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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맹세하는 자-하나님의 뜻을 아는 빛의 아들 낮의 아들들 그 몸이 성령의 전으로 세워진 자. 마태복음 23장 22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23장 13-20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천국 문을 닫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사람이 만든 헛된 계명 가라지 씨를 뿌리는 원수 마귀 뱀의 후손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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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23:22절의 말씀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행세함이니라... 하신 말씀으로 하늘로 맹세하는 하는 자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헤븐 그 몸이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 거하는 성령의 전으로 세워진 자들 이들이 바로 복음의 참 빛으로 이 땅에 오신 그 몸이 하늘 성전이신 예수님의 몸 된 지체 신부들로서 이들은 이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창세전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주시는 아들의 영이신 보혜사 성령의 인침 세례를 받아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말씀 천국 복음의 비밀을 이 아들의 영이신 보혜사 성령께서 이 예수님이 전부 비유로 전하여주고 가신 이 창세전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다 가르쳐 알게 하신 이 예수님의 복음의 제자들로서 이들이 하나님의 그 우편 보좌와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맹세를 하는 건 이 맹세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맺게 되는 언약의 약속이에요. 언약의 약속. 그래서 하늘로 하나님과 맹세를 하는 이들은
그 몸이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는 성령의 전으로 세워진 자들이 이 새 언약의 말씀 곧 성령으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창세전에 감추인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가 알고 이 하늘의 비밀을 맡은 자로서 예수님이 그 제자들에게 교훈하고 지키고 행하라고 했던 그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그 일을 하겠다는 그 맹세를 하는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예수 그리스도께 맹세하는 예수님을 따르는 복음이 제자들 이들이 바로 이 아들의 소원대로 하나님과 아들을 알게 하는 계시의 영을 받은 자들
바로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그 안에 하나님의 영이신 말씀의 좋은 씨가 그 속에 거하는 하나님의 영 성령이 거하는 성령의 전으로 세워진 자. 이들이 바로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의 영이 성령과 함께 교통하면서 드리는 영적 예배를 통해 이 창세전에 하나님 안에 감추인 비밀인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시는 그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게 되는 하나님의 빛의 아들 낮의 아들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예수님이 말씀하신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이 큰 자들이 섬기는 게 뭐예요? 그래 이 섬기는 자들이 뭘 섬기냐고요? 예. 제단을 섬겨요? 이 땅에 이 종교 지도자 이 먹사들을 섬겨요? 그래 누구를 섬겨요? 이들이 섬기는 것은 이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뤄야 되는 그 하나님의 백성을 섬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 그들을 섬겨야 돼요. 그들을 섬기는 행위가 뭐냐? 우리는 섬김이라니까 자꾸 사람들 앞에 막 할렐루야 아멘. 뭐 사랑합니다. 오시면 뭐 해서 밥 한 그릇 사드리고 뭐 맛있는 거 드리고
뭐 용돈 쓰세요 그러고 주고 이런 섬김이 아니고 그들을 영생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감당하는 자가 섬기는 자란 말이에요. 그 자가 하나님을 섬기는 자란 말이에요. 그 자를 예수님이 가장 큰 자라고 그런 거예요. 가장 큰 자. 그러니까 그 성령이 거하는 거룩한 성전은 그들은 내 자신의 소욕을 따라 내 의를 쫓아가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의를 쫓는 자예요. 그러면 내가 내 육은 죽고 영이 살아있기 때문에 그들은 이 땅에 그 어떤 만신들도 다 다스릴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 자들이에요. 그들은 이 만신 밑에 종노릇하는 자가 아니에요.
그들은 이 맘몬 신 밑에 그 물질 밑에서 종노릇하고 누가 와서 예물이나 헌금 내면 그거 보고 그거 쳐다보고 돈이나 계수하는 자가 아니란 말이에요. 뭔 얘긴지 아시죠? 그래 요즘엔 뭐 교회 하나 차려놓고 뭐 50명만 오면 뭐 먹고 사는 건 괜찮다고 그러더라고요. 50명만 오면 계산이 딱 나온대. 참으로 저가 들어도 한탄을 할 지경인데 하나님이 들으시면 정말 기가 차고 한탄을 할 노릇이죠. 한탄할 노릇. 100명이면 거의 또 수준이 달라진대요. 그러니 이게 이게 말이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쳐 하고 앉아있는 게 지금 이 종교 지도자들이에요.
우리가 지금 정신들 똑바로 차려야 돼요. 이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이 지금 성령이 지금 이 진리를 통해 지금 그들의 이마빡에다가 지금 이 불방망이를 치는 거예요. 불방망이. 정신들 바짝 차려야 돼요. 농담할 때가 아니에요. 지금. 자, 그런데 그러면 이 캄캄한 죄악이 관영해질 수밖에 없었던 것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했기 때문에 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변개했기 때문에 변개해서 이 사람의 지식으로 그것을 교리로 만들고 종교철학으로 만들고 이래가지고 그것을 가르치고 먹였기 때문에 다 지옥 자식이 되게 만드는 거예요.
그걸 성령께서는 지금 진노하고 있어요. 진노. 진노. 이것은 이 하나님의 말씀은 성령이 가르쳐야 되는 것이지 이 사람의 지식, 자기의 지식, 무슨 신학 따위를 공부해가지고 뭐 이딴 신학박사 학위 따가지고 그걸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요? 그래 그들이 그걸로 해서 그렇게 가르치다 보니 성령의 그 진리를 다 변개시켜서 자기들 나름대로 교리를 만들어 갖고 가르친다고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건 성령이 하시는 일이 아니에요. 성령의 기름 부음 안에 우리는 그 안에 거하고 있으면 돼요. 그러면 성령이 다 풀어 알게 해주시고 성령이 우리를 이끌어가시고
성령이 말을 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약속돼 있는 언약의 말씀을 성취하는 그 새 길로 우리를 인도해가는 거예요. 우리가 갈 수 있는 게 아니고 사람의 관원과 지식의 지식으로 가리킨 그들 그들을 쫓아가면 소경을 쫓아가는 거라고요. 그래 우리가 성령을 쫓아가면 그리스도를 쫓아가는 거예요.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가지고 인본주의 사람의 생각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 말씀을 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말씀을 준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하늘에서 이루어진 그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를 완성하는 그 생명의 말씀을 주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것은 성령이 이끌어가야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지. 우리 나름대로 뭘 배워가지고 공부해서 갈 수 있는 길이 아니라는 거예요. 지금 이 땅의 행위는 너무나 악한 행위에요. 악한 행위. 그러고 자기들은 하나님의 종이라 그래요. 그리고 전부 백성들을 이 지옥 자식으로 만들고. 그러고 전부다 이 WCC로 가, WEA로 가, 뭐 로잔대회로 가, 거기 가서 이 모든 세계 평화를 외쳐야 된대. 그게 하나님이 성경에 무슨 WEA로 가라고 써 있나? 거기에. 제가 성경 암만 봐도 무슨 이런 WCC 가라는 말이 없어요. 거기에.
천국을 가라 그러지. 천국. 그리스도를 쫓아서. 그러면 우리가 그 길을 갈 수 있는 것을 예수님이 알려주신 것이 뭐냐 자기의 모든 의를 다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 그리스도를 쫓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십자가가 뭔데? 그 십자가가 나를 죽이는 거예요. 내 육체 내 육적인 소욕을 죽이는 거.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자신의 육신이 돌아가심으로서 돌아가심으로서 그분이 부활하게 돼 되고 살아나게 됨으로써 이 땅에 이 사망 권세가 멸망당해버리는 거예요. 이 사망 권세는 우리가 부활을 못 하게 이 거짓 영으로 해가지고 속여서
우리가 이 진리를 못 받게 해갖고 우리를 부활이 못되게 해서 천국을 못 가게 하고 부활이 못 되니까 지옥으로 가게 하는 게 지옥으로 가게 했을 때 박수를 짝짝 치는 게 그게 사망의 권세에요. 그런데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육신이 돌아가시고 이 살리시는 영이 그의 심령 안에서 그를 살려내심으로서 이 땅에 사망 권세에 왕 노릇 하던 그 사단이 멸망당해버렸다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멸망당해버렸어. 멸망을 당했기 때문에 우리가 천국을 갈 수 있는 새롭고 산 길이 열려버린 거예요. 하늘 문이 열려버렸어. 하늘 문이. 천국 문이 열렸어.
그러면 우리는 예수님을 쫓아가야 돼요? 아니면 이 땅의 저런 종교 교리를 쫓아가야 돼요? 예수님의 교훈을 쫓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또 이 땅의 종교 지도자들이 그럴 수도 있겠죠.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데 무슨 소리야? 그러면 이 사도 바울이 얘기했듯이 그리스도의 초보적인 도를 가리키는 게 아니냐는 거야. 그냥 예수만 믿고 구원받는 것을 가르치는 게 아니고 그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의 말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분이 전한 하늘의 비밀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 천국의 말씀. 그 말씀을 알아야 내가 예수를 믿을 수 있어요.
예수를 믿어야 내가 죄에서 자유할 수가 있어요. 예수를 믿지 않는 게 죄라고 했으니까. 그러면 예수를 못 믿게 하는 것이 그들이에요. 그래 그들이 뭘 가르쳤는데? 이 유대 종교 교리를 가르치고 그 유대 종교법을 따라 행하게 하고 그들에 따라 모든 종교 행위를 따라가게 하다 보니까 그 백성들이 전부다 지옥 자식이 돼버리는 거예요. 지옥 자식. 전부 다. 그러면 그게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친 거냐 이거예요. 그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친 게 아니죠. 그건 자신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그 의를 그들이 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켜서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이런 종교법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그 법에다가 이 백성들을 다죄어놓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어놨다는 거예요. 이 흉악에 결박시켜놨다. 그래 결박시켜놓고 그들이 뭘 해요? 이 빨대를 꽂아가지고 다 빨아먹는 거예요 다 빨아먹어. 전부 다. 전부 다. 뭐 헌금 갖고 와야지. 뭐 해야지 하나님께 오시면 올 때 제물 갖고 와야지. 헌물 갖고 와야지. 응, 막 이러는 거예요. 십일조와 헌물을 모르냐? 말라기서에서 십일조 헌물을 다시 읽어봐 그러고, 그런데 자기들도 그게 뭔 얘기인지도 모르면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들이 이 남은 자의 구속사가 뭔지, 새 하늘과 새 땅이 뭔지, 또 이 아들과, 종과, 시민의 열매가 뭔지, 나팔절과, 속죄절과, 초막절의 그 성막에 거주할 성물로 남겨둔 그들의 성물이 누구인지, 또 여호와의 절기도 알 수도 없고 또 모든 것들이 다 하나도 열려있지 않은 이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비밀, 성막의 구조에 대한 비밀, 또 이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에 대한 비밀, 이런 모든 계시돼 있는 것들을 진짜로 단 하나도 모르면서 그냥 지들 주둥이로 예수 믿고 구원을 받는다는 거예요.
이런 순 엉터리 날강도 같은 작자들이. 그리고 이 마지막 때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어야 되는 그 화목 직책의 사명이 뭔지도 아무것도 몰라요. 그래 이들이 아는 건 그들의 이 땅의 사명은 우리 교회를 부흥시키는 거. 교회를 부흥시켜서 열방에 선교를 해야 된다. 부흥을 시켜서 부흥을 시켜야 복음을 전하는 것이고 전도해서 복음을 전한다. 그래 부흥을 했더니 이들이 무슨 일을 해요? 부흥을 했더니 전부 이 WCC로 WEA로 다 가잖아요. 이 WCC, WEA로 전부 다 데리고 가는 곳이 그러니 이것들은 입이 열두 개라도 할 말이 없는 거예요. 입이 열두 개라도
이미 이것들의 열매가 다 드러나버렸기 때문에 그래 그들이 지금 모든 게 뭐예요? 전부 이 짐승들과 다 통합 연결돼가지고 그 악한 행위들을 할 때 성령께서는 지금 이 교회들에게 지금 진노의 음성을 던지고 있어요. 이 말씀을 듣는 자에게는 내가 이러이러 하라라. 이 말씀을 듣지 않는 자에게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 죄 사함이 없을 줄 알아라. 지금 성령께서 진노를 하시는 거예요. 진노. 이 땅이 죄악이 관영해져서 노아의 때와 같은 그런 시대가 돼버렸어. 그래 시집가고 장가간다고 그러니까 이 육적인 시집가고 장가간다는 것이 아니고
이미 이 음녀 제단에 하나님을 섬기는 그 제단이 음녀의 제단이 돼가지고 그곳에서 뭘 해요? 우상을 섬기고 있는 거예요. 우상을. 그것을 하나님이 시집가고 장가가는 그 타락한 그 노아의 시대를 얘기한 거예요. 그 우상을 가득한 우상을 세우고 있고 그 우상 안에서 지금 예수 이름을 팔고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서 그들이 취하는 것은 전부 다 이 맘몬 신 앞에 드리는 물질이에요. 물질. 전부 다. 이런 세대가 우리는 이미 그것이 다 드러나서 변명할 방법도 없어요. 변명할 방법도. 이것을 어찌 아니라고 할 수 있냐고요. 그래 그들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을 못 해.
그렇지만 성령의 진리의 성령이 오셔서 그 진리의 말씀을 받은 기름 부은 자들은 이제 이 진리의 말씀을 이 땅에 빛으로 이 진리를 전해야 된다는 거예요. 진리. 진리를 전했을 때 그 진리 가운데 깨닫고 통해 자복하고 나오는 자들은 빛 가운데로 인도해가지만 그 안에서 사단아 물러가라 하고 자기들의 그것이 진리라고 가는 자들에게는 이 지옥문이 활짝 열려버리는 거예요. 그러고 그들의 길로 가는 거예요. 뭐 무슨 성경을 많이 읽고 무슨 무슨 뭐 40일 금식을 밥 먹듯이 했다. 그래서 우리가 천국 가는 게 아니에요.
만약 그렇다면 예수님이 야, 너네들 금식을 40일 5번 정도는 해야 천국 간다^^ 나도 다섯 번 했다. 이랬으면 여러분들은 지금 여기 있으면 안 돼. 금식하러 다녀서 다섯 번씩 금식해야 돼요. 다섯 번 금식 그거 하고 다녀야 돼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어요. 살리신 이의 영. 그 성령은 그 성령의 천국의 말씀은 우리를 우리의 속사람의 생명을 영생으로 이끄는 생명의 양식인 거예요. 우리가 그 양식을 먹어야 내 안에 속사람이 영생하는 부활의 생명으로 새 생명으로 살아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말씀의 진리의 말씀은 오직 성령이 너희를 인도하고 성령이 너희들에게 기름을 부어줘야 알 수 있는 얘기예요. 어느 누구도 알 수 있는 얘기가 아니에요. 어느 누구도. 그것을 우리는 이제 그 음성을 듣고 우리 역시도 우리가 지금까지 먹었던 그 묵은 곡식은 싹 다 씻어내버리고 새 양식으로 채워서 우리 심령이 이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야 돼요.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야 주님이 오실 때 올라오라고 하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 우리의 몸이 홀연히 변화되는 거예요. 홀연히. 그것은 오직 내가 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이 살리는 것은 영이요 생명인
이 주님의 말씀 안에 거할 때만이 내가 이 새로운 피조물의 새 생명으로 다시 탄생될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우리가 뭐 어떤 선한 행위를 했다고 그래서 변화되는 게 아니고요. 우리는 이 진리의 말씀을 모르고 어떤 열심을 내서 훈련했더니 예수님을 죽이는 행위만 했던 거예요. 우리는 진리 가운데 자유하려면 그리스도의 말씀을 풀어 알게 하는 성령의 도움을 받아야 되고 성령의 기름을 받아서 우리에게 성경의 모든 비밀한 계시가 다 열려서 알파요 오메가이신 창세기부터 계시록에 기록된 모든 말씀들이 통짜로 다 한맥으로 그 맥을 열어서
동일한 말씀으로 증거 되어 나올 때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음성이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약속이고 그 약속의 말씀을 우리가 받고 대언할 때 우리에게 그리스도를 대신하는 하늘의 대사의 권세를 주셔서 이 땅에 그 화목 직책의 사명으로 주신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그 방주와 피난처를 예비하는 그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 거예요. 그걸 통해 주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모든 것이 다 준비되고 여호와의 이레 하나님의 예비하신 것들이 다 일어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때가 되면 주님이 오시는 거예요.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 다 전파되고 끝나야 주님이 오신다고 얘기하신 거예요. 이제 우리 모두가 이제 이 땅에 있는 자들도 이 묵은 곡식을 하나도 남김없이 싹 다 이 배설물처럼 버려버리고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영이요 생명인 새 곡식의 생명의 양식을 먹고 이 새로운 신령한 젖을 먹고 그분들도 다 그 안에 생명들이 다 이 흉악에 결박된 것들이 다 풀어져 나와서 그들도 죄에서 자유해져야 돼요. 이 땅에 이 종교 지도자들 이 바리새인 사두개인 서기관들과 같은 이런 거짓된 자들이 만들어 세운 그 거짓된 다른복음 이 율법의 종교 교리와 같은
이런 종교법으로 가르치고 교훈하는 것들을 우리가 지금까지 받아먹고 있는 이런 반드시 나를 썩게 만들어 멸망당하게 하는 이런 썩는 양식을 받아먹고 그들이 우리를 이 죄와 사망의 법으로 이 흉악의 결박으로 묶어놓았던 것에서 다 풀어져 나와 우리가 이 죄에서 자유해져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이 죄라는 것은 우리가 이 예수님이 주신 생명의 양식인 말씀을 모르는 게 죄에요. 우리가 지금까지 이 예수그리스도가 주신 이 살려주는 영의 말씀이신 이 그리스도의 진리의 모르는 것이 바로 죄라고 예수님이 딱 이 죄에 대한 정의를 딱 말씀해 주셨어요.
왜? 이 영이요 생명인 진리의 말씀이 바로 예수님인데 우리가 이 말씀을 모르니 예수님을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이 예수님의 말씀을 알려면 반드시 성령이 와서 알려주셔야지만 그 보혜사 성령이 와서 알려주셔야지만 알 수 있는 거예요. 아무도 알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자,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이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통해 이 땅에 온 열방에 있는 그 하나님의 생명들이 이 영원한 천국 복음의 말씀을 통해 다 이 하나님의 의의 열매로 맺어져 나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23:22절의 말씀으로 하늘로 맹세하는 자-그 몸이 성령의 전으로 세워진 자 하나님의 뜻을 아는 빛의 아들 낮의 아들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23:22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