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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만들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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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는 음식 가랏김치(유채 김치)로 수정합니다~
이광님(광주광역시) 추천 0 조회 2,912 21.03.01 21:58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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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3.01 22:06

    첫댓글 가랏을 어디서 샀어요?

  • 작성자 21.03.01 23:01

    동네서요~
    조금 있더라구요

  • 21.03.01 23:11

    선생님 사시는곳은 저게 없나요??

  • 21.03.02 10:35

    @성비(부산) 유채입니다.

  • 21.03.02 10:45

    @성비(부산) 처음 듣는 이름이라 새로 개발 되거나 외국에서 들어온 채소인 줄 알았는데
    유채를 광주 일부지역에서만 쓰는 말이니 유채라고 수정하세요.

  • 21.03.01 22:28

    가랏?

  • 작성자 21.03.01 23:02

  • 21.03.02 10:50

    겨울초네요

  • 작성자 21.03.01 23:02

  • 21.03.01 22:40

    가랏이 뭘까요?
    첨 들어봤어요

  • 작성자 21.03.01 23:02

  • 21.03.01 22:42

    저도 가랏이뭔지 궁금해요^^

  • 작성자 21.03.01 23:01

    보셔요

  • 21.03.01 22:53

    가랏이 뭐예요? 처음 들어봤네요 궁굼?

  • 작성자 21.03.01 23:03

  • 21.03.03 11:02

    @이광님(광주광역시) 운영자님 혹시 가랏 김치 사진 좀 퍼가도 되는지요
    넘 맛잇어 보여서요^^^^
    허락하시면 퍼가서 전음방에만
    올리려고 합니다

  • 작성자 21.03.03 11:04

    @양도유(나주) 네~

  • 21.03.03 11:04

    @이광님(광주광역시) 감사합니다

  • 21.03.03 11:05

    @양도유(나주) 사진이
    막아졌어요
    퍼가기가않되네용

  • 작성자 21.03.03 11:06

    @이광님(광주광역시) 내가 양도유방에
    퍼다놓을께요

  • 가랏이 찾아보니 유채군요.
    제가 어릴 땐 부산에서 겨울초라고 했습니다.
    겨울초 데쳐서 나물도 맛있지만
    무우 같이 넣어 김치 버무려두면
    정말 맛있었지요.
    어머니 손맛이 생각납니다.
    저도 장에 가봐야겠어요.
    겨울초 있으면 사와서 김치 좀 담아보게요.

  • 작성자 21.03.01 23:03

    담어보셔요
    입맛이 살아나요

  • 작성자 21.03.02 08:13

    @이광님(광주광역시) 하루나.
    겨울초.
    들어보지도 못했어요.

    오늘 시장에가서
    이름 알아보고 올릴께요~

  • 21.03.01 22:59

    유채나물 같은데요?

  • 21.03.01 23:11

    ㅎ 평소에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니 잘모르지요 ㅎ 경상도쪽에서는 겨울초라 합니다 광주쪽에는 ㅈ가랏이라고 하나봅니다

  • 21.03.01 23:12

    유채나물이랑은 다른 거지요
    저도 겨울초라고 알고있었어요
    겨울에 쌈으로 먹어도 고소하니 맛났어요~^^
    저도고향이 경남입니다

  • 21.03.01 23:25

    처음 들어보네요
    가랏 이라는거는
    유채는 우리가 늘
    먹는것이고 ? ?

  • 21.03.01 23:47

    저도 경남이 고향인데
    겨울초가 맞는거 같으네요.

  • 21.03.02 00:33

    가랏 처음들어봐요.
    혹시 하루나라고 하는 긧인가요?
    완전 밥도둑이겠어요. 맛있어 보입니다.

  • 21.03.02 01:08

    저의고향에서는 하루나 라고했던것같아요~

  • 21.03.02 05:45

    부산에도 저걸보고 겨울초 라고 하는데
    김냉이 없는 이맘때 김장맛없을때 저걸로 김치담으면 맛납니다
    어릴때 친정엄마가 해주시면 밥도둑이더군요

  • 21.03.02 07:25

    경상도 산골로 시집가서 처음 먹어본.. 봄 입맛 없을무렵 시어머님이 제피 넣고 담궈 주시던 "후이나 김치" 같네요.
    먹어 본것도 처음이고 "후이나"란 단어도 처음이라 일본식 발음인가? 생각 했었네요. 유채랑 비슷했었던거 같은데 이런 예쁜 이름이 있었군요^^
    나이들고 돌아가신 어머님 손 맛이 그리워 흉내내 보았지만 그 맛은 절대 안나더라구요 ㅜㅜ

  • 21.03.02 07:57

    ^^저도 처음봐서 검색했네요~^^
    열무같기도 갓같기도~~해요

  • 저는 하루나 로 알고 있었네요

  • 21.03.02 08:04

    경북지방등
    대구등지에서는 시나나파 ~ 라고 부른답니다
    제주에 유채나물이랑 비슷해서
    아마도 경상도지방
    토종나물 같은데요
    어릴때 엄마가 무쳐주셔서
    많이 먹었어요
    맛은 유채나물이랑 거의비슷하답니다

  • 21.03.02 09:35

    사진으로는 하루나 처럼 생겼는데요~ 데쳐서 고추장무침해서 먹었어요.

  • 21.03.02 10:36

    가랏이라 쓴 글자들을 모두 다 유채로 수정해 놓으세요.

  • 작성자 21.03.02 10:54

    네~선생님
    김치 하나가 여러회원님들의 의문을 가졌네요

    유채김치로 수정 해야
    겠네요~

  • 21.03.02 11:22

    @이광님(광주광역시) 유채는 익히면 맛이 덜하죠.
    이 글도 유채 겉절이 같은데요...

  • 21.03.02 15:36

    우리방 식구들 한자리에 모여 김치이름 토론회했네요
    재미났어요
    유채김치 판결~~^^

  • 21.03.02 18:33

    유채 이만때쯤
    데처서 무침하면 달착지근 시금치보다 더 맛있지요

  • 21.03.03 10:31

    유채가~겨울초, 하루나, 가랏, 후이나, 시나나파.
    한종류의 야채가 6종류의 이름으로 불리다니 놀라워요.
    전 하루나라 했는데 앞으론 유채라 정확하게 부르겠습니다.

  • 21.03.04 16:12

    서울쪽에서는 하루나,또는 유채나물이라고 했구요~
    서울에서는 데쳐서만 먹는줄 알아서 유채나물이라고 했었나봐요.
    부산에서는 겨울초라고 했어요.
    이름이 참 많은데 요즘 서울에서는 보이지 않던데
    김치만들어 먹고 싶네요.

  • 21.03.06 23:53

    가랏이 유채나물이군요. 뭔 채소인가 들어와봤어요. 봄이라 가장 맛있을 나물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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