거같아 몇몇 또라이들이 하필 수면위에 있어서 싸잡아 폐수취급당하잖아 사실 그 밑엔 적어도 2급수는 흐르거든 절대 무결하다고는 말못함 그래도 쓸만한 사람들이 훨씬 많음.. 또라이들은 내부적으로도 배척당한다는거 알아줬으면.. 고작 걔네들이 전체를 대변하지는 않음.. 걔넨 딸배를 해도 개같은짓 할새끼들이라 생각함.. 그냥 그런놈들이 경찰이 되버린거지 뭐..
?
평범한 직장인 마인드로 할거면
평범한 직장인을 하지
왜 사명감이 필요한 경찰직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