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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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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재난문자 오발송으로 엄마 평생 단골썰 생김.twt
펄햄스터 추천 0 조회 17,872 23.06.01 11:38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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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6.01 11:41

    첫댓글 얘가~~~전쟁난 줄 알고 나를 들쳐업고 뛰었잖아~~~~지 아빠 닮아서 내 생각은 하나도 안하는 줄 알았는데~~~~~아니 그러니까~~~깔깔 효자는 무슨~~~

  • 23.06.01 11:41

    저집 ㅁ엄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1: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1: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1:45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5: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9:37

    아 너무 웃겨ㅠㅋㅋㅋ

  • 23.06.01 11:41

    효자 탄생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1:42

    죽는줄 알고 당황한 그 사이에도 엄마 먼저 챙긴거자나.. 진짜 감동하셨을듯

  • 23.06.01 11:42

    진짜 감동 ㅋㅋㅋㅠㅠ

  • 23.06.01 11:43

    응~~ 아니~~ 아침에 문자왔잖아 어어 그 재난문자~~ 아니 글쎄 갑자기 나보고 업히라는거야!!! 어어 아니~~ 우리 아들이!! 아휴 애아빠는 뭐 자고있었지!!


    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1:43

    와 윤하프사네

  • 23.06.01 11:45

    에구 진짜 감동이다 근데 ㅋㅋㅋ

  • 23.06.01 11: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멋있다

  • 23.06.01 11:58

    저건 나같아도 감동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2:08

    평생 기억에 남을듯

  • 23.06.01 12:09

    ㅠ쏘감동

  • 23.06.01 12:33

    진짜 감동... 수십년 자식키운 보람 저기서 다 느낄듯...

  • 23.06.01 12:47

    어~ 아니 저번에 그거 미사일문자봤지?? 어어어 그거~~ 아니 그거 와서 보는데 우리집 애가 아니 첫째~ 애가 막 엄마 엄마하면서 나를 막 등에 탁~! 하더니 그냥 엄마 꽉잡으라고 하면서 뛰어가는데~ 그게 오토바이도 10분인데 애는 한 3분걸렸나? 나를 엎고~~~
    애아빠?? 몰라 집에 다시와도 자고있던데 뭐~ 몰라 울애가 나를 닮아서 사람하나는 정말 잘챙겨~

  • 23.06.01 12:49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엄마먹었냐고 ㅋㅋㅋㅋㅋㅋ

  • 23.06.01 13: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3:33

    아니 첫째~ 에서 디지버짐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3:59

    여시 n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4:03

    음성지원이 됔ㅋㅋㅋ

  • 23.06.01 14:30

    아니 첫째 이게찐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4:32

    엄마 먹었냬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자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6.01 15:46

    애아빠는 안챙긴게 킬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토바이도 십분인데 얘는한 삼분걸렸낰ㅋㅋㅋㅋㅋ아빠는 안챙긴게 젤웃기다

  • 23.06.01 13:58

    효도

  • 23.06.01 14:24

    (웃음) 아니 우리애가~~ 저번에 그 재난문자 잘 못 왔을 때~~ 그 새벽에 눈도 못 뜨면서 무작정 나를 들쳐 업고 막 뛰는데~~~ 으응 지하철역으로 가야된다고~~ 그러고 도착하고 보니까 애가 쓰레빠도 제대로 못 신고는 막 헥헥대는데(울컥) <- 고정 레퍼토리 됨

  • 23.06.01 19:37

    아 울컥 ㅋㅋ ㅋ ㅋ ㅋ ㅋㅋ

  • ㅋㅋㅋㅋㅋㅋㅋ와 이건 진짜 감동하셨겠다 낳아놓은 보람이있구만 하셨을듯 ㅅ

  • 23.06.02 00:42

    뜻밖의 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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