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관계자는 26일 스포츠조선에 "김다미가 새 드라마 '나인 퍼즐'의 주인공이 된다"고 밝혔다. '나인 퍼즐'은 살인사건의 목격자이자 용의자인 조이나가 10년 후 프로파일러가 된 뒤 '그 밤'의 답을 찾아가는 작품.
김다미는 살인 목격자이자 용의자에서 프로파일러가 되는 조이나를 연기한다. 조이나는 서울경찰청 과학수사과 범죄분석팀 소속 경위 6년차로, '마치 사람을 죽여본 것처럼' 현장에서 범인의 동기를 가장 빨리 파악하는 인물. 10년 전 그날 밤, 아빠이자 엄마였고, 또 친구였던 삼촌이 살해당한 뒤 유일한 목격자였던 조이나가 '그날'의 비밀을 파헤쳐가며 벌어질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첫댓글 와 윤종빈이 여주1롤 그것도 저런캐릭터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탕 지겨웠는데 이번꺼 너무 기대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윤종빈이 이런 내용을? ㅋㅋㅋ 궁금하다
김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