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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축제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해외 귀빈, 방송, 기자들의 인터뷰는 놀램과 경이를 표현했고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평화는 누구나, 아무나 말 할 수 있지만 이렇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해법인 DPCW의 국제법 제정을 유엔에 결의를 상정하는 각국의 전 수반과 법조계 인사들의 협력은 개인의 능력이라고는 볼 수 없는 획기적인 행사라고 밖에는 말을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한층 성숙한 평화의 모습은 또 쉬임없이 뛸 것입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고 계획한 HWPL의 대표님과 회원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5주년은 얼마나 큰 성과로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부지런히 우리 모두 펑화의 사자가 되어 협력합시다. HWPL 화이팅!
너무 바빠서 기회를 놓치신 분들을 위해 아래 주소를 드립니다. 긴 연휴동안 게임삼매경도 놓지만 만국회의 4주년 기념행사를 꼭 보시길 바랍니다. 감동이 일 것입니다. 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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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ompom 원문보기 글쓴이: pomp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