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호칭변경)
1.아내의 부모님
장인어른/장모님
--아버님/어머님으로
2.외갓집
외할아버지/외할머니
--할아버지/할머니로
처가의 부모님도
친가와 동일하게 같은 호칭으로 사용
외가의 조부/조모도
친가의 조부/조모와 동일하게 호칭토록 권장한다는 내용이다
여성가족부에선
처가와 외가의 호칭도 친가와 동일하게 부르도록 권장한다는 게..!!
참 잘한 일이다.
~~~~~~~~~~~~~~~~~
(어젯밤 보름달)
어제밤
둥근 보름달이 너무 아름다워서 한카트 찍었다
아마
여주지역의 밤 하늘이다
계속되는
추석연휴를 즐겁게 보내소서~^^
첫댓글 추석명절 잘 보내세죠..
바빠서 성주 몬가서...
벼리갑장님 빵끗 ^&^
네..
추석명절 잘 보내시죠?
고향을 못 가셨군요
저도 서울로 다녀왔답니다~ㅎ
그려유~
굳이 장모님 장인어른?
어머님 아버님이라 불러 봐요 더 사랑이 가죠.
외할머니 친할머니
아니 외할머니가 두 배나 희생 하는데
동일하게 '할머니' 참 잘한 일이고 말고요.
우리 딸은
미리 손녀들한테 외할머니는 송파 할머니
친할아버지는 용인할아버지
이렇게 지명을 붙혀서 부르게 하더라구요.
벼리갑장님
한양길 명절 쇠러 잘 댕게오셨수.
내가 나고 자라난
누런 황금들녘이 그립네요.
초여사님
명절 잘 보내나요?
맞아요
친가와 외가를 분리하니...
조금 그랬는데
여가부에서
잘 한 정책같네요
네
서울은 잘 다녀왔어요
조금 밀리기는 했지만 괜찮았답니다
연휴 잘 보내시기요~^^
삼촌
숙모...전부 '외'자 빼요. ㅎ
뭐 번거롭게 구분한다고
그냥 뒤죽박죽도 둏아요.ㅋ
한가위 달덩이가
휘영청입니다.
워쩌다가 여주 달을 모셔오시었네요.
그렇군요
삼촌
숙모 등도
외자를 빼면 좋겠습니다
네
서울서 내려오다가
여주 휴게소 근처에서 한카트 했답니다
달이
너무 밝았습니다 ~^^
벼리님
딸이 대세인 시대
금메달인 딸 셋을 두셨는데
외자가 뭐그리 대수인가요 ㅎ
부르는 사람은
구별하기위해서
간접적으로 지칭해야하니
존재는 하되
직접
부를 때는
어머님 아버님
해요
할머니
할아버지해야지요.
여주의 달이 너무 크고
사진을 잘 찍으셨습니다
맞아요
친가 외가?
별의미가 없지요
그러나
딸 가진 경우는 약간의 처지는 기분이랄까?
외자가 들어가면??
서울서
내려오면서
여주 휴게소 부근의 고속도로에서 찍었답니다
그렇게 크고 붉은 달은 처음 본 듯합니다
멋졌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