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지금도 통한다는게 코메디...
첫댓글 팩트
이거죠. 저들이 노리는건.
안통한다고 봅니다. 시대의 흐름을 파악 못한 헛짓으로 나라 팔아먹어도 어차피 찍을 15~20% 정도 한테나 먹히고 중도층에게도 반감만 살 구태죠. 이런 색깔론으로 여권의 총선 패배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생각하네요
전 반대입니다. '잘 통하니까 또 쓴다' 라고 생각해요.안통하는건 저 반공을 지겹게 봐 온 40~50대들이죠.특히나 20대는 반공 외치면 좋아합니다.직접 봤습니다. 그것도 자주.
중도층은 반공을 하던 말던 관심이 없어서 반감이 없지 않나요
@Payne 그러고보니 중도는 무관심에 가까워보이긴 하네요 ㅜ
의외로 젊은 세대에게 잘 먹히더군요. 안타깝지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구리구리쫑쫑 공감합니다. 20대는 이미 인터넷에서 ~노노 거리며 즐거워하고 있고, 소위 중도층은 총선 즈음에 언론 통해서 한 번 흔들어주면 그놈이 그놈이다 하면서 국힘을 찍는 마법이 일어납니다. 결격 사유 많은 이동관이를 괜히 앉힌 게 아니죠.
이건 진짜 레전드죠..웃긴건 지금도 저걸 쓰고 일부분 먹힌다는겁니다..
왜 그들의 뿌리는 친일이라는거를 모를까요? 알면서도 넘어가는거 같기도하고..
첫댓글 팩트
이거죠. 저들이 노리는건.
안통한다고 봅니다. 시대의 흐름을 파악 못한 헛짓으로 나라 팔아먹어도 어차피 찍을 15~20% 정도 한테나 먹히고 중도층에게도 반감만 살 구태죠.
이런 색깔론으로 여권의 총선 패배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생각하네요
전 반대입니다. '잘 통하니까 또 쓴다' 라고 생각해요.
안통하는건 저 반공을 지겹게 봐 온 40~50대들이죠.
특히나 20대는 반공 외치면 좋아합니다.
직접 봤습니다. 그것도 자주.
중도층은 반공을 하던 말던 관심이 없어서 반감이 없지 않나요
@Payne
그러고보니 중도는 무관심에 가까워보이긴 하네요 ㅜ
의외로 젊은 세대에게 잘 먹히더군요. 안타깝지만 실제로 그렇습니다.
@구리구리쫑쫑 공감합니다. 20대는 이미 인터넷에서 ~노노 거리며 즐거워하고 있고, 소위 중도층은 총선 즈음에 언론 통해서 한 번 흔들어주면 그놈이 그놈이다 하면서 국힘을 찍는 마법이 일어납니다. 결격 사유 많은 이동관이를 괜히 앉힌 게 아니죠.
이건 진짜 레전드죠..웃긴건 지금도 저걸 쓰고 일부분 먹힌다는겁니다..
왜 그들의 뿌리는 친일이라는거를 모를까요? 알면서도 넘어가는거 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