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인원이 되게 없엇습니다 기획은 휴무였고 다들 아프더라고요… 다들 아프지마십쇼!!
아침에는 변동 사항과 이야기를 나눳습니다 인원이 적어 작은 동그라미가 만들어진게 신기햇습니다
점심은 상현님이 빌려주신 오뚜기 데울 수 있는 용기에 짜장을 담궛습니다 내일은 미트볼 들고와볼게요 점심팟은 주연승민한솔이엿다가 중간에 다빈지원이 왓습니다 우왕! 재밋고 정병온 입시시절 강민서를 보여줫는데 다들 그때 몸을 보고 놀랏습니다 그때는 그랫죠…
시작 전에 몸풀기로 윤재햄이 틀어준 복싱영상을 보며 다같이 쉐도우 복싱을 햇습니다 꽤나 재밋어서 프로찍먹러강민서가 또 찍먹해볼 운동이 늘엇습니다 (전적-쇼트트랙스쿼시클라이밍배드민턴등…6개월찍먹) 그리고 연출님이 준비하신 현대무용몸풀기?를 했는데 제가 입시시절에 고관절 늘릴 때 했던 스트레칭들이더라고요 저랑 연출님이 자세봐줫는데 예전 저 모습 보는 거 같아서 측은햇습니다 (허리를핀상태로내려간다생각하며하십쇼)
오늘은 5장 뒷부분과 7장을 마무리햇습니다 주된 배우들은 데쓰히코와 모리시게여서 다른 배우들이 가만히 있는걸 볼 때마다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데쓰히코와 모리시게가 점점 친해지는 연출을 보니 좋앗습니다 저는 특히 별등급 얘기 할 때 대각선으로 멀리 앉아잇는 두 캐릭터를 볼때마다 벅찹니다 여기에 조명이 들어가면 얼마나 이쁠까요,….. 그리고 유가 와서 데쓰히코를 데려가는 부분은 뭔가 오빠미 넘쳐서 멋졋습니다 bb
7장에서 유와 데쓰히코는 남매미가 잘 보엿습니다 특히 데쓰히코가 유의 말을 들을 때마다 (아저개꼰대)라는 표정이 보여 좋앗습니다 유는 그래도 데쓰히코를 좀 귀여워하는 거 같아 이런 그림도 좋다 생각햇습니다
그리고 연출님이 인터뷰를 하러가 1장부터 5장까지 세미런을 찍엇습니다 후기를 간단하게 남겨보겟습니다 자세한건 개인톡으로…
1장- 계속 대기한 배우들이 해서 그런지 템포가 좀 아쉬웟습니다
2장- 모리시게의 감초같은 연기가 좋앗습니다
3장- 녹스추첨 얘기할 때 유만 동떨어져잇는 연출은 볼때마다 마음에 듭니다
4장- 가네다는 재밋습니다
5장- 오늘 많이 봣던 블로킹이라 좋앗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쿠데라가 세명의 옷이 왓습니다!! 무대팀들 짱짱bb 데쓰히코 옷 중 셔츠를 제 옷으로 픽스햇습니다 제가 제일 애정하는 셔츠로 뿌듯햇습니다 쓰야는 개세련되서 놀랏습니다
7시까지 달리고 난 뒤 배가 너무 고팟습니다… 간식을 먹고 싶엇지만 방해가 되기도 하고 예의가 아니니 먹을 수 없는게 아쉽네요 롯리파를 찾아 시켜 맛잇게 먹엇습니다
음향없는 전음조회의를 햇습니다 오늘도 다들 아이디어를 많이 내어 좋은 연출이 나올 거 같습니다 2장에 바뀐 부분을 제가 설명해줫는데 설명이 부족하여 다들 이해가 갓는지 모르겟습니다… 오늘 휘파람 소리도 시도해본다고 무감연출님이 휘파람 소리를 냇는데 ㄴㅁ 좋앗습니다… 이게 벅차오름인가요 저도 휘파람 잘 불고 싶은데 그거 어케하는건데,
일지 쓰는데 과동아리에서 또 카드뉴스 만들래요 내가 정병에게로 간다
첫댓글 다리가 성하질 않네 ㅎㄷㄷ
준혁이보다 먼저 3대 300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은 자질을 갖추었다
연극도하고 과동아리에서 카뉴까지 만들다니..일이 쌓여만가
민서빠이팅
히코시게 가까워지는 부분 나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