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같은 기억
장작 임 광득
그날 나도 같이 울었다.
왠지 모를 감정에 북받쳐
울먹이는 환희와 희망 기쁨과 행복
잊을 수 없는 얼굴 아득히 숨어있는 그리움
그것이 행복이고 기쁨임을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있음을
자꾸 잊혀가는 서러움 또렷이 남은 아련함
두 개를 함께 섞어 모아놓은
낡은 사진첩 같은 삶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슬픔을 숨겨버린 처연한 웃음
버리기엔 너무나 아까운 내 꿈의 서러운 조각
수없이 많은 이야기 속에 까마득히 잊으려 해도
아픔 때문에 살아있는 이야기되고
가슴 설레는 꿈이 된다.
2026년 4월
좋은 기억과 슬픈 기억은 항상 내 곁에 같이 머물러있어요.
당신의 가슴에는 어떤 기억이 남아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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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3 12:0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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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래서 회상이란 노래가 나왔나 봅니다
희노애락은 늘 가슴속에 묻혀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