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가슴 설레는 단어입니다. 그 사랑이라는 단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향하신 언어이기도 합니다. 사랑이라는 감성과 그 감성과 이어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과 또 사랑은 영원한 것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지막으로 남겨두신 사랑이란 이 감성은 그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것이 사랑인 것입니다.
사랑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요1서4:10)
놀라운 그 사랑은 하나님 자신께서 친히 아들의 모습으로(빌2:6~7) 죄 많은 우리 들에게 오셔서 화해의 헌물로 하나님 자신께서 피를 흘려 주시고 우리를 교회들로 삼으셨습니다.(행20:28)
사랑에는 여러 가지 사랑이 있습니다.
혈연적인 사랑으로 부모와 형제 자매로 사랑하고
남녀가 만나는 이성적인 사랑 애정으로 엮어진 사랑과 친구 간의 사랑. 주변을 돌아보는 봉사적인 사랑 사랑은 다양한 방법으로 말과 행동으로 나타났는 것이 사랑 입니다. 그러므로 사랑은 다 한 곳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 아닌. 누구를
도와주고 싶고 무엇인가 주고 싶은 마음들 그 속에 사랑이란 단어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사랑의 개념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재산을 바쳐서 가난한 자들을 먹이고 도와주고 자신의 몸을 던져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소용이 있나? 이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의 개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ἀγάπη(아가페), 사랑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진리의 사랑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불의의 모든 속임수로 멸망하는 자들에게로는 그자를 멸하시리라.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며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어떤 사랑을 베풀지라도 진리의 사랑( the love of the truth)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복음의 말씀 진리의 말씀이 없으면 다 허상 이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남녀 간의 애정인 에로스 사랑 친구 간의 우정인 필리아 사랑 혈연적인 사랑을 의미하는
스톨게와 같은 어떤 희생적인 사랑이라 할지라도
진리의 말씀 구원이 복음 안에서 믿어진 사랑이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나? 이 말씀은 진리의 사랑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는 우리를 자유하게 하십니다.(요8:32) 진리는 하나님 자신이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랑의 축복은 진리의 하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이 땅에 사는 날 동안 마음껏 사랑하며 축복하되 진리의 사랑으로 축복하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사6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