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가을이 가면 곧 추워질텐 데...
그 땐 난 어디로 갈까요?
벌써 아침 저녁으로는 겨드랑이에 찬바람이 불어
꽃대를 유지하기조차 힘들답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했습니다만,
삶이 절로 피고 지게 내 버려 두면
의지는 전혀 길이 아니랍니다.
삶의 길을 버리면 곧 죽은 것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니까...
그러니 추워도 나는 삶의 길을 버리지 않고
하늘을 향해 뻗어 나가렵니다.
-들에 핀 코스모스 올림-
하늘땅 카페 회원님 여러분 안녕하세요?
10일간의 여행끝에 어제 밤에 돌아왔습니다.
추석 연휴는 모두 잘 보내셨는지요?
어려울수록 마음의 소리를 따르다면 보면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납니다.
오늘밤도 가만히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코스모스의 의지처럼 말입니다....^^
여행에서 돌아온 찰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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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갈까요?
cha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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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6
06.10.10 18:2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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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다녀오셨는지요? 연휴끝이 온나라, 온세계가 시끌시끌해서 신산스럽습니다. 왜 인간은 다툼 없이는 살 수가 없을까요? 코스모스가 바라보는 하늘처럼 저렇게 평화로우면 참 좋을 터인데....
^^ How are you, Challa. I Stay in Montreal. Tommorow We are going to Quibec city for tour..... Ah ~ English type is difficult.....^^
아하~ 캐나다를 횡단하여 쾨백까지...축하를 드립니다. 마나님께서도 건강하시지요? 어려운 자판을 두둘겨 가면서까지 소식전해 주시어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하여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찰라님 옆구리 시린다는 걸로 알고 엄청 놀랬지유. 그게 코스모스 옆구리이었구나.........그러게요. 맞아요. 특집은 있는데 놀래는 이 하나도 없데...... 정규 방송은 왜 안 하는거여..... 일상으로 가는 길을 막아서리.....
찰스님 넘 부러워요.쾨백의 가을이 그렇게 아름답다는데 이 가을에 그곳에 계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