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던 근교 한국인이 살기 좋은 곳을 추천받고 싶습니다.
남편 회사가 Basingstoke에 있는데요, 차로 30분정도 출퇴근이 가능한 거리에 살기 괜챦은 곳 있을까요?
런던에 살아 본 적이 없는데 갑작스럽게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제가 심심해 할것 같아서.. 주변에 한국 교회라던가, 한국인이 많이 다니는 학교가 있는 동네, 한국인이 좀 모여 거주하는 동네였으면 좋겠어요. 아시안 수퍼마켓도 있었으면 좋겠고...너무 벌판이지 않고 타운형성도 잘 되어있는 곳이였으면 좋겠어요. (gym도 있었으면..) 또, 안전하고, 아직 애는 없지만 교육여건도 나쁘지 않아서 러프한 영국인들이 별로 없는 그런 동네였으면 좋겠네요. ^^
혹시, Camberley라는 곳은 어떤가요? 한국인들 많나요? 남편 말로는 괘챦은 동네라는데 살고계신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국서 살아보니까.. 주변에 한국사람들이 좀 계셔야 외롭지 않고 서로 도와주며 큰 힘이 되더라구요..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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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으로 오시나요? 안그래도 어제 여기 글올려놓고 리서치 해봤는데 Reading에 Univ도 있고 한국사람들이 좀 계신것 같아요. Reading에 한인교회도 있는거 맞죠? 암튼,,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
레딩에 한인회도 있고 한인교회도 있습니다. 물론 기존교회를 빌려 사용하는 것이지요. 매년 설날이나 추석때즘 행사도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레딩유니버스티에 한국학생들이 있긴한데 그렇게 많은 숫자는 아닌듯 합니다. 중국슈퍼는 타운센터에 두개, 외곽에 대형수퍼 하나, 그리고 유니버스티 안에도 소규모의 슈퍼가 있습니다. 뉴몰든의 한국슈퍼에서 배달을 해주기도 함니다(200파운드이상) gym도 여러곳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곳은 헬스장과 수영장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데 한달에 두명이 60파운드 조금 넘습니다.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
어디로 메일을 보내셨는지... 제가 받은 메일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