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해주고 싶은 말 BEST5
– 잔소리가 아닌 따뜻한 조언들
아이가 커가면서 부모는 더욱 불안함을 느낍니다. 해주고 싶은 말 많아지는데 자녀들이 혹여 잔소리로 들을까, 사춘기라 싸움이 나지 않을까, 걱정하며 꾹 참았던 말이 있으셨을 겁니다.
하지만 성인이 된 자녀에게 이것만큼은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 앞으로 자녀가 겪을 힘들고 불안한 사회에서 부모가 해주고 싶은 말 5개를 추려봤습니다.
1.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할 능력을 키워라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스스로 현명하게 세상 일을 판단하고 결정하여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물론 그 결정이 타인의 눈에는 다소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세상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행복과 이익을 추구하면서 살기 때문에 현명한 선택을 하고 후회없이 살았으면 합니다.
2. 무의미한 하루를 보내지 마라
아예 쉬기로 작정하지 않은 이상 하루를 빈둥거리며 무의미하게 보내지 마세요. 거리를 돌아다니거나 인근 공원 산책이라도 해서 하루가 끝날 즈음에 허탈감을 느끼지 마세요. 한 번뿐인 인생, 좀 더 멋지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3. 만만한 사람이 되지 마라
좋은 사람으로 살되, 마냥 좋은 사람으로 인정받으려고는 하지 마세요. 부당한 대우를 받았음에도 웃고 넘기는 것은 우리가 그런 대우를 받아도 되는 것처럼 여기며 자신의 인격을 낮추는 행위입니다. 부당하다 싶은 일에는 참지 말고 조목조목 따지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4. 남 탓도 하지 말고 내 탓도 하지 마라
계획과는 달리 일이 의도치 않게 흘러간 때, 누군가의 탓을 하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남 탓을 하는 것은 일종의 책임 회피의 행동이고, 내 탓을 하는 것은 심한 자책감이 들게 하죠. 그저 우연히 일이 그렇게 흘러간 것뿐이라고 생각하세요.
5.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삶을 살아라
건전한 경쟁은 나의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SNS와 같은 온라인 세상은 허세로 가득 찬 사람도 많기 때문에 이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초라하게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인생이란 우리가 설계하고 살아가는 삶이므로, 자신만의 주관을 갖고 살아갈 필요가 있습니다.
자녀들이 흔히 하는 착각 중 하나는 ‘부모님은 이럴 것이다’라고 가정하는 것입니다. 그 때문에 부모가 하는 말이 전부 잔소리로 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 관계나 모두 그렇듯이 말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특히 부모와 자녀 관계는 자녀가 커가면서 지속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 되지 않고 뒤바뀌기 쉽습니다.
가족이라는 관계는 비즈니스를 하는 관계가 아니라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관계여야 합니다. 서로의 조언을 귀담아들으며 가족이라는 따뜻한 울타리 안에서 행복한 삶을 설계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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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 줄 명언
단지 성공하는 사람이 아니라 가치있는 사람이 되라.
아인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