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로 김치담었어요
유채 소금 간하여 물 빼놓았습니다
무우를 먹기 좋게 얇시르하게 썰었어요.무우는 간 안했습니다~
양념은 마늘.생강. 고춧가루.풀.액젓.발효액.이렇게 넣었어요
물 빠진 유채.참깨.설탕 넣고버무려줬어요
고춧가루 더 추가해 줬어요
박스에 담어서 김냉으로 보냈고
한접시 따끈한 밥에 먹었죠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강원도쪽은 대설이라고뉴~스에 나오는군요~피해가 없어야 되는데요~감기 안걸리게 주의하시고편히 주무셔요~
첫댓글 가랏을 어디서 샀어요?
동네서요~조금 있더라구요
선생님 사시는곳은 저게 없나요??
@성비(부산) 유채입니다.
@성비(부산) 처음 듣는 이름이라 새로 개발 되거나 외국에서 들어온 채소인 줄 알았는데 유채를 광주 일부지역에서만 쓰는 말이니 유채라고 수정하세요.
가랏?
겨울초네요
가랏이 뭘까요?첨 들어봤어요
저도 가랏이뭔지 궁금해요^^
보셔요
가랏이 뭐예요? 처음 들어봤네요 궁굼?
@이광님(광주광역시) 운영자님 혹시 가랏 김치 사진 좀 퍼가도 되는지요넘 맛잇어 보여서요^^^^허락하시면 퍼가서 전음방에만 올리려고 합니다
@양도유(나주) 네~
@이광님(광주광역시) 감사합니다
@이광님(광주광역시)
@양도유(나주) 사진이막아졌어요퍼가기가않되네용
@이광님(광주광역시) 내가 양도유방에퍼다놓을께요
가랏이 찾아보니 유채군요.제가 어릴 땐 부산에서 겨울초라고 했습니다. 겨울초 데쳐서 나물도 맛있지만 무우 같이 넣어 김치 버무려두면 정말 맛있었지요. 어머니 손맛이 생각납니다.저도 장에 가봐야겠어요. 겨울초 있으면 사와서 김치 좀 담아보게요.
담어보셔요입맛이 살아나요
@이광님(광주광역시) 하루나.겨울초.들어보지도 못했어요.오늘 시장에가서이름 알아보고 올릴께요~
유채나물 같은데요?
ㅎ 평소에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니 잘모르지요 ㅎ 경상도쪽에서는 겨울초라 합니다 광주쪽에는 ㅈ가랏이라고 하나봅니다
유채나물이랑은 다른 거지요저도 겨울초라고 알고있었어요겨울에 쌈으로 먹어도 고소하니 맛났어요~^^저도고향이 경남입니다
처음 들어보네요 가랏 이라는거는 유채는 우리가 늘 먹는것이고 ? ?
저도 경남이 고향인데겨울초가 맞는거 같으네요.
가랏 처음들어봐요.혹시 하루나라고 하는 긧인가요?완전 밥도둑이겠어요. 맛있어 보입니다.
저의고향에서는 하루나 라고했던것같아요~
부산에도 저걸보고 겨울초 라고 하는데김냉이 없는 이맘때 김장맛없을때 저걸로 김치담으면 맛납니다어릴때 친정엄마가 해주시면 밥도둑이더군요
경상도 산골로 시집가서 처음 먹어본.. 봄 입맛 없을무렵 시어머님이 제피 넣고 담궈 주시던 "후이나 김치" 같네요.먹어 본것도 처음이고 "후이나"란 단어도 처음이라 일본식 발음인가? 생각 했었네요. 유채랑 비슷했었던거 같은데 이런 예쁜 이름이 있었군요^^나이들고 돌아가신 어머님 손 맛이 그리워 흉내내 보았지만 그 맛은 절대 안나더라구요 ㅜㅜ
^^저도 처음봐서 검색했네요~^^열무같기도 갓같기도~~해요
저는 하루나 로 알고 있었네요
경북지방등 대구등지에서는 시나나파 ~ 라고 부른답니다제주에 유채나물이랑 비슷해서아마도 경상도지방토종나물 같은데요어릴때 엄마가 무쳐주셔서많이 먹었어요맛은 유채나물이랑 거의비슷하답니다
사진으로는 하루나 처럼 생겼는데요~ 데쳐서 고추장무침해서 먹었어요.
가랏이라 쓴 글자들을 모두 다 유채로 수정해 놓으세요.
네~선생님김치 하나가 여러회원님들의 의문을 가졌네요유채김치로 수정 해야겠네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유채는 익히면 맛이 덜하죠.이 글도 유채 겉절이 같은데요...
우리방 식구들 한자리에 모여 김치이름 토론회했네요재미났어요유채김치 판결~~^^
유채 이만때쯤 데처서 무침하면 달착지근 시금치보다 더 맛있지요
유채가~겨울초, 하루나, 가랏, 후이나, 시나나파.한종류의 야채가 6종류의 이름으로 불리다니 놀라워요.전 하루나라 했는데 앞으론 유채라 정확하게 부르겠습니다.
서울쪽에서는 하루나,또는 유채나물이라고 했구요~서울에서는 데쳐서만 먹는줄 알아서 유채나물이라고 했었나봐요.부산에서는 겨울초라고 했어요.이름이 참 많은데 요즘 서울에서는 보이지 않던데김치만들어 먹고 싶네요.
가랏이 유채나물이군요. 뭔 채소인가 들어와봤어요. 봄이라 가장 맛있을 나물이겠지요...
첫댓글 가랏을 어디서 샀어요?
동네서요~
조금 있더라구요
선생님 사시는곳은 저게 없나요??
@성비(부산) 유채입니다.
@성비(부산) 처음 듣는 이름이라 새로 개발 되거나 외국에서 들어온 채소인 줄 알았는데
유채를 광주 일부지역에서만 쓰는 말이니 유채라고 수정하세요.
가랏?
겨울초네요
가랏이 뭘까요?
첨 들어봤어요
저도 가랏이뭔지 궁금해요^^
보셔요
가랏이 뭐예요? 처음 들어봤네요 궁굼?
@이광님(광주광역시) 운영자님 혹시 가랏 김치 사진 좀 퍼가도 되는지요
넘 맛잇어 보여서요^^^^
허락하시면 퍼가서 전음방에만
올리려고 합니다
@양도유(나주) 네~
@이광님(광주광역시) 감사합니다
@이광님(광주광역시)
@양도유(나주) 사진이
막아졌어요
퍼가기가않되네용
@이광님(광주광역시)
@이광님(광주광역시) 내가 양도유방에
퍼다놓을께요
가랏이 찾아보니 유채군요.
제가 어릴 땐 부산에서 겨울초라고 했습니다.
겨울초 데쳐서 나물도 맛있지만
무우 같이 넣어 김치 버무려두면
정말 맛있었지요.
어머니 손맛이 생각납니다.
저도 장에 가봐야겠어요.
겨울초 있으면 사와서 김치 좀 담아보게요.
담어보셔요
입맛이 살아나요
@이광님(광주광역시) 하루나.
겨울초.
들어보지도 못했어요.
오늘 시장에가서
이름 알아보고 올릴께요~
유채나물 같은데요?
ㅎ 평소에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니 잘모르지요 ㅎ 경상도쪽에서는 겨울초라 합니다 광주쪽에는 ㅈ가랏이라고 하나봅니다
유채나물이랑은 다른 거지요
저도 겨울초라고 알고있었어요
겨울에 쌈으로 먹어도 고소하니 맛났어요~^^
저도고향이 경남입니다
처음 들어보네요
가랏 이라는거는
유채는 우리가 늘
먹는것이고 ? ?
저도 경남이 고향인데
겨울초가 맞는거 같으네요.
가랏 처음들어봐요.
혹시 하루나라고 하는 긧인가요?
완전 밥도둑이겠어요. 맛있어 보입니다.
저의고향에서는 하루나 라고했던것같아요~
부산에도 저걸보고 겨울초 라고 하는데
김냉이 없는 이맘때 김장맛없을때 저걸로 김치담으면 맛납니다
어릴때 친정엄마가 해주시면 밥도둑이더군요
경상도 산골로 시집가서 처음 먹어본.. 봄 입맛 없을무렵 시어머님이 제피 넣고 담궈 주시던 "후이나 김치" 같네요.
먹어 본것도 처음이고 "후이나"란 단어도 처음이라 일본식 발음인가? 생각 했었네요. 유채랑 비슷했었던거 같은데 이런 예쁜 이름이 있었군요^^
나이들고 돌아가신 어머님 손 맛이 그리워 흉내내 보았지만 그 맛은 절대 안나더라구요 ㅜㅜ
^^저도 처음봐서 검색했네요~^^
열무같기도 갓같기도~~해요
저는 하루나 로 알고 있었네요
경북지방등
대구등지에서는 시나나파 ~ 라고 부른답니다
제주에 유채나물이랑 비슷해서
아마도 경상도지방
토종나물 같은데요
어릴때 엄마가 무쳐주셔서
많이 먹었어요
맛은 유채나물이랑 거의비슷하답니다
사진으로는 하루나 처럼 생겼는데요~ 데쳐서 고추장무침해서 먹었어요.
가랏이라 쓴 글자들을 모두 다 유채로 수정해 놓으세요.
네~선생님
김치 하나가 여러회원님들의 의문을 가졌네요
유채김치로 수정 해야
겠네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유채는 익히면 맛이 덜하죠.
이 글도 유채 겉절이 같은데요...
우리방 식구들 한자리에 모여 김치이름 토론회했네요
재미났어요
유채김치 판결~~^^
유채 이만때쯤
데처서 무침하면 달착지근 시금치보다 더 맛있지요
유채가~겨울초, 하루나, 가랏, 후이나, 시나나파.
한종류의 야채가 6종류의 이름으로 불리다니 놀라워요.
전 하루나라 했는데 앞으론 유채라 정확하게 부르겠습니다.
서울쪽에서는 하루나,또는 유채나물이라고 했구요~
서울에서는 데쳐서만 먹는줄 알아서 유채나물이라고 했었나봐요.
부산에서는 겨울초라고 했어요.
이름이 참 많은데 요즘 서울에서는 보이지 않던데
김치만들어 먹고 싶네요.
가랏이 유채나물이군요. 뭔 채소인가 들어와봤어요. 봄이라 가장 맛있을 나물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