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2개월된 아들을 학대해 늑골 29개를 골절시키고 끝내 숨지게 한 20대 친부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3부(김동규 허양윤 원익선 고법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친부 A(23)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0년을 선고한 1심 판단을 그대로 유지했다.
또 아동유기·방임 혐의를 받는 A씨 아내이자 피해 아동의 친모인 B(34)씨에 대한 판결(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도 그대로 인정했다.
사망한 C군은 늑골 29곳이 골절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아동을 부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의는 “피해자의 골절은 오래된 학대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의심되며, 두부 손상은 누가 보더라도 ‘저 정도로 세게 흔들면 죽을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강하게 흔들어야만 발생할 수 있는 증상”
첫댓글 애비새끼 늑골 290곳 골절시키고 부검해
미친 2개월짜리애를? 저새끼도 늑골 부러뜨리자 ㅅㅂ
아 맙소사다..
애비 쥭기전까지 두들겨맞았으면
아오 ㅅㅂ새끼 진짜 쌍욕나온다
저 개씨발새끼 나한테 줘봐 밟아죽여버리게
씨발새끼
에휴.. 진짜 애기 원하는 가정에만 애 생겼으면 좋겠다 제발
2달 신생아 키우고 있는데 이런거보면 눈물난다... 진짜 작고 우는 것 밖에 못하는 아기인데,,, 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
60일된 애기를 ㅅㅂ 나가 뒤져라
2개월짜리를 학대해서 숨지게 했는데 10년?? 미친거 아냐?? 오래된학대흔적이라니..갓 태어났을때부터 학대했단거잖아 미쳤다진짜..죽어그냥
하 우리애 곧 60일인데 이렇게 작은아기를...
ㅜㅜ 아가 ㅜㅜ 휴 맘 아프다 ㅠㅠ 미친놈 천벌 받길
60일애가 때릴데가 어딨다고... 아가야 천국가서 편히 쉬어... 행복할거야 거기는..
하...
죽여그냥...아가 좋은 곳에서 편히 쉬렴ㅜㅜ
와.. 이건 진짜 악마다 ..
죽여 제발
생후2개월짜리를..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