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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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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공포 수준인 귀 밑에 붙이는 멀미약(키미테) 부작용 썰
치끄러 추천 0 조회 4,418 23.05.31 10:27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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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5.31 10:31

    첫댓글 와 처음 알았어

  • 23.05.31 10:33

    ㅁㅈ나 중딩때 안친한 친구가 갑자기 친한척하면서 언니!언니! 이래서 개무서웠어..

  • 나도 초딩때 멀미심해서 저거 붙였다가 얼굴 새파래지고 정신 못차려서 옆자리 애가 떼줬던거 생각남..

  • 23.05.31 10:41

    난 그래서 마시는 멀미약만 씀

  • 나어릴때 이거붙였다가 진짜죽을뻔햇다고 엄마가 두고두고얘기함

  • 23.05.31 10:44

    헐 나는 그냥 키미테 만진 손으로 눈비비면 동공확장되는정도만 알고있었는데 무슨 마약한사람처럼 무섭다...

  • 23.05.31 10:53

    나 초딩때 키미테 붙인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여행갔다가 항구에서 그냥 바다로 걸어들어가서 떨어져 죽었다는 소문 돌았음...

  • 23.05.31 11:00

    한 번도 안 붙여봤는데 개무섭다

  • 23.05.31 11:07

    찜질방이니까 혈관이확장되서 흡수가 쟐됐나

  • 23.05.31 11:07

    나는 키미테 붙이고 며칠 눈 안 보였던 적 있어 진짜 무섭더라ㅠㅠ

  • 23.05.31 11:25

    내 친구 동생도 저런적 있어 수학여행? 수련회? 같은거 가다가 자꾸 버스에서 주행중인데 내려야된다고 하고 내친구한테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 집에 얌전하게 있는데 죽었다고 문자보내서 진짜 식겁하고..

  • 23.05.31 11:54

    나 애기때 엄마가 귀 밑에 하나 붙여줬는데 내가 재밌어서 반대편에 하나 더 붙여가지고 정신 나가서 헛소리하고 토하고 난리였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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