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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식신과 정인의 공부의 차이
地平線 추천 0 조회 1,802 13.09.22 10:52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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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09.22 11:13

    첫댓글 저는 격국과 용신을 말하지는 않는데, 종아격이 학창시절에 공부를 잘 했다는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그 이유도 식신이 강해서입니다. 하지만 종아격은 인성이 약하기 때문에 사회에 나오면 공부를 거의 안합니다.
    그 이유가 20세 이후로는 식신을 공부로 쓸 수는 없기 때문이고, 그때부터의 진정한 공부인 인성은 약하기 때문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9.22 12:25

    님은 종아격이 학창시절 공부를 잘했다는 이야기도 들어보지 못한 모양입니다.
    그만큼 실전경험이 부족하는 뜻입니다.

  • 13.09.22 12:40

    지평선님의 오행생극론은 훌륭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논리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지평선님의 생각이 아닌 더 구체적인 논리가 필요하겠네요?
    관성이 많으면 유학간다는 논리와, 이번 식신이 道공부를 한다와 공부를 잘 한는 논리는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고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고서의 십성 名 중 비견 겁재 식신 상관은 다른 이름으로 고칠 수 없는 삶을 정확하게 표현한 이름입니다.
    지평선님의 이론대로라면 식신의 正名은 '道神'이네요.

  • 작성자 13.09.22 12:52

    관성이 많으면 유학을 가는 것이 아니고, 편관은 외국과의 인연을 말하고 외국유학을 하려면 편관운이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식신이 도를 공부한다는 것은 아니고, 도를 닦으려면(수행을 하려면) 식신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 13.09.22 12:57

    지평선님이 쓰신글입니다.

    '식신이 강한 점쟁이는 실은 점쟁이이기 보다는 도사다. 그 이유는 식신은 도를 수행하는 행위를 말하기 때문이다.
    식신은 수행하는 것을 말하니, 식신이 강할 수록 수행을 많이 한다.'..........라고 쓰셨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9.22 13:35

    육친은 많은 뜻이 있으며, 식신은 님의 말씀대로 활동력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학창시절에는 학생의 공부의 의미가 되고, 도가의 사람에게는 수행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한 의사에게는 칼이 되기도 하며 기술자에게는 Skill이 됩니다.
    그렇게 다양한 통변으로 가능한데, 그것이 가능하려면 근원적인 의미를 알아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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