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 43 (42화 교차씬 밤)
주성 뉴라이즈 2.0 터보 289부 1865와 289부 1847 차량이 (외부 돌출 제거 경광등/안테나를 제거하고 유성페인트 지우기와 도장판금과 뒷자석 비닐 래핑 제거 내부 천정 천공 매꾸기랑 센터 밎 서랍장과 뒷자석 도어와 뒷자석 원도우는 새차만들기에서 신의 손이라고 불리는 그녀가 2.0 관용 나눔 순찰차 터보 차량을 전동트렁크와 ascc HBA LDWS LKAS Aeb hba 어라운드뷰와 오토홀드 전자파킹 EPB 작업을 마무리되는 사진을 보고
도연이고모 (맥주를 마시며 주성이와 예빈이를 보며) 불용 관용 순찰차를 두 대 받았다고 그리고 너는 무슨차를 타고 판겨(?)
주 성 (편하지만 맥주를 마시며 조금 즐겁게 앞만 보고 예빈이를 맥주를 따라주고) 나의 첫차는 뉴 그랜져 xg s2.5 모젠팩 풀옵션 에서 투스카니 엘리사 엔진에다가 208마력 25토크 일반유 리맵 잡고 다니다가 뉴 투스카니 엘리사 엔진 교체하고 트원터보 작업하고 현재까지 (69.963)
그리고 투스카니 엘리사도 있었는데 238마력 고정으로 하고 엔진 = 블럭외 NA풀 엘리사는 260 캠 강화밸브 스프링 포팅 미션 = 쿠스코 LSD 2.7 순정 오토 기어비 + 5단 아이신미션 으로 강화 해놓고 써지나 뭐이런건 당연히 기본
네오엔써경기욕 쇽, TE37 정품 17인치 F40 브렘보4P 정도 해놓고 카본웍스 풀 바디키트 정도 그리고 스타렉스 가솔린 초기형 클럽 4륜 + 뉴 스타렉스 골드 하이리무진 가솔린 4륜 + gt 200에 다시 해보려고 아반떼 스포츠 익스트림 셀렉션 + 블랙 와이드 바디킷 + 바디킷 풀세트 + 휘슬러 sk1 십팔인치 + 9.5j22 식스핏 3pc 멀티밋 너트 + 24k 너트 포함 해서 ksf 아반떼 스포츠 원메이크 롤 게이지 그랜드 스타렉스 hvx pack 하이리무진 3대 정도 1"2"4 이태리 마호가니 그리고 뭐 다 들어본 차량일거야
예 빈 (맥주 마시며 별 느낌 없이) 나도 뉴 그랜져 xg 3.5 슈퍼차져 수동 타고 다녀봤지만 선팅도 솔라가드 레인보우 v90 전면 30프로 측후면 15프로인데 그것보다 나도 아직 6만 후반인데
주 성 (보면)
예 빈 (보며) 2025년 1월 22일 부터 2025년 2월 22일 까지 오빠가 처음 매각 참여 한게 24년 03윌 13일 이잖어 싹다 돈 들인게
주 성 (예빈이 보다 담담히 머리 쓰담해 주며)
예 빈 오빠 내가 열결에 (조금 작게) 346.553 키로와 223.594 키로랑 346.776 키로 138.206 키로 301.116 키로 201.032 키로 144.744 키로 얼마나 낙찰 가지고 온거여
주 성 (말꼬리 잡으며) 번호판은 교체 안했고 서랍장 작업하고 암행 경광등 제거하고 소나타 터보나 칠공이도 그렇고 교통안전공단에서 검사받고 승인 신청하고 하는데 들어가긴 했지만 그래서 소장용으로 사서 잘 쓰고 있잖어 언니
예 빈 (무슨 소린가 싶은 사랑스러운) 아
주 성 (예빈이 보며 담담히) 내가 다 탈 건 아니고 여섯대 잖아 레이싱 그레이 카본메탈x2 레피스 블루 마블 화이트 로얄 블루 (사진으로 보여주며 계기판 고장신고 겸 새엔진 0키로 하고 부족한 옵션 ) 물론 공매로 차를 사긴 했지만 암행 부품 같은거 경찰서로 가져다 주었지 (불용 나눔 순찰차 제네시스 g70이랑 뉴 라이즈 터보도 이런거 불법이니까 다 가져다)
도연이고모 (이제야 무슨 소리인가 싶은 보는) 나눔 순찰차 사서 한거라고
주 성 (맥주 잔 빈거 확인하고 거품 조심해서 따는) 나도 처음에 예빈이 몰랐을 때 편돌이로 알바해서 용돈 벌이 했구 엄마도 주시긴 했지만 열심히 모와서 이리 됬지롱
예 빈 (사랑스러운 맥주잔 받으며 주머니에서 봉투 꺼내주며 편지도 사랑스럽게 써있는) 사랑스럽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빈의 말과 동시에
섹시 스프린터 봇 (수도리 E) 아니 내일 오시는 분께서 뭘 이런 걸 보내주시고 내일 봐여
주 성 (스프린터 봇으로 연락받으며) 쑨 쓰믈셋 쓰물쎗 ㅋㅋㅋ 이런 걸 보내주신다니 달릴 준비 하세요 (수도리 연락 받으며) 드실 거 준비해 놓으시고 포터2는 도착하자마자 세차하고 주유하고 또 알바나가야지 이상한 소리 마시구여 (하고 페이로 돈을 보내는)
예 빈 (페이로 돈을 같이 보내고 사랑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