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1년 4일 지난 라면, 봉지를 열고 냄새를 맡어보니, 쩔은(?)냄새가 나네요, 면만 삶아서 건져내어 생수에 헹구고요, 국물만 따로 끓였어요, 생수 250 ml, 건더기 전부와 가루는 반만 넣고 끓였어요, 면을 그릇에 담고 뜨거운 국물을 붓고 후루룩 냠냠 짭짭, 면발에 약간 쩔은(?)냄새가 낫지만요, 맛있게 먹고요, 국물은 짜지도 싱겁지도 않아 다 마셨네요, 토요일 저녁 한끼를 맛있게 해결했습니다.
첫댓글유탕면이기에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그 라면이라도 못먹으면 죽을것 같은 재난 상황이면 선택사항이 없지만요~~ 저도 유통기간이 너무 많이(?) 지난 라면은 한번 면만 끓여서 물 버리고 찬물에 면을 충분히 행군다음 따로 끓인 스프에 넣고 먹습니다만 냄새는 여전히 나더리고요.^^; 그래서 라면은 비상식량으로 비추입니다. 일단 유통기간이 짧고, 유통기간이 많이 지난 라면은 기름 쩐내가 심하고(무슨 독소가 생긴다고 하던데~이름이 생각이 않나네요) , 비상상황에서 물, 불 낭비가 심하게됩니다.
짜파게티라면 작년에 구입하자마자 10개 냉장고 육류칸에 넣어놨어요 1년이 지났는데 먹어보니 쩔은내는 안나는데 맛은 구입초보다 약간 떨어지는것 같았어요 그래도 실온보관보다는 훨 낫더군요 전에 실온보관했다가 유통기한 몇개월 지나 아까워서 끓여보니 맛이 영 이상해서 못 먹고 몇개 남은것 까지 다 버렸어요
첫댓글 유탕면이기에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그 라면이라도 못먹으면 죽을것 같은 재난 상황이면 선택사항이 없지만요~~ 저도 유통기간이 너무 많이(?) 지난 라면은 한번 면만 끓여서 물 버리고 찬물에 면을 충분히 행군다음 따로 끓인 스프에 넣고 먹습니다만 냄새는 여전히 나더리고요.^^; 그래서 라면은 비상식량으로 비추입니다. 일단 유통기간이 짧고, 유통기간이 많이 지난 라면은 기름 쩐내가 심하고(무슨 독소가 생긴다고 하던데~이름이 생각이 않나네요) , 비상상황에서 물, 불 낭비가 심하게됩니다.
맞습니다 당장 먹을 수 있고 문제는 없으나 지속반복 섭취 시에 지방되변성되고 곡물도 물질이름은 기억은 안 나지만 변성되어 발암물질 일으킨다고 학창시절 배웠네요
@lonewolf(인천)
드시지 마세요
기름에 튀긴거라 더 안좋고요
쩔은 냄새가 난다는거는 변질 된거 잖아요
한번으로 됐습니다
면발만 물에 끊여놓고
참기름 고추장 썰은김치
넣고 비벼드신게 최고
그때 그날은 ㅡ그때 문제고 ...
평상시는 신선한 먹거리
드세요^^~
월남오이
오이가 넘 이쁘게 생겼는데요^^
@네비 월남오이라고 하는데
토종오이하고는 또다른 맛나네요.
내년 봄에는 토종하고
같이 두가지를 심으려고 합니다.
짜파게티라면 작년에 구입하자마자 10개 냉장고 육류칸에 넣어놨어요
1년이 지났는데 먹어보니 쩔은내는 안나는데 맛은 구입초보다 약간 떨어지는것 같았어요
그래도 실온보관보다는 훨 낫더군요
전에 실온보관했다가 유통기한 몇개월 지나 아까워서 끓여보니
맛이 영 이상해서 못 먹고 몇개 남은것 까지 다 버렸어요
차라리 소면을 대량으로 사놓는게 이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