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날씨가 넘 좋네요. 타우랑가에 이제 정말 봄이 오나봐요^*^
그간 춥다고 넘 움츠리고 있었던것 같아요. 오늘은 아침부터 아이들 학교 보내고 마트에 갔더니 무랑 부추가 막 들어와 어찌나 싱싱한지... 완전 무공해
(집 뒷뜰에 뿌린 깻잎, 상추, 민들레 등등 이제 파릇파릇 올라오는 듯. 언제 키워서 먹지? )
갑짜기 깍두기가 먹고파~ 부추에 오징어 넣고 전도 부쳐 먹고싶어~ 부추김치도 먹고싶어~
타우랑가 온지 두달 동안 사먹는 김치만 먹었더니 지겨웠나봐요^^
언능 익혀서 먹어야 하는데 맛있을까요??? 부추김치 깍뚜기에 먹을분~ 놀러오세요. ㅋ
다 오시면 어쩌죠? ㅋㅋ
이렇게 타우랑가 생활에 적응해 가고, 아이들의 밝아지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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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랑가생활
영양 만점 부추 / 무... 김치 담구기
옹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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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5 16:1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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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꿀꺽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요리솜씨가 범상치 않아요! 살림꾼이셔~~
누구실까?? 놀러가야하는데 누군지 몰겠네요
ㅠㅠ 옹달샘님 제가 아는분인가??
China~~~^^
ㅋㅋㅋ 역시~~^^
우와~넘 맛있겠다~대단하셔요~
참 손이 빠르시고 .. 솜씨도 있더라는 ^^!
넘 맛나보여요 ~~~ 언제 만드는법 가르쳐주세요!!!!!
빨리배워서 먹고싶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