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순자가 가져온 떡으로요기하고 제천청풍파크골프장으로. 채는 경노.나.두개인데 그냥 두개로 넷이치려고하니 제천사람들이 눈치를주네. 그래서 소화가 고향이라고 다니러왔다가 치러왔다하니 조금 누그러들었는데 그래도 빨리빨리치라며 제촉하는바람에 정신없이 돌다 .A.B.코스돌고 잠시쉬며 간식먹고.(아들이독일출장가며전화했는데 못받아서 은동이가카톡으로 잘다녀오겠다며 인사함.) C.D코스돌고 단양으로 출발~ 순자가 가자던 "구인사" 입구도착.절올라가는데 무지높고멀어. 입구에서 택시타고중간까지올라가서 또걸어올라감. 등산도그런등산이없다. 간신히3/까지갔더니 거기는 석가가아니고 천태종창시자.구인사지은사람동상이있었음. 거기다기도하려니 사기인거같고 기분안좋음. 내려오는길도 가파른길이라 다시택시타고내려오다. 단양시장 가서 흑마늘쌈밥집이 브레이크타임이라 시장들어가서 메밀배추전 으로. 우선요기하고 쌈밥집가서 먹고 숙소를 정하려니 너무비싸서 다시제천숙소가서 자고 거기골프장가자며 제천으로출발~
애플모텔에 전화해서 방예약하고 제천역앞에서 과일사서들어감.
경노가 샤워하는데 찬물나온다해서 카운터에 전화했더니 자기가 좀아까 샤워했는데 더운물 나온다고해서
우스개로"오빠. 샤워한얘기는 왜하냐며 " 뒤집어짐. ㅋㅋㅋ
이틀자다보니 내집처럼 편하다며 순자는 나중에 도배를 해야겠다며. ㅋ 덕분에 실컷웃고 즐거운시간후 취침.
단양 구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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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5/4(일)제천청풍파크골프장
조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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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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