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서 태어나 이제 7개월째를 맞이하고 있는 아기 판다 푸바오 ㅋㅋㅋㅋ 호기심과 활동량이 급격히 상승하는 시기인데요 ㅋㅋㅋ
엄마 몰래 탈출해서 ㅋㅋㅋㅋ 나무 타고 놀다가 떨어짐 ㅋㅋㅋㅋ
엄마 출동 ㅋㅋㅋㅋ 위험하니까 나무에 못 올라가게 하려고 길목을 차단해 보지만..
아무도 푸바오를 막을 순 없엉... ㅋㅋㅋ엄마 말 절대 안 듣는 미운 7개월 ㅋㅋㅋ 엄마 손 물어뜯음 ㅋㅋㅋ
반항 아닌 반항을 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무서운 줄 모르고...ㄷㄷ
하지만 그런 푸바오를 어르고 달래 보는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바오 표정 ㅋㅋㅋ 진짜 떼쓰는 어린이 같음 ㅋㅋㅋ
결국....화난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푸..푸바오 도망쳐....
도망가다가 붙잡혀서 ㅋㅋㅋㅋㅋㅋㅋ등짝 스매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여간.. 동물이건.. 사람이건 엄마 말을 안 들으면 등짝 스매싱이.. 국룰...ㅋㅋㅋㅋ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동백이가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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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3-4살 정도 된대영상보면 진짜 사람같아 ㅠ 특히 채혈하는 거 꼭 봐,,, 흑흑
사람이 탈쓰고 있는거 아니지?ㅋㅋ
등짝스매싱 ㅋㅋㅋㅋㅋㅋ
푸바오, 푸쪽이가 따로 없던 시절ㅋㅋㅋ 아이바오가 육아 하기 힘들었을 듯..
푸바오 진짜 키우기 힘들렀을꺼같아 ㅋㅋ 아이바오 푸바오 2살 넘어서도 젖 털리고 넋나가서 앉아서 졸고 ㅋㅋㅋ 푸바오 한참 육아할때는 엄청 먹는데도 몸무게 계속 줄고 계속 꾸벅꾸벅 졸고ㅋㅋㅋ 푸바오는 얼굴은 아이바오인데 속에 든게 러바오야
ㅋㅋㅋㅋ푸쪽이 성격이 러바오 닮았나봐
너무 신기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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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이 3-4살 정도 된대
영상보면 진짜 사람같아 ㅠ 특히 채혈하는 거 꼭 봐,,, 흑흑
사람이 탈쓰고 있는거 아니지?ㅋㅋ
등짝스매싱 ㅋㅋㅋㅋㅋㅋ
푸바오, 푸쪽이가 따로 없던 시절ㅋㅋㅋ 아이바오가 육아 하기 힘들었을 듯..
푸바오 진짜 키우기 힘들렀을꺼같아 ㅋㅋ 아이바오 푸바오 2살 넘어서도 젖 털리고 넋나가서 앉아서 졸고 ㅋㅋㅋ 푸바오 한참 육아할때는 엄청 먹는데도 몸무게 계속 줄고 계속 꾸벅꾸벅 졸고ㅋㅋㅋ 푸바오는 얼굴은 아이바오인데 속에 든게 러바오야
ㅋㅋㅋㅋ푸쪽이 성격이 러바오 닮았나봐
너무 신기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