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일생중에 이해할수도 없는
엄청난 고난이 닥칠 때
당신은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뼈를 깎고 살을 에이는 고통후에
아름다운 진주가 탄생되듯
이 고난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당신을
성숙시키시기 원해요.
때론 남녁으로부터 불어오는 따스한 봄기운처럼
때론 한 여름 몰아치는 대노한 봄기운처럼
그 시험은 당신에게 다가 올 것입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오묘하신 뜻을 알순 없어요.
그 고난을 통해 당신을 성장케 하시려는지
그 고난을 통해 당신을 매질하시려는지
그러나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이 모든 고난은 그 분의 사랑으로
인한것이란 사실 분명히 기억해야해요.
(우리는 너무 어리석어서 그 고난의 골짜기를 다 지난후에야
비로서 하나님의 오묘하신 뜻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의 이 작은 머리로서는 일일이 그 뜻을 혜아릴 수 없어서
때로는 불평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럴 때도 우리 주님은
방긋이 웃으시며 지켜보시고
우리의 철부지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시길 원하지요.
그분은 묵묵히 그 시나리오를 진행시키시고
한 인간의 성숙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고 계시죠.
가능하다면 그 처음 불평의 늪에서
빨리 벗어나야 해요.
그 만큼 당신은 빨리 하나님의 계획속에
동참게 되는 것이죠.
모질고 험했던 그 고난이 다 지난 후
당신은 조용히 거울앞에 서서
그 안에 머물러있는 또 하나의
당신의 모습을
겸손한 맘으로 바라보세요.
어쩌면 몰골은 더 초라해지고 초췌해졌을지라도
그 안에 거듭 태어난 튼튼한 당신의 영혼
당신의 그 모습을 볼 수 있다면
당신은 참 복된 인생입니다.
이제 조용히 눈을 감읍시다.
두 손을 모으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 의미를
그리고 기도해요. 그리고 기뻐해요.(퍼온글)
출처: 임마누엘 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루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