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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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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폭풍기도회영상 <211105> "Go West Young Man!" / 사도행전16장 6절~34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186 21.11.06 10:43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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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11.06 14:13

    첫댓글 우리교회를 통하여 고난과 죽음으로 가는 여정을 다시 턴하여 새로운 생명의 길로 들어서는 영혼들이 많아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 귀한 사역현장에 쓰임받게 하심을 감사하며 앞서 인도하시는 목사님 위해 더 기도하고 나아가도록 애쓰겠습니다!!

  • 21.11.06 14:45

    목사님의 지난날 복음을 전하신 이야기는 들을때마다 은혜가 되고 깨닫게 되는 부분이 생겨납니다. 폐암말기 60대 어른에게 복음을 전하기위해 몇개월을 지속하여 찾아가신 이야기를 들으며 전도하는 저의 마음이 완전히 순수하지 못함을 회개하였습니다. 행복모임이 열리지 않을까봐 마음졸이고 행모후 교회로 인도되지 않을까봐 노심초사하는 마음에서 자유하지 못하니 베스트의 거리와 나의 소진되어질 시간들을 계산할때가 있습니다ㅜ 영혼을 향한 순수한 마음이길 더 기도하겠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이 내 할 도리인줄 알고~ 전도를 향한 나의 마음과 태도가 진심이길, 늘 한결같길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21.11.06 16:00

    아시아로 가려던 바울을 유럽으로 인도하셨던 것처럼 죽음으로 가고 있었던 저를 생명으로 다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거절하고 또 거절하더라도 거절 받는 내가 하나님이 주시는 집념으로 충만하여져서 계속해서 복음 들고 달려갈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 21.11.06 16:27

    성령의 인도하심따라 가겠습니다. 무엇보다 성령님의 음성인지 아닌지를 분별해야 하오니 기도로 성령충만하겠습니다.

  • 21.11.06 16:30

    우리교회의 초창기 영혼들을
    세워가시는 얘기들은 참 은
    혜가 되고 열정을 보게 됩니다
    그 첫 영혼들을 향한 목사님의 집념과 열정 때문
    에 우리교회가 지금까지 이런
    축복을 누리고 있는것 같습니
    다 영혼을 구하러 가는 목사님께는 그 어떤것도 방해
    가 되지 않는다는것,60대의
    어르신도 마지막엔 넘 행복 하셨을것입니다
    영혼을 향한 사랑과 집념과 열정을 더 본받도록 기도하
    며 애쓰겠습니다

  • 21.11.06 16:38

    지금의 내가 나 된 것은 모두 하나님의 은혜이고 성령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늘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순종하며 나아가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21.11.06 17:01

    복음이 모두를 좋게할수있는것입니다.회복과 치유와 눈물로 날 회복시킨 복음을 따라 남은 내삶의 전부를 맡기고 영혼을 살리는것에 더욱 가치롭게 쓰임받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21.11.06 17:03

    목사님이 복음을 전하신 현장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영혼 앞에 저런 열정과 뜨거움이 있어야하는데 그러지 못한 제 모습에 부끄럽기도 하고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영혼 앞에 더 이상 망설이지 아니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21.11.06 17:03

    예수님께서 시작한 복음의 행진이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굽이굽이 전해져서 우리교회위에 머무심을 보았습니다. 우리교회를 통해 나를 통해 앞으로 펼쳐질 성령의 사역이 기대가 됩니다. 오직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가는 평생의 걸음이 되기를. 끝까지 복음 전하는 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1.11.06 17:06

    복음의 서진,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한 마지막 시대로 불러주심에 감사합니다. 미지막 시대를 생각할 때 왜 나를 지금 부르셧을까 고민했고 때로는 두려울 때도 있었습니다.오늘 메세지를 통하여 마지막 성도로, 히든카드로 복음 전파를 위해 사용하기위해 지금 이 시간 불러 주심에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뒤돌아보지않고 달려나가는 주님의 충성된 제자가 되겠습니다!

  • 21.11.06 17:09

    성령충만함을 더욱 사모하고 영혼을 살리는 일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해야겠다. 내게 주어진 영혼에게 최선을 다하고 복음을 전해야겠다

  • 21.11.06 17:15

    인생의 방향은 성령님이 정해주십니다. 목사님이 설교중에서 오늘 이 시대, 이시기에 왜 이 비전을 이루고 살고 있는지를 돌아보았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설교를 들으며 왜 나는 지금 이자리에 이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는 걸까? 돌아보았습니다. 오늘 내가 있는 이자리가 하나님이 내게 정해주신 삶의 방향임을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이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잘 안될 때도 있지만 이것이 저의 삶의 방향이니 온 힘을 다해 달려가겠습니다

  • 21.11.06 20:37

    이번 말씀을 들으며 복음의 서진에 대해 진정으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마지막 시대에 우리를 쓰시기 위해 과거 바울을 통해 복음을 서쪽으로 흐르게 하셨지만 아직 저는 준비가 되지않아 많이 불안했습니다. 이내 말씀을 들으며 순종하게 되었고 저를 쓰시는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사역자로 쓰이며 복음을 전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 21.11.06 21:25

    여기까지,오게 된 저의 모습을 한번 더 돌아보고,생각나게 하셨습니다.
    우리 교회를 만나지 않았으면,난,살아있기는 했을까…우리 교회였기에,우리 목사님이셨기에..가능한 일이였고,감사했습니다.
    마지막시대에 더 복음 앞에 진심이고 싶고,
    전하고 싶습니다.내 생각이,판단이,편견이,막힐때..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하고 나아가보겠습니다.조금씩 열려지는 관계의문에서 영으로 반응하는 한 영혼을 반드시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21.11.07 00:55

    지금 나에게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지기 위해 참으로 많은 시간과 많은 이들의 기도와 희생이 필요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선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나 또한 믿음의 선배들을 본받아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 하는 복 된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되어지길 기도하고 소망 한다. 하나님! 늘 함께 동행하여 주소서. 아멘!

  • 21.11.07 03:40

    한 영혼, 바로 그 한 영혼!! 한 영혼에 대한 마음을 더욱 부어주시는 요즘입니다. 목사님께서 복음을 전하시던 어느 한 가을 낙엽이 떨어지던 헐티로를 지나 외롭고 상한 한 영혼에게 가셔서 친구가 되어주신 이야기가 너무 많이 가슴을 울렸습니다. 그런 사랑을 내게도 주신 주님!! 아프고 외로워 고슴도치 같이 가시를 세우던 나를 피흘리시면서까지 안아주셨던 그 주님의 사랑이 생각되었습니다.
    아프고 외로운 바로 그 한 영혼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바로 그 한 영혼을 위해 살아가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낮아지고 사랑하는 자가 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 21.11.07 09:02

    성령께서 복음을 서진으로 강권하시고 바울과 실라의생각을 바꾸시고 그속에 은혜받은 사람들은 받은 축복을 자신의 사명으로 또다른이에게로 흘러가는 복음의길을 만드신 하나님의뜻을따라 굽이굽이 흘러 생명걸고 지켜온 복음은 오늘의 마지막시대 한국을 쓰시는 성령 하나님!!!
    우리목사님을 통해 우리교회에 주신 위대한 비전의 꿈을 기꺼이 이루어 가시는 복음의 사명속에 온열정과 집념으로 목사님의 인생을 쏟아 부으시고 그 수많은 사역속에 오늘의 우리가정 가문을 복음행전앞에 세우심속에 천지에 쓸모없는 70 황혼의 인생이 성령님의 인도속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고래힘줄보다질긴 나의 자아를 붙여주신 한영혼에게 나를 보게하시고 훈련속에 넣어주신 낙숫물에 바위가 뚫어져가는 복음의비법으로 복음의 실전속에 거룩한 몸부림을 치게하십니다
    나를지극히 사랑하신 예수님 오늘 니게 붙여진 그영혼도 너와같이 사랑한다란 감동을 주십니다
    하필이면 왜 내게요 라고 했을법한 나의 속사람이 내가 아니면 않될 나를 사랑한 주님의 심정으로 사명을 감당하기를 도전 합니다
    나를 살린복음 !내가살릴 복음! 훈련속에 더 단련 되어지도록 비전을 붙들고 기도로 믿음으로 굳게서서 행함의 복음 통로로 쓰임받길 몸부림치겠습니다!!!

  • 21.11.07 12:55

    내가 존재하는 이유 내가 이자리에 있는 이유 나에게 허락하신 것들의 이유 그 모든 이유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가 어떻게 살기를 원하시는지 고민하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있는 곳에 저의 마음이 있어야 하고 그 방향이 나의 삶의 방향이 되야 한다는 것을 다시 다짐하였습니다 부족하다는 것은 변명입니다 지금 할수 있는 것에 순종하며 마지막에는 부르신 목적그대로 순종이 되기를 행하고 기도하고 훈련받겠습니다

  • 21.11.07 23:51

    복음의 서진을 통해 지금 아시아가 복음의 행진이라는 큰 역할을 맡아 나아가는 이때에 나 또한 주님께서 이끄심이 내 생각과 내 뜻과는 다를 지라도 주님의 뜻대로 주님의 생각대로 나아갈때 주님께서는 내가 생각지 못했던 역사를 보여주실 것입니다. 그 역사하심을 믿고 기대하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겠습니다!!!

  • 21.11.08 09:19

    그렇게도 많은 기도와 준비가 있었고 또 동쪽으로 계속 복음이 확장되고 있었던 확신에도 불구하고 성령님이 말씀하실때 그 모든것을 내려놓고 오직 성령님께만 순종하는 바울과 같은자 되길 원합니다. 그동안 '돌파'라는 명목으로 성령님께 순종하지 못했던 모든것들을 회개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즉각적으로 알아먹을수 있도록 가장 성령님께 민감한자 되기를!!! 또 즉각 순종할수 있는 마음을 구하겠습니다!! 우리교회의 방향을 따라 복음의 서진운동에 주님의 잘 훈련된 제자로서 합류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 21.11.08 13:16

    성령이 막으실 때, 여실 때,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순종하는 바울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이해가 되지 않아도 유익이 없어도 순종이다’는 결론에 이릅니다. 이 마지막 시대에 순종하는 제자, 충성된 제자, 성령으로 충만한 제자 되겠습니다.

  • 21.11.08 17:04

    마지막 시대에 우리 교회에 복음 전할 비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일에 저도 기도로 물질로, 시간으로 함께하게 됨도 감사입니다.
    그러나 요즘 그 일 하기에 사단의 방해도 만만치 않음을 봅니다.
    상황과 환경을 뛰어 넘으며 비전을 향해 한결같이 나가는게 제 숙제인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구하고 멈추거나 뒤로 쳐지지 않고 승리하며 한발짝씩 나가도록 애쓰겠습니다.

  • 21.11.08 17:49

    성령님께서 2천년 전 복음의 동진이 아닌 서진을 행하신 이유는 지금의 나와 우리 교회에게 맡기실 사명이 있었기 때문임을 믿습니다. 영원 전부터 나의 모든 삶을 계획하신 하나님의 계획 속에 살기를 원합니다. 내게 말씀하실 때, 내 삶을 인도하실 때 순종함으로 내 뜻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겠습니다.

  • 21.11.08 23:34

    그 당시 복음이 동진하지 못하도록 성령께서 막으셨던 이유, 그것이 곧 나의 사명임을 깨닫습니다. 마지막때인 지금 하나님께서 나를 이땅에 복음전하는 사명자로 불러주신것을 잊지 않고 그 사명대로 살아가기 위해 애쓰도록 하겠습니다.

  • 21.11.09 00:40

    성령께서 이끄시는 그 길이 나의 사명의 길입니다. 그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충만할 때 성령의 인도하심을 더 잘 따라갈 수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 21.11.09 01:07

    이해가 되어서 순종하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면 비로소 이해가 되는 영의 세계, 복음의 능력을 알기에 의심이 되더라도,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그저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는 담대함을 가진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기도로 더 용감하게 성령님 믿고 나아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21.11.09 01:33

    마지막 시대 라고 땅끝까지 복음전하자고 외치는 교회가 얼마나
    많을까요? ...
    오직 생명살리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이요
    내가.우리가.교회가. 마땅히 해야할 사명으로 알고 온전히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교회가 정말 좋습니다
    저도 더 훈련받아 순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21.11.09 09:39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들에게는 축복에 이어 사명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임받는 기쁨이 충만하고 나도살고 남도살리는 복음전하는 일에 기꺼이 순종하겠습니다!!

  • 21.11.09 22:29

    하나님의 말씀이 좌하면 좌로 우하면 우 할수 있도록 항상 깨어있겠습니다. 모든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순종할 수 있도록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행하는 믿음을 키워나가겠습니다.

  • 21.11.09 23:51

    성령님께서 우리교회와 함께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복음의 서진이 있었기에 마지막 시대 마지막주자로 우리나라가 쓰임받고 우리교회가 쓰임받음에 감사합니다. 오직 선교와 전도외에 소망이 없는교회 그리고 양육과 훈련으로 일꾼을 세우는 일에 한결같음이 감사합니다. 더 훈련되어져 쓰임받는일꾼 되겠습니다.

  • 21.11.10 00:33

    비전에 잇대어 말씀을 풀어주니 아시아에 먼저 복음이 전해지지못한 아쉬움보다 마지막시대에 세계복음화의 사명에 대한 거룩한 책임감이 듭니다. 복음의 불꽃이 꺼지지않은 나라에 전도와 선교에 특심있는 우리교회에 몸담고 있는것이 특별한 은혜입니다. 받은 은혜를 꼭 전할수있도록 마지막 시대, 마지막 주자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 21.11.10 14:04

    복음의 서진, 이제 마지막 시대에 우리 대한민국에게 남겨놓은 마지막 사명임을 믿습니다. 사명감당하며 살아가는 나의 삶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깨어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21.11.10 14:30

    우리교회와 함께 달려온 지난 시간들이 모든것이 은혜의 연속이었습니다.복음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했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따라 사명따라 한걸음 한걸음 달려왔습니다.때로는 고난과 시련이 있었지만 고난보다 더 큰 비전이 있기에 이겨낼수 있었습니다.우리교회와 함께 비전과 함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따라가길 결단하며 기도합니다!!

  • 21.11.10 15:24

    내가 하는일에 막으신 이유가 있음을 알고 순종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수 없기에 순종하는것이 답임을 알겠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조금씩 알수 있도록 늘 예배와 기도와 훈련을 사모하겠습니다.

  • 21.11.10 21:05

    우리의 지친 영혼의 해답은 오로지 복음이 해답이다
    세계를 돌아 돌아 예루살렘에 정착하는 그날까지 모든 민족이 하나님의 참 복음 안에
    참 행복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 21.11.10 21:41

    마지막 시대 마지막 주자로 부르심에 주님의 크신뜻이 우리교회임이 확실합니다
    전도와 선교 한영혼 한영혼을 살리는것에만 관심가지시고 열정다하시는 목사님과 우리공동체 하나님이 기뻐하실줄 믿습니다 늘 기도와 성령충만함을 말씀안에서 깨어 있어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민첩하게 반응하고 행할수 있길 기도합니다

  • 내가 준비한대로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어야 만족할줄아는 자였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막으실때에 그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하는 우둔하고 고집이센 자였습니다
    성령이 막으실때 나를 내려놓고 그 음성에 귀기울이고 순종케되기를 원합니다

  • 21.11.11 09:23

    때론 바쁜 일상과 훈련으로 몸은 지쳐 금방이라도 쓰러질거 같은때가 많지만 내속에 무언가가 저를 기쁨으로 넘치게 함을 느낍니다.이러다 곧 쓰러지겠다하고 힘이 없는데 마음이 기쁘고 설레일때 하나님께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예전에 이런상황이였을때는 이렇게까지 꼭...이란 마음이 가득 했지만..지금은 다시금 사람을 찾아나서고 저의 관심이 필요한 셀가족을 돌아보고 기도하고 있는 제가 놀랍고 힘이 납니다.이 비전이 나를 살리는구나를 알게 하시고 힘이 나게 하십니다.저를 지으신 목적 그대로 사용받기에 힘쓰겠습니다.주님의 그 애끓는 심정을 저 또한 가지려 애쓰겠습니다.

  • 21.11.11 09:28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때로는 이해가 되지않고 유익이 없어보여도 끝까지 순종했던 바울처럼 성령의 역사를 가로 막는자가
    되지않도록 순종을 훈련하겠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우리교회와 함께 할수있게 하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

  • 21.11.11 09:31

    전도와 선교.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부흥이 우리 교회를 통해 이루어지기를. 많은 일꾼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 21.11.11 10:00

    주님말씀하시면 즉시 모든걸 멈출수있는가?다시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내가 하고있는 사역이 정말 주님을 위함인지 나자신을 위함인지 되돌아보고 다시한번 주의 말씀대로만 한걸음한걸음 걸어가겠습니다. 어려운길.험한길이라 주저하지않고 주님께서 앞장서주시니 믿음으로 한발 내딛겠습니다.

  • 21.11.11 10:20

    하나님이 가게 하시고 멈추게 하시는 것은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나를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가야할때와 멈춰야 할때를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가게 하시고 만나게 하시는 영혼을 더 사랑하며 섬기도록 마음을 다하겠습니다.

  • 21.11.11 13:04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복음이 지금의 저에게 도달한것이 감사합니다. 도달한 복음이 절대 저에게서 끊기지 않게 또 멀리 멀리 전파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교회와 함께 할수있음에 감사합니다.

  • 21.11.11 17:41

    마지막 시대 마지막 주자로 우리 교회를 나를 쓰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계획을 믿습니다. 하지만 베스트와 행복모임 앞에서 현실을 핑계 삼아 바로바로 행하지 못했던 저를 회개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순종하는 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 생각과 판단을 내려놓고 성령께 온전히 의지하고,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을 외면치 않고 바로 행할 수 있는 내가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21.11.11 19:56

    주님께서 나를 모든 상황 가운데에 쓰실 때 어떠한 상황이 오더라도 그것이 계획이신 줄 알고 인도하심을 따라가겠습니다. 의심, 내 뜻 다 버리고 믿음으로 부딪혀보겠습니다.

  • 21.11.11 20:05

    역사를 돌아보고
    성경을 더깊이 읽어보고싶게 만들었습니다
    역사적인 사건들과 성경을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도 늘 성경과 세계사를 달리보고살았습니다
    믿음이 견고해지도록 기도합니다
    늘 사단과 대적하며 살게하소서
    더욱더 믿음이 견고해지도록 역사적사실에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 21.11.11 20:11

    복음이 모든 가족을 좋게 한다.

    2차전도여행의 첫 보고

    2차전도여행의 포문을 알리는 사람.

    복음의 방향

    복음의 서진. 복음은 서쪽으로 이동한다.

    성령님이 결정하셨다.

    복음이 가는 방향을 통해서 먼저 접하고 은혜받은 수혜자임과 동시에 전하는 사명자가 되어진다.

    축복으로 시작했다가 사명자로 전환되어지는 방향에 따라 감당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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