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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배의 공간과 스타일]
AI가 바꾼 디자인 전공의 희비
출처 조선일보 : https://www.chosun.com/opinion/specialist_column/2026/10/23/XOANWQCKORC7TNHN552J5ZYJEA/
뉴욕패션대학교(FIT) 일러스트레이션 학생들의 작업 모습. 교수들이 “우리는 절벽에서 떨어졌다”고 표현할 만큼 AI에 직격탄을 맞고 있다. /박진배 제공
오늘 뉴욕 컨벤션센터에서 ‘포트폴리오 데이(National Portfolio Day)’가 열린다. 미국 디자인 대학들이 예비 신입생을 대상으로 여는 연례 행사다. 학교별, 전공별로 교수가 배정돼 학생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질문에 답한다. 11월 초에는 뉴욕패션대학교(FIT)의 오픈하우스가 있다. 학교를 방문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시설 견학과 함께 전공 프로그램을 설명한다. 학령층 인구가 감소하는 건 미국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대학마다 우수 신입생 유치를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이 행사들에서 흥미로운 현상이 보인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전공과 아닌 전공이 있고, 그 전공들이 몇 년에 한 번씩 바뀐다는 사실이다. 특히 ‘일러스트레이션’처럼 AI로 다양하게 구현할 수 있는 분야는 직격탄을 맞고 있다. 교수들이 “우리는 절벽에서 떨어졌다”고 할 정도다. 반면 올해 인기가 높은 전공은 ‘신발 디자인’이다.
뉴욕패션대학교(FIT) 오픈하우스. 학교를 방문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시설견학과 작품전시, 전공별 프로그램을 설명을 제공하는 행사다. /박진배 제공
신발은 생각보다 복잡한 3차원 구조를 가지며, 첨단 공학이 바탕이 된 제조 기술을 요구한다. 체중과 그때그때 변하는 하중을 지탱해야 하고 내구력을 갖춰야 하며, 섬유·가죽·고무 등 다양한 소재를 공기와 융합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 생체역학적 접근과 시제품 실험 과정이 요구된다. AI가 2D 픽셀이나 이미지로 분석해 대체하기 어려운 이유다.
신발은 스타일을 대변하고, 음악·스포츠와 함께 글로벌 스트리트 문화를 상징한다. 젊은 세대는 초현실적인 밑창 디자인을 좋아하고, 다양한 운동화를 수집하며 판매·교환한다. 이런 소비자 요구가 높은 이윤을 남기는 신발 시장의 원동력이다. 제작자 또한 특정 브랜드나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추구한다. 취업 전망과 더불어 이런 트렌드가 학생들에게 ‘흥분되는 미래’로 다가오는 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문화는 통계를 기반으로 한 AI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기 어렵다. 디지털의 개념적 분석과 실제 매장의 선반 사이에 존재하는 거리감이 상품 경쟁력의 핵심이다.
뉴욕의 한 신발 매장 디스플레이. 복잡한 3차원의 구조와 제조과정에서 첨단공학이 요구하는 신발디자인에는 생체역학적 분석이 필요하다. 디지털의 개념적 분석과 실제 매장의 선반사이의 거리가 경쟁력이 되는 셈이다. /박진배 제공
미국 포틀랜드의 수제 신발 공방. 신발 디자인은 체중을 지탱하고, 내구력을 갖추어야 하며 섬유, 가죽, 고무 등의 다양한 소재와 공기를 융합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AI가 2D픽셀이나 이미지로 분석하기 어려운 이유다. /박진배 제공
박진배 뉴욕 FIT 교수, 마이애미대학교 명예석좌교수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10월의 빛역사
1987.10.03 화왕산 동굴 노인과의 만남과 비서
1994.10.15 학회설립과 고려예식장 첫 공개 강연회
1995.10.7. 한라산 서치라이트 빛현상
1997.10.10 손인수 교수의 빛만남과 웰다잉
1999.10.02 어머니의 꿈
1999.10.04 계룡산 신원사의 풍경소리
2000.10.20~31 메주고리예 성모님
2015.10.10 카프리섬 제2의 빛만남
AI 시대 인간을 향한
마지막 경고
이익만 좇지 말라
세계 곳곳에 어렵고 가난한 이를 위해 베풀라
그렇다면 최악의 재난은 면할 수 있으리라
천서가 전하는 최후의 경고이다.
요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을 보면, 오래전 도경께서 남긴 말씀이 떠오른다.
“얘야, 메뚜기 떼처럼 하늘을 덮는 먼지 떼가 올 것이야. 고기를 먹여 키우는 소, 닭장 속에 갇혀 사는 사람들, 밤낮없이 제조되는 달걀, 기계에만 매달려 사는 아이들 등 여러 산적한 문제가 닥쳐올 것이다. 어떤 비책도 소용이 없지만, 오직 너만이 그 답을 알고 있단다. 오색빛을 휘날리며 빛VIIT을 펼치는 때가 오면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
요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을 보면 도경의 예언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특히 기계에 매달리는 아이들 대목에서 말씀하신 그 기계는 AI 로봇을 지칭한 것은 아닐지 생각한다. 수녀님이 남긴 천서에도 지금 우리가 직면한 현실에 관한 구체적인 경고가 있었다.
끝내 지켜야 할 것
AI 시대가 열리면서 사회적 혼란은 더 커졌다. 전 세계 기술력의 중심인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개발자를 대량해고하거나 인원을 감축하고 있다. 최근 유명 자동차 기업에서는 생산 공장에 로봇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AI 로봇이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퇴직을 앞둔 50~60대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곧 시작할 20~30대조차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최근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자율 자동차 주행 산업은 접고 휴먼노이드 생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로봇이 인간의 노동을 대체할 때가 머지않았다는 불안감이 가속화되는 이유이다. 로봇의 등장으로 더 편리해진다고 하지만, 과연 미래는 밝기만 할까?
우리는 퀴리 부인의 일화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그녀는 오랜 세월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무릅쓰고 연구에 매달렸다. 우라늄보다 강력한 빛을 발하는 라듐을 발견했고, 이 공로로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라듐은 만인의 것이라며 연구 성과를 세상과 나누었던 퀴리 부인은 결국 방사능에 노출된 후유증으로 생을 마감했다. 문제는 선한 목적으로 발견된 라듐이 다른 의도를 가진 인간에 의해 핵기술로 이어져, 수많은 생명을 앗아가는 흉기가 되었다는 점이다. 우리가 먼 거리를 이동하기 위해 개발한 자동차가, 역으로 많은 목숨을 앗아간 것처럼 역설이 아닐 수 없다. 아무리 선한 의도로 시작된 일이라도 누군가의 삿된 마음 하나로 모두의 목을 겨누는 칼이 될 수 있음을. 기술은 언제나 인간의 의도에 따라 그 방향이 결정된다. 굳이 또 다른 역사적 사례를 들지 않더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AI는 과연 어떨까? 우리는 지금 기술을 활용하고 있는가, 아니면 기술에 끌려가고 있는가? 인간은 그저 공익을 위해서만 활용할까? 고개를 쉬이 끄덕이긴 어려울 것이다. 지능형 로봇이 군사 산업에 쓰인다면? 인간과 똑같이 대체할 수 있는 존재가 만들어진다면? 심지어 돌아가신 엄마를 다시 AI로 되돌리려 한다면? 인간보다 기계와 친숙해진 아이들이 많아진다면? 더는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 인간이 다가갈 영역이 있고, 그러지 말아야 할 영역이 있다는 말로 답을 대신하겠다.
이제 인공지능 로봇의 활동을 어느 선까지 허용할지, 그 한계점과 법적 기준, 그리고 AI 개발과 활용 윤리를 마련하고 국제적으로 제도화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로봇은 로봇이고, 인간은 인간이다. 인간성을 지켜야 할 몫까지 로봇에게 떠넘길 순 없다. 만약 이런 윤리적, 도덕적 책임을 거치지 않고, 생명 창조라는 무한 영역까지 침범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수녀님의 천서에서는 다음과 같이 경고하고 있었다.
‘인간의 힘으로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이 닥친다. 어느 한 국가를 넘어 전 세계인이 후회할 아픔과 고통이 찾아올 것이다. 노아의 홍수 이상으로, 땅을 치고 통곡하는 지구 대재앙의 참사와 위기가 올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힘쓰기 전에 방향을 생각해 보자. 기술의 속도를 좇지 말고, 올바른 삶과 정신을 좇아야 할 때이다. 나아가, 인간성 회복과 이웃사랑 나눔에 힘을 모아야 할 때이다. AI를 직간접적으로 개발하고 설계하는 이가 있다면 부디 한 번쯤 귀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기술이 아니라, 인간다움이지 않은가? 기술은 계속 발전할 것이다. 하지만 인간성이 무너지면, 그 어떤 미래도 의미가 없다는 것을 기억하면 좋겠다.
다행히도, 우주마음은 우리에게 16개 자격증26을 마련하여 이런 미래를 대비토록 하셨다.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한다 해도, 차의 맛과 향기를 감별하고, 명상을 수행하고 이를 지도하는 일은 오직 인간만이 행할 수 있는 고유의 영역이다.
26 사단법인 건강과 행복을 위한 빛명상은 교육부 인증 공식 전문 자격 교육 기관으로 빛명상지도사를 비롯해, 차명상 지도사, 국제유해파차단관리사, 한역사, 티바리스타(차예사, 심평사), 향도사, 인성지도사, 티마스터, 체형관리지도사, 천연식초마스터, 작명사, 한국차사범, 침향생활문화지도사, 침향상담사, 침향감정사, 침향명상지도사 16개 자격증을 인가 받았다.
인공지능 사회를 넘어, 빛VIIT 광명 사회가 도래하고 있다. 일찍이 조경철 박사는 빛VIIT을 체험한 뒤, ‘21세기는 빛VIIT 중심의 정신물리학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의 말처럼, 우리 안에 깃든 순수의 빛마음을 일깨워, 감사와 겸손으로 고도의 창의력과 잠재력을 확산시키는, 빛VIIT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삶과 일자리가 문명의 중심이 될 것이다.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어려운 앞날을 대비해 빛VIIT을 보내셨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기술력을 넘어 고수해야 할 가치
코로나19가 발발한 이후의 일이다. 한 번은 내가 몸담았던 K 호텔의 아들인 Y 씨가 찾아왔다. 그의 부친과는 워낙 각별한 사이였던 터라, 무척 반가이 맞았다.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그가 사연을 털어놓았는데, 시사하는 바가 커 글로 남긴다.
내가 K 호텔 관리 이사를 끝으로 업계를 떠난 뒤, 그 호텔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했다. 호텔은 아들이 물려받았지만, Y 씨는 호텔 경영에는 관심이 없어 고민 끝에 호텔을 처분했다고 한다. 그는 우연히 한 인연을 통해 베트남에서 새로운 사업의 가능성을 봤다. 아직도 재래식 농사를 짓는 현장을 보며, 현대식 농기계를 팔면 상당한 수익을 올릴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 그는 가지고 있던 목돈으로 농기계를 대량으로 사서 배에 싣고, 무작정 베트남으로 향했다.
정부 관리를 설득하면서 시장 개척에 나섰지만, 결과는 실패였다. 아무도 그의 농기계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누가 보더라도 현대화된 농기구 도입으로 편하게 일하고, 더 큰 수확을 올릴 수 있는데도 말이다. 당국이 현대화하지 않은 그 이유와 사업이 실패한 원인이 뭘까? Y 씨는 베트남 S 인민위원회 정부 관리의 말을 그대로 전해 주었다.
“기계 도입과 영농 혁신으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농가 소득을 증가시켜 겉보기엔 좋은 일일 수 있다. 하지만 베트남 인구 절반 이상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데, 그 일자리를 빼앗아 가면 그게 좋은 일일까? 아니다. 실업자를 양산하게 되면 그게 오히려 더 큰 사회 문제가 된다. 더 큰 수익을 안겨줄 순 없어도, 성실하게 농사지어서 가족끼리 오순도순 살아가야 사회가 안정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급기야 농기계 재고는 쌓이고 녹이 슬고 말았다. 그는 결국 농기계를 한 대도 팔지 못하고 베트남에 그대로 둔 채 떠날 수밖에 없었다.
과연 어떤 판단과 선택이 우리 후손과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일까? 편리함도 인간성과 공동체, 환경을 지키는 일에 부합해야 한다. 눈앞의 이익보다 인간의 존엄함과 더불어 사는 관계를 지키려는 선택이 이어질 때, 파멸에 이르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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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중략
출처 : 『행복이 넘치는 곳, 빛명상』
초판 1쇄 발행 2026년 6월 1일 P. 240-246
미래 인재의
조건
① 동심, 상상력과 창의력의 출발점
많은 부모님들이 자식의 행복을 바라면서도 정작 자식을 어떤 길로 이끌어야 행복해지는지에 대해서는 혼란스러워한다. 특히 한국의 부모들은 오로지 ‘공부 잘하는 아이’가 될 것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미 학력 인플레 시대에 접어든 이상 학벌만으로는 미래 인재의 조건을 갖추는 시기는 지났다.
미래의 인재는 어떤 분야에서건, 유형이든 무형이든, 장인의 마음으로 명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다. 남들이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고유의 것, 희소성이 있는 유무형의 생산물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한 능력은 지식이 아닌, 동심에서 출발한다. 순수한 동심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발견해내는 힘이 있으며 그 재능을 일깨워준다. 동심에서 출발한 자유로운 상상력, 고정관념에 얽매이지 않은 독창적인 생각과 창의력이 남과는 다른 차별성을 만들고 그것이 곧 고(高)부가가치로 이어지는 재원이 된다.
따라서 자녀를 미래의 인재로 만들고자 한다면 이 동심이 다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고, 상상력과 창의력으로 그 재능을 펼치고, 열정을 다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
② 부족한 2%를 채우는 감각
미래 인재의 또 다른 조건은 통찰력을 가진 직관, 순간의 지혜로운 사고가 가능한 사람이다. 단편적인 지식을 넘어서서, 기발한 아이디어, 모든 상황에 꼭 들어맞는 묘수, 혜안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이는 다시 말해 노력과 성실성만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 남들이 갖고 있지 않은 부족한 2%를 채우는 감각이기도 하다. 이 감각이 열린 사람은 한 사람이 아닌 수많은 사람들을 먹여 살린다. 따라서 이 감각은 미래 사회 인재가 되기 위한 중요한 조건이다.
조금 더디 가는 것처럼 보여도 우리의 교육이 진정한 인재를 양성하는 방향으로 바뀌어야 한다. 백년, 이백 년 후 대한민국의 위상은 이러한 인재를 얼마나 보유하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작은 시작을 비록 미약하지만 소수의 아이들에게서부터 시작해본다. 빛VIIT을 받는 가운데 아이들이 근원에 대한 감사를 배우고 본래의 순수한 심성으로 되돌아가는 모습, 동심과 함께 상상력과 창의력이 되살아나는 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발견한다. 훗날 이 아이들이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낳고 또 그 아이들이 빛VIIT과 함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때 과연 그 세상은 어떠한 모습으로 바뀔까.
그 빛나는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 창의 학교’는 미래 사회가 꼭 필요로 하는 인재의 산실이 될 것이다. 총명의 힘, 빛VIIT과 함께 아이들을 보듬고 미래의 인재를 키워내는 진정한 교육자와 부모님 그리고 우주의 마음이 한 마음이 되어 만드는 아주 특별한 학교이다.
지금 그 출발점에서 뿌리는 씨앗은 비록 작은 수에 지나지 않지만, 이 씨앗이 훗날 큰 나무와 울창한 숲으로 변해 세상을 정화 할 그날을 선명히 그려본다. 그때가 되면 빛VIIT이 지금 우리와 함께하고 있는 이유 또한 환히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이제 보다 많은 어린 생명들이 빛VIIT과 함께 세상의 어둠을 헤치고 밝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를 바라며 이 힘을 펼쳐 보낸다. 더불어 이 글을 통해 특별히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은 물론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미래의 주역, 새 생명들에게도 무한한 축복과 함께 총명과 창의의 힘, 빛VIIT을 보낸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0쇄 기념판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발행 P. 161-163
총명과 지혜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6
1 부모의 지나친 욕심으로 자녀의 동심이 멍들어가고 있지는 않는지,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여유를 가져라.
2 ‘감사’는 총명과 지혜를 담는 내면의 그릇을 키워준다. 단, 지금의 나를 존재하게 하는 근원에 대한 감사여야 한다.
3 빛명상을 통해 아이들은 마음의 안정, 행동 습관 변화, 학습능력 및 적성, 소질의 개발과 같은 다양한 변화를 보인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다 모여 아이의 운명 자체가 전환된다.
4 상상력과 창의력은 미래 인재의 가장 큰 조건이다. 이는 지식이 아닌 동심에서 출발한다. 아이들의 동심에 숨어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빛명상을 통해 끌어올려보라.
5 통찰력, 부족한 2%를 채우는 지혜로운 사고는 미래 인재의 또 다른 조건이다. 꾸준한 빛명상을 통해 아이들의 직관력, 지혜를 향상 시켜라.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2009/09/14초판 1쇄 발행
2021/06/01초판 40쇄 기념판 발행
2025년 6월 27일 초판 51쇄 발행 P. 164
첫댓글 감사합니다.
이익만 따르지 말고 세계 곳곳에 어렵고 가난한 이를 위해 베풀라.
귀한 빛글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은 미래 인재의 가장 큰 조건이다.이는 아이들의동심에 숨어있는무한한 잠재력을 빛명상을 통해끌어올려 보라.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내 우리가 지켜야 할 것과 기술력을 넘어 고수해야 할 가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구두 한 켤레에 과학과 예술 그리고 트렌드가 융합되야 하는 현실을 AI가 구현해내기는 힘들다는 게 인간의 대체불가능한 가능성을 엿보는 한 예인 것 같습니다. 우주마음의 배려로 사단법인 건강과 행복을 위한 빛명상에서 인간의 고유영역인 16개의 자격증을 마련하여 그 해답이 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와 더불어 아이가 창행인 명상학교 수업을 통해 빛과 함께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인간성ㅈ이 무너지면
그 어떤 미래도 의미가 없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기억하면 좋겠습니다~*
귀한빛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볼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드립니다
빛의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